2부입니다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세명이서 텐트 두동을 쳐야하는데 텐트자리에는 시커멓고 굵은 응가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 비켜주질 않는다. 동생한테 박스로 덮고 텐트칠래?? 물으니 정색하며 행님꺼 치시지예 한다 결국 응가자리 텐트못치고 경사 30도되는 비탈에 내꺼. 동그랗게 솟아오른자리에 동생꺼 이렇게 자리잡고 취침. 내자리 삼십분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잠설치고 동생 밤새 솟아오른 돌덩이랑 껴안고 새벽에 일어나니 전부 타크써클이 ㅠㅠ
제발 응가는 물가에 가서 합시다. 여러사람 피곤하게. 비가 엄청와야 씻겨갈텐데. 철수배 오기전 몇마리의 벵에와 돌돔30cm급 두마리 더하고 갯바위 청소시작.
아바사봉투 다섯개나 꽉 찼네요 똥도 쓰레기도 갯바위에 버리지 마시고 쫌 챙겨갑시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세명이서 텐트 두동을 쳐야하는데 텐트자리에는 시커멓고 굵은 응가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 비켜주질 않는다. 동생한테 박스로 덮고 텐트칠래?? 물으니 정색하며 행님꺼 치시지예 한다 결국 응가자리 텐트못치고 경사 30도되는 비탈에 내꺼. 동그랗게 솟아오른자리에 동생꺼 이렇게 자리잡고 취침. 내자리 삼십분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잠설치고 동생 밤새 솟아오른 돌덩이랑 껴안고 새벽에 일어나니 전부 타크써클이 ㅠㅠ
제발 응가는 물가에 가서 합시다. 여러사람 피곤하게. 비가 엄청와야 씻겨갈텐데. 철수배 오기전 몇마리의 벵에와 돌돔30cm급 두마리 더하고 갯바위 청소시작.
아바사봉투 다섯개나 꽉 찼네요 똥도 쓰레기도 갯바위에 버리지 마시고 쫌 챙겨갑시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