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 고등어
① 출 조 일 : 9월 26일 수요일
② 출 조 지 : 포항 영일만 물막이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고등어 잘물때
⑤ 바다 상황 : 북동풍이 강함
⑥ 조황 요약 :
거제로 감성돔~벵에돔 낚시 출조 할려고 알아보니 주위보라 포기하고.
가까운 신항만에 반찬거리나 장만 하려고 아는 지인에게 전화 하니
그분 일행도 거제도 갈려다 포기하고 포항으로 동출 하기로 하고 취침.
밤 11시 30분경 전화 10시경 주위보가 해제 됐다고 거제로 출조 한다함,
같이 거제로 출조 하자 하는데 직장 동료가 아직 초보라
또 오랫만에 출조하는 동료를 떼어놓고 갈수가 없어서
다녀 오시라 하고 잠을 청하니 잠이 오질 안네요.
4시에 직장 동료와 만나서 포항으로 고고씽
이미 첫배와 두번째 배는 나가고 3번째 배를 이용 5번에 진입.
공사장 끝까지 가지않고 중간쯤에 나온다는

점주님의 조언대로 중가쯤에 자리잡고 낚시
많은 일출을 봐도 수평선에서 바로 뜨는 일출은 보기도 힘들지만 역시 장관 입니다.
막대찌 카드채비로
하는 일행이 일타 사피를 여러번 올리네요.
입질이 약간 주춤한 시간 옆에 혼자오신 두분오시라고 해서 맛있는 점심을
..
평일도 불구하고 반찬거리 장만하러 오시 많은 조사님들
옆에 조사님 쿨러를 채우고 꿰미에도 이렇게
추석에 올라갈때 시골 모친 반찬거리(25cm~30cm) 잡고 시간이 있어서
생미끼로 삼치 낚시 해서 60cm~40cm 3마리
손질해서 일일이 팩에 포장

철수 하다보니 갈매기 걸린 실은 제거 하고 계신 부자분 도와서
탈출 시키고 철수.
② 출 조 지 : 포항 영일만 물막이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고등어 잘물때
⑤ 바다 상황 : 북동풍이 강함
⑥ 조황 요약 :
거제로 감성돔~벵에돔 낚시 출조 할려고 알아보니 주위보라 포기하고.
가까운 신항만에 반찬거리나 장만 하려고 아는 지인에게 전화 하니
그분 일행도 거제도 갈려다 포기하고 포항으로 동출 하기로 하고 취침.
밤 11시 30분경 전화 10시경 주위보가 해제 됐다고 거제로 출조 한다함,
같이 거제로 출조 하자 하는데 직장 동료가 아직 초보라
또 오랫만에 출조하는 동료를 떼어놓고 갈수가 없어서
다녀 오시라 하고 잠을 청하니 잠이 오질 안네요.
4시에 직장 동료와 만나서 포항으로 고고씽
이미 첫배와 두번째 배는 나가고 3번째 배를 이용 5번에 진입.
공사장 끝까지 가지않고 중간쯤에 나온다는
점주님의 조언대로 중가쯤에 자리잡고 낚시
많은 일출을 봐도 수평선에서 바로 뜨는 일출은 보기도 힘들지만 역시 장관 입니다.
막대찌 카드채비로
하는 일행이 일타 사피를 여러번 올리네요.
입질이 약간 주춤한 시간 옆에 혼자오신 두분오시라고 해서 맛있는 점심을
..
평일도 불구하고 반찬거리 장만하러 오시 많은 조사님들
옆에 조사님 쿨러를 채우고 꿰미에도 이렇게
추석에 올라갈때 시골 모친 반찬거리(25cm~30cm) 잡고 시간이 있어서
생미끼로 삼치 낚시 해서 60cm~40cm 3마리
손질해서 일일이 팩에 포장
철수 하다보니 갈매기 걸린 실은 제거 하고 계신 부자분 도와서
탈출 시키고 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