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대교권 덴마 낚시
① 출 조 일 : 5월 5일(토)
② 출 조 지 : 거게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아주 양호 -날씨가 무덥네요
⑥ 조황 요약 :
덴마 낚시의 장점은 예약제로 이루어지다 보니 내 시간에 맞추어 갈수 가 있다는 장점이
있어 좋다.
갯바위의 경우에는 포인트에 따라 많은 인원이 모이다 보니 시간 맞추가도
힘들고 일찍 움직여야 하고....
아침 4시 반경 첫배 출항 시간에 맞추어 낚시 가게에 도착을 합니다.
보통 3 ~ 4팀 정도가 모이면 1항차 출항을 하는데, 아직 아무도 도착을 안했네요.
밑밥 준비하고 선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덴마팀이 조를 맞추어 몇팀이
도착을 합니다. 준비를 하고 출항을 하는데, 날씨는 아주 끝내 줍니다.
일기 예보에는 바람이 불거라고 했는데, 조용 합니다.
선장님이 지정해준 포인트에 도착해서 채비하고 낚시 준비를 마치니까 동이트면서
새벽에 나왔지만 굳이 야간 채비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포인트를 보니까 수심은 약 13 ~ 14M를 이루고 있으며 양식장 줄이 갈아 앉은 포인트로
양식장 줄을 기준으로 같은 방향을 흘려 주어야 대상어를 볼수 있다고 했는데...
조류 방향이 양식장 줄과는 조금 각도를 이루면서 흘러 가네....
아침 물때가 8시경까지 들물 상황이라 신경을 써서 노력을 합니다.
몇번을 캐스팅하여 대상어를 노려보지만 소식이 없네요.
그러다가 수간 찌가 아주 잠깐동안 부자연스러운 찌의 모약을 보고 챔질...
20cm 급 망상어가 올라 오네요.
아침에 나오면서 선장님이 말씀하기를 망상어가 물면 "멍게" 미끼를 사용하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 또 잡어 때문에 곤욕을 치루는거 아닌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일단은 크릴로 계속 합니다.
같이간 동서형님의 찌가 왼쪽에서 흘러 오른 쪽으로 흘러가다가 깜빡 들어 갑니다.
챔질 ~~~ 수심이 잇어 그런가 힘을 조금 씁니다.
올리고 보니 30을 조금 넘는 감성돔이 올라 옵니다.
계속해서 같은 지점으로 찌를 흘리는데, 이번에는 사정없이 찌를 빨아 당기네요.
크기는 비슷한 사이즈로 감성돔.
현재 중들물을 지나 끝들물로 가는 시간, 이대로 가면 오늘 마리수가 가능한게 아닌가 하는
기분좋은 상상을 하면서 계속 합니다.
그런데 두말 이후에 만조시간까지도 입질이 없네.
막 만조를 넘어서는 시간쯤에서 동서 형님의 찌가 평소와 다르게 움짐임을 보입니다.
입질이 아주 약게 느껴지는 것을 챔질, 이번에는 아침보다 작은 사이즈의 감성돔, 25정도 되려나 ??
연속으로 두마리 하고 마리수로 4마리의 마리수를 할때까지 본인은 한수도 못하고 있네요.
간간이 망상어, 노래미 정도만 올라오다가, 중날물 정도가 지나니까 제게도 입질이 찾아 옵니다.
꼭 밑걸림 같이 찌가 흘러 가더만 슬며시 잠기는 것을 챔질하니까 ? 30가까이의 감성돔 한수로
오늘 마감이 되네요.
오후 물때까지 보면 몇수 추가될 수도 잇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날씨가 무더워 지니까 힘드네요.
1시 반경에 철수를 합니다.
총 조과는 30 cm 정도 4수 25 정도 2수, 그리고 잡어 다수 -망상어 크기가 감성돔만하네요.
대교권의 경우 잡어 대비용 미끼는 필수 인 것 같습니다.
감성돔 미끼로 멍게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멍게 속살을 까서 잘게 잘라 바늘에 감는다는 느낌으로
꿰어주면 된다고 합니다. 본인은 아직 멍게로 감성돔을 잡은 적이 없어 글쎄.... 멍게에 올라오느 녀석은
씨알이 좋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아무튼 참조.
-이상 5월 5일 어린이날 조황을 간단하게 적어 봅니다.
② 출 조 지 : 거게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아주 양호 -날씨가 무덥네요
⑥ 조황 요약 :
덴마 낚시의 장점은 예약제로 이루어지다 보니 내 시간에 맞추어 갈수 가 있다는 장점이
있어 좋다.
갯바위의 경우에는 포인트에 따라 많은 인원이 모이다 보니 시간 맞추가도
힘들고 일찍 움직여야 하고....
아침 4시 반경 첫배 출항 시간에 맞추어 낚시 가게에 도착을 합니다.
보통 3 ~ 4팀 정도가 모이면 1항차 출항을 하는데, 아직 아무도 도착을 안했네요.
밑밥 준비하고 선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덴마팀이 조를 맞추어 몇팀이
도착을 합니다. 준비를 하고 출항을 하는데, 날씨는 아주 끝내 줍니다.
일기 예보에는 바람이 불거라고 했는데, 조용 합니다.
선장님이 지정해준 포인트에 도착해서 채비하고 낚시 준비를 마치니까 동이트면서
새벽에 나왔지만 굳이 야간 채비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포인트를 보니까 수심은 약 13 ~ 14M를 이루고 있으며 양식장 줄이 갈아 앉은 포인트로
양식장 줄을 기준으로 같은 방향을 흘려 주어야 대상어를 볼수 있다고 했는데...
조류 방향이 양식장 줄과는 조금 각도를 이루면서 흘러 가네....
아침 물때가 8시경까지 들물 상황이라 신경을 써서 노력을 합니다.
몇번을 캐스팅하여 대상어를 노려보지만 소식이 없네요.
그러다가 수간 찌가 아주 잠깐동안 부자연스러운 찌의 모약을 보고 챔질...
20cm 급 망상어가 올라 오네요.
아침에 나오면서 선장님이 말씀하기를 망상어가 물면 "멍게" 미끼를 사용하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 또 잡어 때문에 곤욕을 치루는거 아닌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일단은 크릴로 계속 합니다.
같이간 동서형님의 찌가 왼쪽에서 흘러 오른 쪽으로 흘러가다가 깜빡 들어 갑니다.
챔질 ~~~ 수심이 잇어 그런가 힘을 조금 씁니다.
올리고 보니 30을 조금 넘는 감성돔이 올라 옵니다.
계속해서 같은 지점으로 찌를 흘리는데, 이번에는 사정없이 찌를 빨아 당기네요.
크기는 비슷한 사이즈로 감성돔.
현재 중들물을 지나 끝들물로 가는 시간, 이대로 가면 오늘 마리수가 가능한게 아닌가 하는
기분좋은 상상을 하면서 계속 합니다.
그런데 두말 이후에 만조시간까지도 입질이 없네.
막 만조를 넘어서는 시간쯤에서 동서 형님의 찌가 평소와 다르게 움짐임을 보입니다.
입질이 아주 약게 느껴지는 것을 챔질, 이번에는 아침보다 작은 사이즈의 감성돔, 25정도 되려나 ??
연속으로 두마리 하고 마리수로 4마리의 마리수를 할때까지 본인은 한수도 못하고 있네요.
간간이 망상어, 노래미 정도만 올라오다가, 중날물 정도가 지나니까 제게도 입질이 찾아 옵니다.
꼭 밑걸림 같이 찌가 흘러 가더만 슬며시 잠기는 것을 챔질하니까 ? 30가까이의 감성돔 한수로
오늘 마감이 되네요.
오후 물때까지 보면 몇수 추가될 수도 잇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날씨가 무더워 지니까 힘드네요.
1시 반경에 철수를 합니다.
총 조과는 30 cm 정도 4수 25 정도 2수, 그리고 잡어 다수 -망상어 크기가 감성돔만하네요.
대교권의 경우 잡어 대비용 미끼는 필수 인 것 같습니다.
감성돔 미끼로 멍게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멍게 속살을 까서 잘게 잘라 바늘에 감는다는 느낌으로
꿰어주면 된다고 합니다. 본인은 아직 멍게로 감성돔을 잡은 적이 없어 글쎄.... 멍게에 올라오느 녀석은
씨알이 좋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아무튼 참조.
-이상 5월 5일 어린이날 조황을 간단하게 적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