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여차권 마리수 조황
① 출 조 일 : 2012년 12월 15일(토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여차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30~40cm 21마리
안녕하세요.헝그리정신입니다
지난 토요일 동생들과 여차권으로 다녀왔습니다
거제 동부권만 계속 다니다가..여차권에 조황이 궁금하던차
동생들과 의논끝에 여차로 확정..그곳으로 가봅니다
12월 중순 넘어가면..동부권 보다 여차쪽이 마리수가 좋아 ..가면서도
내심 기대하며..포인트 들어 가보니 역시 많은 조사님들 먼저 와계시네요
오후 2시 배을 타고들어가서 .더욱더 자리가 없네요.. 동생 둘은 선장님이
내리라는 곳에 .조용히 먼저 내리고..한참을 돌다..처음 내려보는 곳에..우리도
내려봅니다.. 좋아하는 여차 포인트 뒤로하고..전혀 모르는 곳에서 ..감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낚시에 임합니다. 내리기전 선장님이 조금 멀리 8m ~10m 나온다 하네요
바로 수심 체크 ..동생이 먼저 던져 봅니다.. 아 그런데 막대찌가 전혀 일어날 기미를 안보이네요
줄이고.줄이고..어느듯 수심 6m 까지 마춰보니..그때서야 찌가 서있네요.^-^
날물은 진행되고 있고..포인트 좌.우로 물이 희한하게 돌고 돌고..좌로 잠시갔다.우로 갔다
정말 희한합니다.. 동생에게 오늘은 시간도 얼마없고..모르는 포인트인까 ..그져 발앞만 집중적으로
노리자..그렇게 밑밥을 수없이 집어 넣어봅니다.. 크릴.보리 ..발밑으로 숙숙 잘도 들어가더니
얼마지나지 않아 동생에게서 낚시대가 휘어지네요..35cm 사이즈 ..뜰채에 쏘~~옥 .. 그리고 바로이어
저에게도 입질 ..여차권 씨알이 작다 ..생각하고 왔는데..``어~라`` 이놈 힘쫌 쓰네요,,올려보니 40 입니다
몇번에 손맛을 둘이서 사이좋게 나누니 동생 3마리 .저3마리.. 6마리 했네요.. 철수 하면서 앞서 먼저 내린
동생들 출발전 부터 막 설치던데..아마 ``꼴방 했을거다``..ㅎㅎㅎ 신나게 선착장 도착하니..동생 먼저
와있네요.. ``꼴방 했제~~ ㅋㅋ .. 근데 동생이 하는말 ..꼴방아이고 ..대박이라합니다. 몇마리??
세상에 망시도 아니고 ..감시를 둘이서 15수 했답니다..그것도 오후 2시에 들어가 ..아~~미쳐 ㅠㅠㅠㅠ
확인해보니..바칸에 이~빠~이 있네요,, 그렇게 확인하고..고기 필요한 동생 10마리 가져가고 ..낚시방으로
고~고

처음 내려보는 포인트 입니다.. 완전 간조시 발앞 6m권 입니다..
멀리도 쳐보았지만 좌.우로 완전간조시 7m 정도 되데요
들물에 낚시 힘들것 같고요..날물 상황에 진입해 ..보시는 발판에 내려서면 됩니다

우리자리에서의 6마리 40cm에서 35cm 이상입니다

10마리 먼져 가져가고..남은 감시 11마리 ..먼저 내린 동생쪽은
마리수는 많았는데..씨알은 우리쪽이 큽니다 .^-^

낚시하고..피곤해 죽겠는데.. 동생넘들 ..저보고 회 떠오랍니다 ㅠㅠ
동생들 시키면.. 고기 쭈무리다. 묵도 못한답니다..서글넘들..



같이 낚시한 동생에게 ..회 떠주고. 술한잔 드셨다고 ..안주까징 ..챙겨 드립니다..닝기럴
여차권 낚시 ..올만에 찾았는데.. 역시 배신하지 않네요
내일 부터 다시금 추워진다는데..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꾸 ~~벅 ^-^
② 출 조 지 : 거제여차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30~40cm 21마리
안녕하세요.헝그리정신입니다
지난 토요일 동생들과 여차권으로 다녀왔습니다
거제 동부권만 계속 다니다가..여차권에 조황이 궁금하던차
동생들과 의논끝에 여차로 확정..그곳으로 가봅니다
12월 중순 넘어가면..동부권 보다 여차쪽이 마리수가 좋아 ..가면서도
내심 기대하며..포인트 들어 가보니 역시 많은 조사님들 먼저 와계시네요
오후 2시 배을 타고들어가서 .더욱더 자리가 없네요.. 동생 둘은 선장님이
내리라는 곳에 .조용히 먼저 내리고..한참을 돌다..처음 내려보는 곳에..우리도
내려봅니다.. 좋아하는 여차 포인트 뒤로하고..전혀 모르는 곳에서 ..감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낚시에 임합니다. 내리기전 선장님이 조금 멀리 8m ~10m 나온다 하네요
바로 수심 체크 ..동생이 먼저 던져 봅니다.. 아 그런데 막대찌가 전혀 일어날 기미를 안보이네요
줄이고.줄이고..어느듯 수심 6m 까지 마춰보니..그때서야 찌가 서있네요.^-^
날물은 진행되고 있고..포인트 좌.우로 물이 희한하게 돌고 돌고..좌로 잠시갔다.우로 갔다
정말 희한합니다.. 동생에게 오늘은 시간도 얼마없고..모르는 포인트인까 ..그져 발앞만 집중적으로
노리자..그렇게 밑밥을 수없이 집어 넣어봅니다.. 크릴.보리 ..발밑으로 숙숙 잘도 들어가더니
얼마지나지 않아 동생에게서 낚시대가 휘어지네요..35cm 사이즈 ..뜰채에 쏘~~옥 .. 그리고 바로이어
저에게도 입질 ..여차권 씨알이 작다 ..생각하고 왔는데..``어~라`` 이놈 힘쫌 쓰네요,,올려보니 40 입니다
몇번에 손맛을 둘이서 사이좋게 나누니 동생 3마리 .저3마리.. 6마리 했네요.. 철수 하면서 앞서 먼저 내린
동생들 출발전 부터 막 설치던데..아마 ``꼴방 했을거다``..ㅎㅎㅎ 신나게 선착장 도착하니..동생 먼저
와있네요.. ``꼴방 했제~~ ㅋㅋ .. 근데 동생이 하는말 ..꼴방아이고 ..대박이라합니다. 몇마리??
세상에 망시도 아니고 ..감시를 둘이서 15수 했답니다..그것도 오후 2시에 들어가 ..아~~미쳐 ㅠㅠㅠㅠ
확인해보니..바칸에 이~빠~이 있네요,, 그렇게 확인하고..고기 필요한 동생 10마리 가져가고 ..낚시방으로
고~고
처음 내려보는 포인트 입니다.. 완전 간조시 발앞 6m권 입니다..
멀리도 쳐보았지만 좌.우로 완전간조시 7m 정도 되데요
들물에 낚시 힘들것 같고요..날물 상황에 진입해 ..보시는 발판에 내려서면 됩니다
우리자리에서의 6마리 40cm에서 35cm 이상입니다
10마리 먼져 가져가고..남은 감시 11마리 ..먼저 내린 동생쪽은
마리수는 많았는데..씨알은 우리쪽이 큽니다 .^-^
낚시하고..피곤해 죽겠는데.. 동생넘들 ..저보고 회 떠오랍니다 ㅠㅠ
동생들 시키면.. 고기 쭈무리다. 묵도 못한답니다..서글넘들..
같이 낚시한 동생에게 ..회 떠주고. 술한잔 드셨다고 ..안주까징 ..챙겨 드립니다..닝기럴
여차권 낚시 ..올만에 찾았는데.. 역시 배신하지 않네요
내일 부터 다시금 추워진다는데..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꾸 ~~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