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어돔 떼고기의 폭팔적인~입질 화끈한손맛~^^
토요일 제사가 있어서
화명동 킹덤으로가서 제사지내고 돌아오니 새벽3시더군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어제 먹은 술로 머리가 찌끈하네요
오후 2시경 간단히 한그릇먹고 출발합니다
낚시터도착후
몸상태가 별로고 도보로 가야하기때문에
낚시가방에서 1호 릴대하나 삐꾸통만 챙겨
막걸리 안주 장만하러 (오늘 안주 3마리 목표)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없는~ 이발길을 불러가며 ㅎㅎ
낚시터 도착하니 날물이 진행되고 있더군요~
저번주 남은 빵가루를 삐꾸통에 물을 부어 점도 조절을하고~
2000원짜리 기울찌- 목줄 2발로시작합니다
캐스팅을 해보니 고디 치어들이 찌를 물고 늘어지기를 여러번
잠시휴식
얼려간 물한잔 마시고 자리이동후
중날물~끝날물까지 입질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벵어들의 반란이 식을줄 모르더군요~^^
1호대로 들어뽕 되는건 올리고
들어뽕 안되는넘 못올리고 놓친게 댓마리,,,아까비~
들채 안들고온걸 이렇게 후회할줄이야........
그리고 빵가루 한봉지의 위력이 이렇게 대단할줄이야....
빵가루 1봉지로 손맛~화끈하게보고
돌아온하루~였네요
뜰채 꼭 챙겨가세요~ㅎㅎㅎ
2000원짜리 빵가루 1봉의 행복조행깁니다~
즐낚하시구 존하루 망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