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요일 남해조황
① 출 조 일 : 4월 7일, 8일
② 출 조 지 : 남해 근해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쎈 물때
⑤ 바다 상황 : 아침엔 북서풍, 점심 이후로 남서.서풍계열 탱탱
⑥ 조황 요약 : 토요일 45.30 일요일 41.35
토요일, 일요일 이틀연짱으로 달렸더니 심신이 피곤하여
어제 집에와서 회 떠먹고는 바로 기절해버리고 오늘에서야 번개조황 올립니다.
토요일은 오전 느즈막히 들어가서 바람통에 고생 좀 하고
일요일은 바람도 바람이지만 낚시자리 바로 앞에 통발치고 가는 어선때문에
밑밥통 들고 옆으로 이동하느라 힘 다빼고 다리 풀릴뻔 했습니다.
다행히 눈먼고기들이 물어줘서 오랜만에 회맛 좀 봤네요.
수심 8~9미터에서 입질 받았고 잡어는 젖볼락, 노래미, 망상어 치어들이 설치고 있었습니다.
감성돔 말고도 10cm정도의 볼락새끼들이 얼마나 시원하게 입질을 해대는지
낚시하는 내내 심심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조류따라 떠다니는 부유물도 많아서 원줄에 감기고
계절풍 영양도 많이 받고 낚시하기 힘든시기인가 봅니다.
이번주는 남서풍의 영향 덜받는 포인트 찾아서 다녀와볼까 합니다 ㅋ
② 출 조 지 : 남해 근해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쎈 물때
⑤ 바다 상황 : 아침엔 북서풍, 점심 이후로 남서.서풍계열 탱탱
⑥ 조황 요약 : 토요일 45.30 일요일 41.35
토요일, 일요일 이틀연짱으로 달렸더니 심신이 피곤하여
어제 집에와서 회 떠먹고는 바로 기절해버리고 오늘에서야 번개조황 올립니다.
토요일은 오전 느즈막히 들어가서 바람통에 고생 좀 하고
일요일은 바람도 바람이지만 낚시자리 바로 앞에 통발치고 가는 어선때문에
밑밥통 들고 옆으로 이동하느라 힘 다빼고 다리 풀릴뻔 했습니다.
다행히 눈먼고기들이 물어줘서 오랜만에 회맛 좀 봤네요.
수심 8~9미터에서 입질 받았고 잡어는 젖볼락, 노래미, 망상어 치어들이 설치고 있었습니다.
감성돔 말고도 10cm정도의 볼락새끼들이 얼마나 시원하게 입질을 해대는지
낚시하는 내내 심심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조류따라 떠다니는 부유물도 많아서 원줄에 감기고
계절풍 영양도 많이 받고 낚시하기 힘든시기인가 봅니다.
이번주는 남서풍의 영향 덜받는 포인트 찾아서 다녀와볼까 합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