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사례하겠으며).감성돔 조황 포함해 올립니다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숨은여 황승욱입니다.
이번 조행에 대해선 의도 했던 안했던 봄 감성돔 낚시에 대해 부정적인 구설수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이런 저런 글에 희말리고 싶지 않은 이유도 있고...
사실 잠깐 바람쐐러 놀러 갔다온거에 불과한 조행이었기에 공개적인 조황 보고는 하고 싶지 않았으나
제껀 아니지만..제꺼가 아니기에 더 심란한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분실 물건을 찾고 있으며 찾아주시는분께는
제가 소장하고 있던 가마가츠 G3 1호대 (원더랜드 필드테스터가 되기전까지 제가 직접 사용하던 제품) 답례로 드리겠습니다.
---물론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겠으며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쿨하게 드리겠습니다-
기분 좋게 진행된다면 물품가에 상당하는 현금 내지는 제가 소장 하던 다른 것들도 선물 해드리겠습니다
<< 분실 내용 >>
5월 12일 오후 1시30분경 격포항 낚시배타는 선착장앞 주차장에서 낚시 용품을 잃어버렸습니다
1. 다이와 낚시가방
가마원정 2호대. 가마 G3 1.25호. 다이와 경검 1호대. 시마노 BBX 오나가 6000릴. 09토너먼트 3000번.
원더랜트 뜰채.주걱등등 낚시가방에 들어가는 소품등등...
2. 다이와 보조가방 (45센치정도)
캐논 DSLR 500인가 뭔가 그외 09 3000 스플외 수입품 버너 등등,,,,
가메라 돌려주시길 싫으시면 하다 못해 메모리카드라도 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이와 추억..기타 추억들이 많이 담겨 있는것 같덥니다)
3. 다이와 소형 쿨러 (가로 약 40센치짜리짜리)
위 3가지 물품을 격포항 주차장에 놓고
그날 출조했던 인천 피싱버스로 서울에 오게 되었는데...
낚시가방엔 김선구(닉.곰생이)란 이름과 닉네임 그리고 전화번호가 기재 되어 있으며. 보조가방엔 이름과 닉네임을 써 놓았던거로 기억합니다..
---- 보관하고 계신분이 계시거나. 보신적이 있으시면 저게 전화 부탁드리며..
물품을 찾게 되면 우선 제가 소장하고 있던 가마 G3 1호대
(어복과 추억 끝내주게 많은 대입니다 그래서 소장하고 있느거구요) 부터 기분 좋게 답례 해드리겠으며
우선 생각나는게 이것이지만 원하시는 물품이 있으시면 기분 좋게 더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연락처 : 황승욱 010-2000-6768
※ 물품 주인인 김선구님은 제가 이글 올린것 조차 모르고 있을거니 혹여라도 선구님 연락처 아시는분이 계시더라도 개별 연락 마셨으면 합니다 (입장 바꿔놔보면 솔직히 이런걸로 대화할 기분이 아닐것 같아서 그렇쿠요.) 깊은 배려 부탁드리며..그넘 성격에 쩍팔리느니,,걍 잊어 버릴넘이라 그러니 괜한 연락 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모른체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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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인들이 제일 많이 보시게 되는 이곳에 글을 올렸으니..원칙데로..그날 조황 보고도 함께 올리겠습니다
------------------------------
지난 주말 아끼는 아우인 곰생이.김선구 아우와 전북 부안권 격포에 당일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애초 계획은
1. 추자도 참돔 야영낚시(볼락낚시 겸하여)
2. 여서도 (벵에돔 + 뽈락)
3. 거문도 야영낚시 (참돔 + 뽈락) 위 3가지를 놓고 출조지 확정을 하려하였으나,
추자도 현지에서도 냉수대에다 바람이 안좋으니 들어 오지 말라고 하고
완도 현지에서도 예약이 있어 출항을 하긴 하는데 바람이 안좋타며 내려오지 말라고 하고
거문도도 바람부는 방향을 보니 가봐야 별볼일 전혀 없으리란 판단에..
낚시를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잔뜩 망설이다
함께 했던 선구아우나 저나,,,낚시 시간을 이번주 밖에 낼수 없을것 같아..
걍 바람쐐려 놀러나 갔다오잔 생각에 격포로 결정을 하여 수도권 출조점을 따라 편안하게 하루 즐기러 다녀왔습니다.
격포(내만,위도권 왕등도권) 낚시??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기전이니 80년대후반부터 90년대 초중반까지
봄씨즌부터 ~ 늦가을 씨즌까지 나름 열심히 다녀봤기에 잘 알고 있었던바..
근 10여년 만이지만..현장에 도착하여본 격포 현지 분위기는??
아직은 본격 씨즌이라 말하기엔 바다 분위기가 조금은 이른감이 있었다고 판단되며..
한 두어 물때 더 지나면 활성화가 되리라 판단되었습니다.
봄씨즌엔 감성돔 낚시를 하지 않았던게 벌써 10 여년은 넘은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 그렇타는 이야기 일뿐...(저도 예전엔 많이 했습니다)
저 마다의 상황이 닿는데로...
본인이 즐기고 싶은데로 즐기시는것에 대해 거부감 같은건 없다는점 말씀 드리고 싶구요.
그날 조황은
출조 인원대비 약 10~20% 정도만 감성돔 손맛을 보신것 같았습니다.
저흰 폭격섬 근처 떨어진 여에서 낚시 하였으며
제가 받았던 입질 시간은 약 12시경..끝썰물 상황 약 30메타 전방에서 입질을 받았으며
숭어가 너무 많았기에 완전히 꿀떡 삼킬때까지 바늘을 먹인후에 힛트했습니다.
잡어론 숭어 정도 였구요.
이왕 글올린거 이맘때 서해권 낚시에 대한 팁도 함께 공유해보겠습니다
낚시 팁 한가지~!!
1. 숭어를 낚고 싶은신 분은 ??
반유동채비라면 밑채비(목줄)를 부드럽게 놀린다거나
제로찌 사용으로 수면아래 살짝 내린후 살살 끌어 준다든지.
바늘에 빨간 찌매듭 묶어서 살살 끌어 주시면 쉽게 낚으실수가 있을것 같으며
2. 숭어를 퇴치하고 오로지 감성돔을 노리고 싶으시다면..
반유동시엔 밑채비의 놀림을 거의 하지 않는다던지
목줄..바늘위 30센치 지점에 B봉돌 정도 한개 물리셔서 놀림을 최대한 줄인체 진득하게 잡아주시면
숭어 정도는 거의 퇴치 할수 있으라라 봅니다.
이상으로 5월 12일 13물 격포 폭격섬 낚시조황 보고를 마치며...
다시 한번 글 첫머리 분실 내용에 대해
여러 낚시인들의 많은 도움을 간곡히 바랍니다
원더랜드 필드테스터 황승욱 숨은여 올림
010 - 2000- 6768
안녕하세요~ 숨은여 황승욱입니다.
이번 조행에 대해선 의도 했던 안했던 봄 감성돔 낚시에 대해 부정적인 구설수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이런 저런 글에 희말리고 싶지 않은 이유도 있고...
사실 잠깐 바람쐐러 놀러 갔다온거에 불과한 조행이었기에 공개적인 조황 보고는 하고 싶지 않았으나
제껀 아니지만..제꺼가 아니기에 더 심란한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분실 물건을 찾고 있으며 찾아주시는분께는
제가 소장하고 있던 가마가츠 G3 1호대 (원더랜드 필드테스터가 되기전까지 제가 직접 사용하던 제품) 답례로 드리겠습니다.
---물론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겠으며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쿨하게 드리겠습니다-
기분 좋게 진행된다면 물품가에 상당하는 현금 내지는 제가 소장 하던 다른 것들도 선물 해드리겠습니다
<< 분실 내용 >>
5월 12일 오후 1시30분경 격포항 낚시배타는 선착장앞 주차장에서 낚시 용품을 잃어버렸습니다
1. 다이와 낚시가방
가마원정 2호대. 가마 G3 1.25호. 다이와 경검 1호대. 시마노 BBX 오나가 6000릴. 09토너먼트 3000번.
원더랜트 뜰채.주걱등등 낚시가방에 들어가는 소품등등...
2. 다이와 보조가방 (45센치정도)
캐논 DSLR 500인가 뭔가 그외 09 3000 스플외 수입품 버너 등등,,,,
가메라 돌려주시길 싫으시면 하다 못해 메모리카드라도 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이와 추억..기타 추억들이 많이 담겨 있는것 같덥니다)
3. 다이와 소형 쿨러 (가로 약 40센치짜리짜리)
위 3가지 물품을 격포항 주차장에 놓고
그날 출조했던 인천 피싱버스로 서울에 오게 되었는데...
낚시가방엔 김선구(닉.곰생이)란 이름과 닉네임 그리고 전화번호가 기재 되어 있으며. 보조가방엔 이름과 닉네임을 써 놓았던거로 기억합니다..
---- 보관하고 계신분이 계시거나. 보신적이 있으시면 저게 전화 부탁드리며..
물품을 찾게 되면 우선 제가 소장하고 있던 가마 G3 1호대
(어복과 추억 끝내주게 많은 대입니다 그래서 소장하고 있느거구요) 부터 기분 좋게 답례 해드리겠으며
우선 생각나는게 이것이지만 원하시는 물품이 있으시면 기분 좋게 더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연락처 : 황승욱 010-2000-6768
※ 물품 주인인 김선구님은 제가 이글 올린것 조차 모르고 있을거니 혹여라도 선구님 연락처 아시는분이 계시더라도 개별 연락 마셨으면 합니다 (입장 바꿔놔보면 솔직히 이런걸로 대화할 기분이 아닐것 같아서 그렇쿠요.) 깊은 배려 부탁드리며..그넘 성격에 쩍팔리느니,,걍 잊어 버릴넘이라 그러니 괜한 연락 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모른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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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들이 제일 많이 보시게 되는 이곳에 글을 올렸으니..원칙데로..그날 조황 보고도 함께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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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아끼는 아우인 곰생이.김선구 아우와 전북 부안권 격포에 당일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애초 계획은
1. 추자도 참돔 야영낚시(볼락낚시 겸하여)
2. 여서도 (벵에돔 + 뽈락)
3. 거문도 야영낚시 (참돔 + 뽈락) 위 3가지를 놓고 출조지 확정을 하려하였으나,
추자도 현지에서도 냉수대에다 바람이 안좋으니 들어 오지 말라고 하고
완도 현지에서도 예약이 있어 출항을 하긴 하는데 바람이 안좋타며 내려오지 말라고 하고
거문도도 바람부는 방향을 보니 가봐야 별볼일 전혀 없으리란 판단에..
낚시를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잔뜩 망설이다
함께 했던 선구아우나 저나,,,낚시 시간을 이번주 밖에 낼수 없을것 같아..
걍 바람쐐려 놀러나 갔다오잔 생각에 격포로 결정을 하여 수도권 출조점을 따라 편안하게 하루 즐기러 다녀왔습니다.
격포(내만,위도권 왕등도권) 낚시??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기전이니 80년대후반부터 90년대 초중반까지
봄씨즌부터 ~ 늦가을 씨즌까지 나름 열심히 다녀봤기에 잘 알고 있었던바..
근 10여년 만이지만..현장에 도착하여본 격포 현지 분위기는??
아직은 본격 씨즌이라 말하기엔 바다 분위기가 조금은 이른감이 있었다고 판단되며..
한 두어 물때 더 지나면 활성화가 되리라 판단되었습니다.
봄씨즌엔 감성돔 낚시를 하지 않았던게 벌써 10 여년은 넘은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 그렇타는 이야기 일뿐...(저도 예전엔 많이 했습니다)
저 마다의 상황이 닿는데로...
본인이 즐기고 싶은데로 즐기시는것에 대해 거부감 같은건 없다는점 말씀 드리고 싶구요.
그날 조황은
출조 인원대비 약 10~20% 정도만 감성돔 손맛을 보신것 같았습니다.
저흰 폭격섬 근처 떨어진 여에서 낚시 하였으며
제가 받았던 입질 시간은 약 12시경..끝썰물 상황 약 30메타 전방에서 입질을 받았으며
숭어가 너무 많았기에 완전히 꿀떡 삼킬때까지 바늘을 먹인후에 힛트했습니다.
잡어론 숭어 정도 였구요.
이왕 글올린거 이맘때 서해권 낚시에 대한 팁도 함께 공유해보겠습니다
낚시 팁 한가지~!!
1. 숭어를 낚고 싶은신 분은 ??
반유동채비라면 밑채비(목줄)를 부드럽게 놀린다거나
제로찌 사용으로 수면아래 살짝 내린후 살살 끌어 준다든지.
바늘에 빨간 찌매듭 묶어서 살살 끌어 주시면 쉽게 낚으실수가 있을것 같으며
2. 숭어를 퇴치하고 오로지 감성돔을 노리고 싶으시다면..
반유동시엔 밑채비의 놀림을 거의 하지 않는다던지
목줄..바늘위 30센치 지점에 B봉돌 정도 한개 물리셔서 놀림을 최대한 줄인체 진득하게 잡아주시면
숭어 정도는 거의 퇴치 할수 있으라라 봅니다.
이상으로 5월 12일 13물 격포 폭격섬 낚시조황 보고를 마치며...
다시 한번 글 첫머리 분실 내용에 대해
여러 낚시인들의 많은 도움을 간곡히 바랍니다
원더랜드 필드테스터 황승욱 숨은여 올림
010 - 2000- 67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