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덴마 낚시" 한번 해봤습니다
① 출 조 일 : 11월 18일(일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 남부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만조시간이 12시 정도)
⑤ 바다 상황 : 아침에는 바람 많이, 오후에는 바람이 줄었네요.
⑥ 조황 요약 :
아침 6시에 거저 남부면 탑포에 위치한 덴마 예약 장소에 도착을 하니,
이미 많은 조사님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네요.
저희들도 출항 승선부에 등록하고 선장님이 지정해 준 "덴마"에 짐을 싣고
출항 시간을 기다려 봅니다.
6시 40분 정도에 선장님 모선으로 줄줄이 덴마를 달고 나갑니다.
오늘의 낚시 포인트는 탑포에서 좌측으로 저구 방향으로 가다보면, 덴마 낚시를 위해서
낚시터로 꾸며둔 장소로 정합니다.
원래 저희들이 가고자 한 장소는 아닙니다만, 선장님이 최근 조황이 조금 나은 곳이라 하여
자리를 잡고 낚시를 해봅니다.
선상이나 덴마 낚시의 특성이 한바다 가운데에 양식장 같은 곳의 부이에 배를 고정하여
낚시를 하는 곳이므로 바람이 불면 피할곳이 없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포인트에 배를 묶고 낚시를 하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배가 많이 움직입니다.
그기에다 조류는 바람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흘러서 맞바람을 맞고 낚시를 시작 합니다.
오늘의 낚시는 "덴마 -흘림 낚시-" -많은 분들이 카고 낚시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았는데,
저희들은 흘림 낚시에 막대찌 채비(조류를 태워 흘려 줘야 하므로 시인성이 좋은 막대찌, 중간에 조류가
죽을때 잠깐 구멍찌 사용)를 합니다.
낚시 시작을 한지 반시간 정도 흘렀을까 바람을 뚫고 조류를 타던 친구의 막대찌가 입수를 합니다.
챔질을 해보니 보리멸이 올라 오내요, 바닥은 맞춘 것 같습니다.
조금 있다가 저의 찌가 입질을 보입니다. 감성톱 특유의 찌맛 -툭 건드리다가 잠깐 기다리면 쑤욱.. 들어가는
모습을 보일때 재빨리 챔질, 걸려 나온 놈은 30을 조금 넘기는 사이즈로 한수 했습니다.
그러기를 반복하여 두명이 합산하여 오전 낚시에서 9수 정도를 올립니다.
-1점짜리(25 ~ 30)가 4수, 2점짜리(35 전후)가 5수, 씨알이 맘에 안드네요.
오전 11시 반 정도 잡은 고기로 선상에서 간단하게 식사와 함께 회썰어 먹고, 오후 낚시를 시작 합니다.
오늘 철수는 오후 4시로 결정되어 오후 낚시에 또한번 기대를 해봅니다.
오선 출항시 어제 오후에 마릿수 조과가 있더라는 이야기에 기대를 하고 시작....
그런데 이 포인트는 조류가 직선으로 흘러갈때 조과가 좋다는데, 조류가 제각각이네요.
날씨는 좋아 졌는데 조류가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왼쪽으로 20분 정도, 오른쪽으로 20분 정도로 왔다갔다 하네요. 밑밥을 어디에 던져야 할지 ~~~
그래도 열심히 해서 3시간 정도에 몇마리 보태서, 오늘 낚시 마무리를 해봅니다.
오늘의 조과는 총 13수인가 14수 -35전후 사이즈는 8마리, 나머지는 25 사이즈를 조금 넘기는 조과로 마무리.
-사진이 안올라가서 올리지를 못한점 양해 바랍니다.
*) 날씨가 많이 추워 졌습니다. 출조할때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조사님들 즐낚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남부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만조시간이 12시 정도)
⑤ 바다 상황 : 아침에는 바람 많이, 오후에는 바람이 줄었네요.
⑥ 조황 요약 :
아침 6시에 거저 남부면 탑포에 위치한 덴마 예약 장소에 도착을 하니,
이미 많은 조사님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네요.
저희들도 출항 승선부에 등록하고 선장님이 지정해 준 "덴마"에 짐을 싣고
출항 시간을 기다려 봅니다.
6시 40분 정도에 선장님 모선으로 줄줄이 덴마를 달고 나갑니다.
오늘의 낚시 포인트는 탑포에서 좌측으로 저구 방향으로 가다보면, 덴마 낚시를 위해서
낚시터로 꾸며둔 장소로 정합니다.
원래 저희들이 가고자 한 장소는 아닙니다만, 선장님이 최근 조황이 조금 나은 곳이라 하여
자리를 잡고 낚시를 해봅니다.
선상이나 덴마 낚시의 특성이 한바다 가운데에 양식장 같은 곳의 부이에 배를 고정하여
낚시를 하는 곳이므로 바람이 불면 피할곳이 없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포인트에 배를 묶고 낚시를 하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배가 많이 움직입니다.
그기에다 조류는 바람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흘러서 맞바람을 맞고 낚시를 시작 합니다.
오늘의 낚시는 "덴마 -흘림 낚시-" -많은 분들이 카고 낚시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았는데,
저희들은 흘림 낚시에 막대찌 채비(조류를 태워 흘려 줘야 하므로 시인성이 좋은 막대찌, 중간에 조류가
죽을때 잠깐 구멍찌 사용)를 합니다.
낚시 시작을 한지 반시간 정도 흘렀을까 바람을 뚫고 조류를 타던 친구의 막대찌가 입수를 합니다.
챔질을 해보니 보리멸이 올라 오내요, 바닥은 맞춘 것 같습니다.
조금 있다가 저의 찌가 입질을 보입니다. 감성톱 특유의 찌맛 -툭 건드리다가 잠깐 기다리면 쑤욱.. 들어가는
모습을 보일때 재빨리 챔질, 걸려 나온 놈은 30을 조금 넘기는 사이즈로 한수 했습니다.
그러기를 반복하여 두명이 합산하여 오전 낚시에서 9수 정도를 올립니다.
-1점짜리(25 ~ 30)가 4수, 2점짜리(35 전후)가 5수, 씨알이 맘에 안드네요.
오전 11시 반 정도 잡은 고기로 선상에서 간단하게 식사와 함께 회썰어 먹고, 오후 낚시를 시작 합니다.
오늘 철수는 오후 4시로 결정되어 오후 낚시에 또한번 기대를 해봅니다.
오선 출항시 어제 오후에 마릿수 조과가 있더라는 이야기에 기대를 하고 시작....
그런데 이 포인트는 조류가 직선으로 흘러갈때 조과가 좋다는데, 조류가 제각각이네요.
날씨는 좋아 졌는데 조류가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왼쪽으로 20분 정도, 오른쪽으로 20분 정도로 왔다갔다 하네요. 밑밥을 어디에 던져야 할지 ~~~
그래도 열심히 해서 3시간 정도에 몇마리 보태서, 오늘 낚시 마무리를 해봅니다.
오늘의 조과는 총 13수인가 14수 -35전후 사이즈는 8마리, 나머지는 25 사이즈를 조금 넘기는 조과로 마무리.
-사진이 안올라가서 올리지를 못한점 양해 바랍니다.
*) 날씨가 많이 추워 졌습니다. 출조할때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조사님들 즐낚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