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박31일)오늘도 통영에 아침부터 새벽까지 감시or오징어낚시로갓네요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5/14 월요일 1물 날씨 조우다~ 바다 조우다~) 통영 신월리 쪽으로 달려봤습니다아아아아아
왼쪽사진 잇는곳으로 갓습니다
위에 주차를 하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내려가는길에서 좌측으로 가는길도잇고 우측으로 내려가는
길도 나오는데 저희는 좌측을 선택햇습니다 ㅎㅎ
참고로 죽는줄알앗습니다..ㅎㅎ 내려가는길은 그닥 내리막이라서 편햇는데
올라올껄 생각을 못햇네요 ㅎㅎ 올라오는길에 죽을뻔햇어요~
다행이 포병출신 친구가 잇어서 ㅎㅎ 제가 " 포병아이가~ 포병 다 죽엇네" ㅎㅎ
자꾸 놀려서 그 친구가 무거운걸 들고 올라왓습니다 ㅎㅎㅎㅎ
무튼 제일 기억에 남는건 올라오는 길이에요 ㅎㅎ 올라오는길은 정말..ㅠㅠ ㅎㅎㅎ
물때가 1물이든 조금이든 무시든 저는 달립니다 ㅠ.ㅠ
친구2명이랑 셋이서 오늘도 조선생크릴 각크릴 깐새우 게 까지해서 준비를해서 갓습니다ㅎㅎㅎ
준비하는건 머..완전..
마끼도 40리터 통 꽉채우고 조금더 사갓습니다 ㅎㅎ
저는 바다의 유니세프 거든요~ ㅎㅎ 제가 마끼뿌려서 감시가 먹고 자라서 다른조사님들이
좋은시알 잡으시닌깐요ㅎㅎㅎ
앞으로 김 유니세프라고 불러주세요 ㅎㅎ
무튼 낚시를 시작할때는 초들물이엿습니다
물색좋고 (솔직히 FTV에서 물색좋타고 하도그래서 머가 좋은건지 모른ㅎㅎ) 그냥 좋앗음 제가 보기에는ㅋㅋ
아버지가 낚시배 하시지만 항상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다고 하셧는데 바다가 참 맑앗습니다ㅠㅠ
씰때없는소리 너무 많이 햇네요
채비를 하고 캐스팅~
수심은 한 6~8M 정도 되더라구요 멀리 캐스팅해서 살짝살짝 앞으로 당겨가면서 햇는데
밑걸림없고 좋앗습니다
어김없이 우리의친구 노래미와 볼락은 제가 가는곳마다 항상 따라다니는지 ㅎ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바다에 유니세프 하러 갓다왔습니다ㅎㅎㅎ
5시쯤 낚시를 접고 친구들이랑 다시 읍으로 나가서 저녁을 먹고 유촌마을로 향햇습니다ㅎㅎ
유촌마을에 오징어는 저를 버리지 않앗습니다 ㅎㅎ
처음 출조햇을때에는 아무도없고 친구들이랑만 실컷낚앗는데 ㅎㅎ
오늘은 사람들이 모여드네요 ㅎㅎ
저희가 도착햇을때 이미 한분이 와서 준비를 하고 계시더군요 ㅎㅎ
저희도 준비를하는 동안에 이런저런 말을 하다보니 ㅎㅎ
제가 몇일전에 올린글을 보시구 일루 오셧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이쿠야 ㅎㅎ 저야 오늘 오징어가 안잡혀도 상관없지만 ㅎ 글 보고 오신분은 무슨 죄..ㅠㅠ
그래도 우리의 화살촉동생들은 오늘도 방파제 주위를 맴돌고 잇더군요 ㅎㅎ
친구랑 셋이서 낚시 할려고햇는데 한넘은 춥다고 차에 들어가버리고 ㅎㅎ
친구 둘이서 낚시를 햇습니다
민물새우를 3천원치만 사가서 ㅎㅎ ㅎ 새우만 다 쓰고 집에 갈려고 간거엿지만 ㅠ
너무 작게 사온거엿을까요?ㅎㅎ
한 30~40마리 잡으닌깐 새우가 바닥이 나더군요 ㅠㅠ
아쉬움을 뒤로하고 저희는 그냥 컴백홈~
다음을 위해서 ㅎㅎ
아직 화살촉 시알이 너무 작지만 종종 시알 좋은것들도 올라오구요
역시 화살촉오징어 낚시가 재미잇긴재미가 잇네요 ㅎㅎ
개체수는 엄청나게 앞에서 왓다리 갓다리 하고 하는데 ㅎㅎ
애들이 바늘에 올라탓다가 다시 놔버리고 그러더군요 ㅎㅎ 그날인가..예민하더라구요..
오늘도 저는 바다에 마끼유니세프를 하고 마끼통에는 감시가 아닌ㅎㅎ
3만원치 마끼를하고 유니세프를 하고 3천원치 왕새우로 ㅎㅎ 마끼통에 오징어를 채워서 돌아왓습니다 ㅎ
아 유니세프 힘드네요 ㅎㅎ
집에 도착하닌깐 새벽1시네요 ㅎㅎ
너무 피곤해도 오징어 맛보고 자야겟다고해서 ㅎㅎ 대충 다듬어서 찌리찌리2병과 먹고 잠에 들엇습니다
어제 오늘 바람이 많이 부네요 ㅠㅠ
오늘은 이만..다시 다른곳을 도전해서 ㅎㅎ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5/14 월요일 1물 날씨 조우다~ 바다 조우다~) 통영 신월리 쪽으로 달려봤습니다아아아아아
왼쪽사진 잇는곳으로 갓습니다
위에 주차를 하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내려가는길에서 좌측으로 가는길도잇고 우측으로 내려가는
길도 나오는데 저희는 좌측을 선택햇습니다 ㅎㅎ
참고로 죽는줄알앗습니다..ㅎㅎ 내려가는길은 그닥 내리막이라서 편햇는데
올라올껄 생각을 못햇네요 ㅎㅎ 올라오는길에 죽을뻔햇어요~
다행이 포병출신 친구가 잇어서 ㅎㅎ 제가 " 포병아이가~ 포병 다 죽엇네" ㅎㅎ
자꾸 놀려서 그 친구가 무거운걸 들고 올라왓습니다 ㅎㅎㅎㅎ
무튼 제일 기억에 남는건 올라오는 길이에요 ㅎㅎ 올라오는길은 정말..ㅠㅠ ㅎㅎㅎ
물때가 1물이든 조금이든 무시든 저는 달립니다 ㅠ.ㅠ
친구2명이랑 셋이서 오늘도 조선생크릴 각크릴 깐새우 게 까지해서 준비를해서 갓습니다ㅎㅎㅎ
준비하는건 머..완전..
마끼도 40리터 통 꽉채우고 조금더 사갓습니다 ㅎㅎ
저는 바다의 유니세프 거든요~ ㅎㅎ 제가 마끼뿌려서 감시가 먹고 자라서 다른조사님들이
좋은시알 잡으시닌깐요ㅎㅎㅎ
앞으로 김 유니세프라고 불러주세요 ㅎㅎ
무튼 낚시를 시작할때는 초들물이엿습니다
물색좋고 (솔직히 FTV에서 물색좋타고 하도그래서 머가 좋은건지 모른ㅎㅎ) 그냥 좋앗음 제가 보기에는ㅋㅋ
아버지가 낚시배 하시지만 항상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다고 하셧는데 바다가 참 맑앗습니다ㅠㅠ
씰때없는소리 너무 많이 햇네요
채비를 하고 캐스팅~
수심은 한 6~8M 정도 되더라구요 멀리 캐스팅해서 살짝살짝 앞으로 당겨가면서 햇는데
밑걸림없고 좋앗습니다
어김없이 우리의친구 노래미와 볼락은 제가 가는곳마다 항상 따라다니는지 ㅎ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바다에 유니세프 하러 갓다왔습니다ㅎㅎㅎ
5시쯤 낚시를 접고 친구들이랑 다시 읍으로 나가서 저녁을 먹고 유촌마을로 향햇습니다ㅎㅎ
유촌마을에 오징어는 저를 버리지 않앗습니다 ㅎㅎ
처음 출조햇을때에는 아무도없고 친구들이랑만 실컷낚앗는데 ㅎㅎ
오늘은 사람들이 모여드네요 ㅎㅎ
저희가 도착햇을때 이미 한분이 와서 준비를 하고 계시더군요 ㅎㅎ
저희도 준비를하는 동안에 이런저런 말을 하다보니 ㅎㅎ
제가 몇일전에 올린글을 보시구 일루 오셧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이쿠야 ㅎㅎ 저야 오늘 오징어가 안잡혀도 상관없지만 ㅎ 글 보고 오신분은 무슨 죄..ㅠㅠ
그래도 우리의 화살촉동생들은 오늘도 방파제 주위를 맴돌고 잇더군요 ㅎㅎ
친구랑 셋이서 낚시 할려고햇는데 한넘은 춥다고 차에 들어가버리고 ㅎㅎ
친구 둘이서 낚시를 햇습니다
민물새우를 3천원치만 사가서 ㅎㅎ ㅎ 새우만 다 쓰고 집에 갈려고 간거엿지만 ㅠ
너무 작게 사온거엿을까요?ㅎㅎ
한 30~40마리 잡으닌깐 새우가 바닥이 나더군요 ㅠㅠ
아쉬움을 뒤로하고 저희는 그냥 컴백홈~
다음을 위해서 ㅎㅎ
아직 화살촉 시알이 너무 작지만 종종 시알 좋은것들도 올라오구요
역시 화살촉오징어 낚시가 재미잇긴재미가 잇네요 ㅎㅎ
개체수는 엄청나게 앞에서 왓다리 갓다리 하고 하는데 ㅎㅎ
애들이 바늘에 올라탓다가 다시 놔버리고 그러더군요 ㅎㅎ 그날인가..예민하더라구요..
오늘도 저는 바다에 마끼유니세프를 하고 마끼통에는 감시가 아닌ㅎㅎ
3만원치 마끼를하고 유니세프를 하고 3천원치 왕새우로 ㅎㅎ 마끼통에 오징어를 채워서 돌아왓습니다 ㅎ
아 유니세프 힘드네요 ㅎㅎ
집에 도착하닌깐 새벽1시네요 ㅎㅎ
너무 피곤해도 오징어 맛보고 자야겟다고해서 ㅎㅎ 대충 다듬어서 찌리찌리2병과 먹고 잠에 들엇습니다
어제 오늘 바람이 많이 부네요 ㅠㅠ
오늘은 이만..다시 다른곳을 도전해서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