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호래기 조황
① 출 조 일 : 7/27
② 출 조 지 : 통영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내만이라 잠잠
⑥ 조황 요약 : 점점 마릿수는 작고 씨알은 커지네요.
안녕하세요 재민이 아빠입니다.
요즘 낚시는 못다니고 동네앞 방파제에서 밤마실 나가서 쏠쏠히 재미 보고 있습니다.
저번주만 하더라도 꽃게 닮은 돌게랑 해삼이 무지 많았는데 요즘은 종적을 감춰버렸네요.
희안하게 저번주 부터 새끼 손가락 만한 호래기가 엄청 들어 오더니 몇일전 부터는
씨알이 좋아 지기는 한데 마릿수가 영 떨어지고 있습니다.
5일전에는 100마리, 다음 날은 50마리 정도
어제는 달랑10마리 잡았습니다.
일부 먹고 씻어서 냉동 시켜 두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매일 잡으러 나가 보려구요.
루어대 생미끼 채비로 하는데 손맛이 너무 좋네요.
새우는 잡아서 쓰셔야 됩니다.
판매 하는곳이 거의 없네요.
② 출 조 지 : 통영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내만이라 잠잠
⑥ 조황 요약 : 점점 마릿수는 작고 씨알은 커지네요.
안녕하세요 재민이 아빠입니다.
요즘 낚시는 못다니고 동네앞 방파제에서 밤마실 나가서 쏠쏠히 재미 보고 있습니다.
저번주만 하더라도 꽃게 닮은 돌게랑 해삼이 무지 많았는데 요즘은 종적을 감춰버렸네요.
희안하게 저번주 부터 새끼 손가락 만한 호래기가 엄청 들어 오더니 몇일전 부터는
씨알이 좋아 지기는 한데 마릿수가 영 떨어지고 있습니다.
5일전에는 100마리, 다음 날은 50마리 정도
어제는 달랑10마리 잡았습니다.
일부 먹고 씻어서 냉동 시켜 두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매일 잡으러 나가 보려구요.
루어대 생미끼 채비로 하는데 손맛이 너무 좋네요.
새우는 잡아서 쓰셔야 됩니다.
판매 하는곳이 거의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