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내 텐트 본 사람 없나요?
① 출 조 일 : 11월17일~18
② 출 조 지 : 추도
③ 출조 인원 : 6
④ 물 때 : ?대충 양호한 물때
⑤ 바다 상황 : 오전 조용, 오후 센 바람과 파도
⑥ 조황 요약 :
그간 주말만 되면 바람불고 비오고..해서 출조시 곤욕을 치루곤...물때좋은 날을 택해 출조를 준비합니다.
지난 출조에 텐트에 물이새어 텐트가 수영장이 되었기에 .
ufo텐트와, 텐트 고정고리까지구매하고. 해동 거위털내피등 야영에 철저히 준비를합니다.
드디어 D데이...새벽에 비가그칠예보라 안심하고 출발합니다.
4시에 출항합니다.
비는 그치고 바다는 잔잔 .물색은 뿌연 막걸리색.....낚시 조건은 양호입니다
이젠 회먹고 즐길 일만 남았다..흐뭇~
조별로 포인트진입...전날 날씨가 불량했던관계로 갯바위가 텅~비어있다.
채비를 간단히하고선, 갯바위를 둘러보니 ..텐트칠 곳이 없다.
고민하던중
입질...보리멸 대물...길이가 한뼘 반이나됨..두레박에 보관
또 입질...또 그거
몇번의입질이 추가되면서 보리멸과 35센티 정도의 전갱이와 42~45센티 감성돔까지획득합니다
전갱이와 보리멸이 싱싱할때. 슥싹 장만해서 동행인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낚시자리 우측으로 70미터 떨어진 소나무숲 바로밑에 텐트를 칩니다.
ufo텐트 고정고리로 튼튼하게 고정시키고, 야영에 필요한 물건들...매트리스 침낭 내피 실내등 차량키와 기타 소품을 텐트안에 두고 문 단속을 했어요.
갯바위 주점을 열다
늦은 오후....잠은 쏟아지고 눈이 감기려해서 .저녁식사 삼아 갯바위 주점을 엽니다.
감시 4짜 회와 소주 맛있게먹고 나서 텐트에 잘일만 남았는데
따르릉~~~~~~
선장인데 옆에 텐트 누구거지요?
나; 속으로 ...(이크~텐트도 허락받고 쳐야하나?)...제건데요!
선장;그 텐트 밑에 있는 낚시꾼들과 같이 사용합시다.
나;?? 그게 1인용이라~한사람밖에 공간이 않되요.
잠시후 벌써 사위가 어둠에 잠긴다.
이젠 즐거운 취침시간~~~
텐트자리에 가니 휑~하니 빈 갯바위에 바람만 분다.
아니 내텐트 어디갔나?
밑에있는 낚시꾼들에게 물어보니 . 대답이없다.
방금 전에만해도 잘 있던 텐트가!
낮에 바람이 그렇게 불어도 잘있던 텐트가 !
선장이 전화하기 전만해도 잘있던 내텐트가~~
동행인의 말씀.....그참.. 바람이 우리방향으로 불어서 날려갔다면 우리쪽으로 왔을텐데 알수가 없군
누구 내 텐트 본 사람 없나요?
② 출 조 지 : 추도
③ 출조 인원 : 6
④ 물 때 : ?대충 양호한 물때
⑤ 바다 상황 : 오전 조용, 오후 센 바람과 파도
⑥ 조황 요약 :
그간 주말만 되면 바람불고 비오고..해서 출조시 곤욕을 치루곤...물때좋은 날을 택해 출조를 준비합니다.
지난 출조에 텐트에 물이새어 텐트가 수영장이 되었기에 .
ufo텐트와, 텐트 고정고리까지구매하고. 해동 거위털내피등 야영에 철저히 준비를합니다.
드디어 D데이...새벽에 비가그칠예보라 안심하고 출발합니다.
4시에 출항합니다.
비는 그치고 바다는 잔잔 .물색은 뿌연 막걸리색.....낚시 조건은 양호입니다
이젠 회먹고 즐길 일만 남았다..흐뭇~
조별로 포인트진입...전날 날씨가 불량했던관계로 갯바위가 텅~비어있다.
채비를 간단히하고선, 갯바위를 둘러보니 ..텐트칠 곳이 없다.
고민하던중
입질...보리멸 대물...길이가 한뼘 반이나됨..두레박에 보관
또 입질...또 그거
몇번의입질이 추가되면서 보리멸과 35센티 정도의 전갱이와 42~45센티 감성돔까지획득합니다
전갱이와 보리멸이 싱싱할때. 슥싹 장만해서 동행인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낚시자리 우측으로 70미터 떨어진 소나무숲 바로밑에 텐트를 칩니다.
ufo텐트 고정고리로 튼튼하게 고정시키고, 야영에 필요한 물건들...매트리스 침낭 내피 실내등 차량키와 기타 소품을 텐트안에 두고 문 단속을 했어요.
갯바위 주점을 열다
늦은 오후....잠은 쏟아지고 눈이 감기려해서 .저녁식사 삼아 갯바위 주점을 엽니다.
감시 4짜 회와 소주 맛있게먹고 나서 텐트에 잘일만 남았는데
따르릉~~~~~~
선장인데 옆에 텐트 누구거지요?
나; 속으로 ...(이크~텐트도 허락받고 쳐야하나?)...제건데요!
선장;그 텐트 밑에 있는 낚시꾼들과 같이 사용합시다.
나;?? 그게 1인용이라~한사람밖에 공간이 않되요.
잠시후 벌써 사위가 어둠에 잠긴다.
이젠 즐거운 취침시간~~~
텐트자리에 가니 휑~하니 빈 갯바위에 바람만 분다.
아니 내텐트 어디갔나?
밑에있는 낚시꾼들에게 물어보니 . 대답이없다.
방금 전에만해도 잘 있던 텐트가!
낮에 바람이 그렇게 불어도 잘있던 텐트가 !
선장이 전화하기 전만해도 잘있던 내텐트가~~
동행인의 말씀.....그참.. 바람이 우리방향으로 불어서 날려갔다면 우리쪽으로 왔을텐데 알수가 없군
누구 내 텐트 본 사람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