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살!!! 더블헤더!!!
① 출 조 일 : 11. 24
② 출 조 지 : 노대 & 척포 내만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참방 참방
⑤ 바다 상황 : 기가 찰 노릇...
⑥ 조황 요약 : 셀 수 없을 만큼...& 10마리
전국에 회원님들...안녕하십니꺼...
[풍류를 즐길 줄 아는] 입니더.
이번에는 어떻게든...너울성파도를..감수하고서도...삼부도 권으로..강행하려 했으나..
주의보가 떨어진 관계로 인해...
두분의 형님과 친구 그리고 저..이렇게
우짤 수 없이...통영으로 향했습니더...
통영 삼덕의 ㄴㄷㄹ에서...제가 속한 동호회..의 다른 형님들과의 [과메기 조우???]를 뒤로 하고...
갯방구로 나갔습니다...

저희 동호회 차기 회장님께서...
가서 선전하라꼬...족발을...준비해 주셨네요.ㅎㅎㅎ
(형님..잘 묵었습니데이..ㅎㅎㅎ)
그리고..제가..몇일전 대구 갔다가..사온 금산삼계탕..으로...취침 전...간단하게..요기를..해 봅니더..ㅎㅎㅎ
아...이번에 제가 구입한 자충식매트를..찍는다는게 깜빡했네요.ㅎㅎㅎ
자충식매트와..오리털 침낭으로 완전무장을 하고...깊~~~은 취침모드로..ㅎㅎㅎ
여튼...전 정말 잘 잤습니다.ㅎㅎㅎ

친구가... 깨워주네요...[해뜰라 칸다..일나가..낚시하자...]
저도 일어나서..채비를 하고...던지니...바로 무네요...
온바다에..고등어만 있었습니다...채비가 바닦에 내려가지 않네요...
발 앞도..고등어...장타처도 고등어..ㅠㅠ
그 와 중에..저는..외바늘 채비에..이타이피의 어이없는 경우도 발생하고...ㅠㅠ
심지어 옆자리에서는 필살의 3인 1조 뜰채신공마저.ㅎㅎㅎ
고등어만 구경하다...철수했습니다...

요넘들은...회 떠 먹을라고..살려놓은 넘들이구요...

동행한 형님의..필살...낚시대 없이...줄과 바늘로만... 누버서 고등어 잡기 입니다.ㅋㅋㅋ
다급한 마음에...ㄴㄷㄹ 피싱 형님께...
[형님 오후 철수 가능합니꺼??]
[1인당..고등어 500바리씩..잡아가...다른 햄들 좀 가따 주구로예...]
ㄴㄷㄹ 님 : [배 없다..고마 들어오이라..]시네요.ㅎㅎㅎ

요넘들은..고등어 회 먹을려고...ㅎㅎㅎ

철수 후 조황입니다.
처진 어깨를...뒤로하고...울산으로 향할려다가...
2012년 저희 동호회 울산팀의 마지막 정출인데...이대로 끝날 수는 없다는 생각에...
[친구아~~~햄, 햄..더블헤더...콜???]
[콜!] [콜!] [콜!]...
머시...이리 독한 분들이.ㅋㅋㅋㅋ
일단...저희는..맛난..점심(?)도..뒤로 하고...
다시 오후 물때를 보기 위해...달렸습니다...
정리를..하고..척포 내만으로 들어가...

1차로 동행한 형님 히트!!!
2,3,4.5....10차까지...
이렇게..총 10마리..포획하구요...
너무 부끄러운 사이즈...와 그 마음을 위로한...어설픈 마리수(??)지만...
2012년 마지막 정출을...더블헤더와 함께..고기는..봤응께...[천만다행?]이라는 생각만 가져보면서..
다가오는 2013년에는...더욱더 많은 회원님들과...더욱더 잦은 정출과 번출로...[정]을..나눴으면 합니다.
② 출 조 지 : 노대 & 척포 내만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참방 참방
⑤ 바다 상황 : 기가 찰 노릇...
⑥ 조황 요약 : 셀 수 없을 만큼...& 10마리
전국에 회원님들...안녕하십니꺼...
[풍류를 즐길 줄 아는] 입니더.
이번에는 어떻게든...너울성파도를..감수하고서도...삼부도 권으로..강행하려 했으나..
주의보가 떨어진 관계로 인해...
두분의 형님과 친구 그리고 저..이렇게
우짤 수 없이...통영으로 향했습니더...
통영 삼덕의 ㄴㄷㄹ에서...제가 속한 동호회..의 다른 형님들과의 [과메기 조우???]를 뒤로 하고...
갯방구로 나갔습니다...
저희 동호회 차기 회장님께서...
가서 선전하라꼬...족발을...준비해 주셨네요.ㅎㅎㅎ
(형님..잘 묵었습니데이..ㅎㅎㅎ)
그리고..제가..몇일전 대구 갔다가..사온 금산삼계탕..으로...취침 전...간단하게..요기를..해 봅니더..ㅎㅎㅎ
아...이번에 제가 구입한 자충식매트를..찍는다는게 깜빡했네요.ㅎㅎㅎ
자충식매트와..오리털 침낭으로 완전무장을 하고...깊~~~은 취침모드로..ㅎㅎㅎ
여튼...전 정말 잘 잤습니다.ㅎㅎㅎ
친구가... 깨워주네요...[해뜰라 칸다..일나가..낚시하자...]
저도 일어나서..채비를 하고...던지니...바로 무네요...
온바다에..고등어만 있었습니다...채비가 바닦에 내려가지 않네요...
발 앞도..고등어...장타처도 고등어..ㅠㅠ
그 와 중에..저는..외바늘 채비에..이타이피의 어이없는 경우도 발생하고...ㅠㅠ
심지어 옆자리에서는 필살의 3인 1조 뜰채신공마저.ㅎㅎㅎ
고등어만 구경하다...철수했습니다...
요넘들은...회 떠 먹을라고..살려놓은 넘들이구요...
동행한 형님의..필살...낚시대 없이...줄과 바늘로만... 누버서 고등어 잡기 입니다.ㅋㅋㅋ
다급한 마음에...ㄴㄷㄹ 피싱 형님께...
[형님 오후 철수 가능합니꺼??]
[1인당..고등어 500바리씩..잡아가...다른 햄들 좀 가따 주구로예...]
ㄴㄷㄹ 님 : [배 없다..고마 들어오이라..]시네요.ㅎㅎㅎ
요넘들은..고등어 회 먹을려고...ㅎㅎㅎ
철수 후 조황입니다.
처진 어깨를...뒤로하고...울산으로 향할려다가...
2012년 저희 동호회 울산팀의 마지막 정출인데...이대로 끝날 수는 없다는 생각에...
[친구아~~~햄, 햄..더블헤더...콜???]
[콜!] [콜!] [콜!]...
머시...이리 독한 분들이.ㅋㅋㅋㅋ
일단...저희는..맛난..점심(?)도..뒤로 하고...
다시 오후 물때를 보기 위해...달렸습니다...
정리를..하고..척포 내만으로 들어가...
1차로 동행한 형님 히트!!!
2,3,4.5....10차까지...
이렇게..총 10마리..포획하구요...
너무 부끄러운 사이즈...와 그 마음을 위로한...어설픈 마리수(??)지만...
2012년 마지막 정출을...더블헤더와 함께..고기는..봤응께...[천만다행?]이라는 생각만 가져보면서..
다가오는 2013년에는...더욱더 많은 회원님들과...더욱더 잦은 정출과 번출로...[정]을..나눴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