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금오도 송년 낚시
① 출 조 일 : 2011. 12. 31
② 출 조 지 : 여수 금오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무쉬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 감시 황, 쥐노래미,복어, 망상어,볼락, 불볼락(열기)


직장조사 3명 송년낚시로 여수 금오도를 가기로 한다.
삼도 오조사 수완동 집에 와 같이 출발 감사
금요일 22:00 비엔날레주차장서 3명 출발
여수박람회 도로공사 한창
교각, 토공, 터널 등등
30일 자정 00:00 해변낚시 도착 아직 문 안열러 앞 밥집에서 붕장어시레기국에 소주 한잔
돌되는 손자 사진이 문에 붙어있어 물어보니 아들 자랑을 하신다.
욕 무지 많이 얻어먹는 직장이라고???
경찰? 공무원?
교도소 보건직이라고 한다.
우리도 매일 욕 많이 먹는 데서 일하고 있어요
01:00 문이 열리고 5+2+2 + 1 믹서에 받고 화양 성두로 출발
가게앞 주차하고 선창으로 나가니 해양호 짐을 실으니 선장이 문을 연다.
02:00 1회 첫배로 금오도 출발, 백야대교를 지나고 30분후 용머리부터 내리고 우린 매봉산 아래 큰 여라고 하는디 나중에 보니 여는 아니고 곶부리 바위로
14미터 장타로 공략하려고 알려주나 자주 밑걸림
11~12미터 주고 동틀때까지 생명체 하나 없어
중간에 어묵 끓이고 소주 한잔 난로옆에서 손을 녹이고
좌우측에 붉은 찌들이 보이는데 입질은 없는 것 같아
동이 트면서 첫 입질 망상어 에게게게~~~ 방생
금오도에서 올라오는 븕은 태양
멀리 소리도가 보이고 알매섬, 한 많았던 마당여는 안보이고
안도는 금오도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그후로 불락 한 뼘도 안되 방생
노래미 방생
오조사 복어 20급 회감
열기 방생
조류가 우측으로 썰물 낚시시작 처음부터 만조까지 이상하게도 우측으로 흐르는 지형
낚시하기에는 매우 편리한 지형
그러나 감시는 오지않고
11m 수심 지형에 케스팅하고 14미터 수심을 주고 맞은편 직벽까지 흐르고 거기서 노래미나 볼락 등이 입질
11:00 1차 철수배가 와도 다음에 15:00 철수하기로 한다. 감시 잡을 때까지
12:00 만조후 조루가 없고 남쪽 11m 지점에 수심조절하고 낚시 역시 입질없어
14:00 오조사 대를 접고 잠시후 김조사도 난 14:40까지 열심히 하나 베부른 쥐노래미 30급 추가하고 종료
밑밥통으로 대여섯 물을 부어 마른 밑밥 청소하고 15:00 철수
선실에는 누군가 다들 누워있고 자리가 없어 밖에서 금오도 주변 경치를 감상한다.
다른 섬과는 특이하게 글(홈통)이 잘 발달된 지형
다른 낚시인 감시조과에 관심이 없다.
허탈한 송년낚시
2011년 안도, 소안도, 청산도, 역만도 감시다운 감시를 못본것 같아 아쉬움만 가득 남는 한 해가 되고
그레도 고향 완도 동화도가 마리수로는 가장 나은 듯
2011년 음주운전 취소,정직, 승진 등 흑과 백이 어루러진 한 해, 술과 담배를 많이 한 한 해
2012년 임진년 흑용의 기운을 기대해 봅니다.
술과 담배를 줄이고 바다보다는 산을 가까이 하는 건강한 해를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
올 해도 인낚님들 모두 건강하고 대박나는 임진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금오도 매봉산 아래 갯바위는 내일쯤 올려보도록 하겟습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금오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무쉬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 감시 황, 쥐노래미,복어, 망상어,볼락, 불볼락(열기)
직장조사 3명 송년낚시로 여수 금오도를 가기로 한다.
삼도 오조사 수완동 집에 와 같이 출발 감사
금요일 22:00 비엔날레주차장서 3명 출발
여수박람회 도로공사 한창
교각, 토공, 터널 등등
30일 자정 00:00 해변낚시 도착 아직 문 안열러 앞 밥집에서 붕장어시레기국에 소주 한잔
돌되는 손자 사진이 문에 붙어있어 물어보니 아들 자랑을 하신다.
욕 무지 많이 얻어먹는 직장이라고???
경찰? 공무원?
교도소 보건직이라고 한다.
우리도 매일 욕 많이 먹는 데서 일하고 있어요
01:00 문이 열리고 5+2+2 + 1 믹서에 받고 화양 성두로 출발
가게앞 주차하고 선창으로 나가니 해양호 짐을 실으니 선장이 문을 연다.
02:00 1회 첫배로 금오도 출발, 백야대교를 지나고 30분후 용머리부터 내리고 우린 매봉산 아래 큰 여라고 하는디 나중에 보니 여는 아니고 곶부리 바위로
14미터 장타로 공략하려고 알려주나 자주 밑걸림
11~12미터 주고 동틀때까지 생명체 하나 없어
중간에 어묵 끓이고 소주 한잔 난로옆에서 손을 녹이고
좌우측에 붉은 찌들이 보이는데 입질은 없는 것 같아
동이 트면서 첫 입질 망상어 에게게게~~~ 방생
금오도에서 올라오는 븕은 태양
멀리 소리도가 보이고 알매섬, 한 많았던 마당여는 안보이고
안도는 금오도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그후로 불락 한 뼘도 안되 방생
노래미 방생
오조사 복어 20급 회감
열기 방생
조류가 우측으로 썰물 낚시시작 처음부터 만조까지 이상하게도 우측으로 흐르는 지형
낚시하기에는 매우 편리한 지형
그러나 감시는 오지않고
11m 수심 지형에 케스팅하고 14미터 수심을 주고 맞은편 직벽까지 흐르고 거기서 노래미나 볼락 등이 입질
11:00 1차 철수배가 와도 다음에 15:00 철수하기로 한다. 감시 잡을 때까지
12:00 만조후 조루가 없고 남쪽 11m 지점에 수심조절하고 낚시 역시 입질없어
14:00 오조사 대를 접고 잠시후 김조사도 난 14:40까지 열심히 하나 베부른 쥐노래미 30급 추가하고 종료
밑밥통으로 대여섯 물을 부어 마른 밑밥 청소하고 15:00 철수
선실에는 누군가 다들 누워있고 자리가 없어 밖에서 금오도 주변 경치를 감상한다.
다른 섬과는 특이하게 글(홈통)이 잘 발달된 지형
다른 낚시인 감시조과에 관심이 없다.
허탈한 송년낚시
2011년 안도, 소안도, 청산도, 역만도 감시다운 감시를 못본것 같아 아쉬움만 가득 남는 한 해가 되고
그레도 고향 완도 동화도가 마리수로는 가장 나은 듯
2011년 음주운전 취소,정직, 승진 등 흑과 백이 어루러진 한 해, 술과 담배를 많이 한 한 해
2012년 임진년 흑용의 기운을 기대해 봅니다.
술과 담배를 줄이고 바다보다는 산을 가까이 하는 건강한 해를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
올 해도 인낚님들 모두 건강하고 대박나는 임진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금오도 매봉산 아래 갯바위는 내일쯤 올려보도록 하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