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항다리_눌차교 지나서
① 출 조 일 : 9월21일
② 출 조 지 : 진해용원 부산신항만 곳곳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과 잡어 천국
1) 출조 : 추석 전날 오후 5시에 낚시 채비에 크릴 예쁘게 달고 수심을 4미터에 3B에
직결에 바늘 위 1미터에 3B 좁쌀 봉돌 물려서 약하게 흐르는 바다에 담구고에 뒷줄을
잡고 있자니 스물스물 잡긴다. 약하게 챔질을 하니, 옆으로 짼다? 숭언가? 약 27~8되
는 감생이다. 옆 사람들이 쳐다본다. 머썩 하다는 표정으로 둘러보고 다시 투척...크릴
하나에 한마리씩 3번 낚인 이후로 잠잠하다. 저녁 7시..8시...철수, 저~~ 고기 하실분
계시면 4마린데 하십시오. 아무도 답이 없어...망을 열고 방생 후 깨끗이 씻은 후 집으로
2) 새벽 3시에 같은 장소에 도착을 하니 내가 1등이다. 조용조용 불빛을 가려 가면서
매듭 후 홍지렁이(혼무시)를 끼고, 밑밥 품질을 열 주걱이상 한곳에 집중을 ....
입질이 없다? 또 미끼 교체하고 투척..입질이 없다. 저벅저벅 낚시꾼이 한둘셋...모인다.
좀~~입질 있습니까? 아직 없네요? 몇시에 나왔나요...일상적인 대화로 인사를 하고..
6시가 지나니 여명이 밝아 온다. 왼쪽에 볼이 따갑다. 이제는 야광찍 대신에 주간찌로
교체를 하고 남은 밑밥 품질을 마치고 마음을 비우고 약간 멀리 날려 본다.
한 몇분 흘렀을까? 쑥~~~욱 찌가 사라진다. 한참 실랑이를 하다가 손에 잡은 놈은 30
센티가 훨씬 넘는다. 옆 사람들은 치어 수준의 감생이를 민장대로 연타로 잡아 내는
시간에 난 지속적으로 먼 곳을 노렸던 것이다. 갑자기 사람이 몰려와서 감생이를 구경
한다.
3) 끝으로 이곳은 가을에 자주자주 오는 곳이지만 같은 물때 인데도 낚일때가 있고
전혀 입질이 없을 때도 있다. 참 이상 한 곳이다.
그리고...입질시점은 나의 경험으로는 중들물때...중날물때 딱 두번 감생이 낚이고
나머지 물때는 숭어나 왕짜 망둥어 그리고 밤에는 장어가 주로 낚였다. 갈치는 ?
하여튼 낚시꾼이 너무 많다고 느끼면 먼곳을 노려야 한다. 참 불편하다. 바로 발 앞은
항상 반대로 물이 흐르기에...
4) 장소는 가덕도 건너기 전에 석축이 더 나은 조과..
야간은 미끼가 크릴..주간은 혼무시가 더 좋았음.
② 출 조 지 : 진해용원 부산신항만 곳곳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과 잡어 천국
1) 출조 : 추석 전날 오후 5시에 낚시 채비에 크릴 예쁘게 달고 수심을 4미터에 3B에
직결에 바늘 위 1미터에 3B 좁쌀 봉돌 물려서 약하게 흐르는 바다에 담구고에 뒷줄을
잡고 있자니 스물스물 잡긴다. 약하게 챔질을 하니, 옆으로 짼다? 숭언가? 약 27~8되
는 감생이다. 옆 사람들이 쳐다본다. 머썩 하다는 표정으로 둘러보고 다시 투척...크릴
하나에 한마리씩 3번 낚인 이후로 잠잠하다. 저녁 7시..8시...철수, 저~~ 고기 하실분
계시면 4마린데 하십시오. 아무도 답이 없어...망을 열고 방생 후 깨끗이 씻은 후 집으로
2) 새벽 3시에 같은 장소에 도착을 하니 내가 1등이다. 조용조용 불빛을 가려 가면서
매듭 후 홍지렁이(혼무시)를 끼고, 밑밥 품질을 열 주걱이상 한곳에 집중을 ....
입질이 없다? 또 미끼 교체하고 투척..입질이 없다. 저벅저벅 낚시꾼이 한둘셋...모인다.
좀~~입질 있습니까? 아직 없네요? 몇시에 나왔나요...일상적인 대화로 인사를 하고..
6시가 지나니 여명이 밝아 온다. 왼쪽에 볼이 따갑다. 이제는 야광찍 대신에 주간찌로
교체를 하고 남은 밑밥 품질을 마치고 마음을 비우고 약간 멀리 날려 본다.
한 몇분 흘렀을까? 쑥~~~욱 찌가 사라진다. 한참 실랑이를 하다가 손에 잡은 놈은 30
센티가 훨씬 넘는다. 옆 사람들은 치어 수준의 감생이를 민장대로 연타로 잡아 내는
시간에 난 지속적으로 먼 곳을 노렸던 것이다. 갑자기 사람이 몰려와서 감생이를 구경
한다.
3) 끝으로 이곳은 가을에 자주자주 오는 곳이지만 같은 물때 인데도 낚일때가 있고
전혀 입질이 없을 때도 있다. 참 이상 한 곳이다.
그리고...입질시점은 나의 경험으로는 중들물때...중날물때 딱 두번 감생이 낚이고
나머지 물때는 숭어나 왕짜 망둥어 그리고 밤에는 장어가 주로 낚였다. 갈치는 ?
하여튼 낚시꾼이 너무 많다고 느끼면 먼곳을 노려야 한다. 참 불편하다. 바로 발 앞은
항상 반대로 물이 흐르기에...
4) 장소는 가덕도 건너기 전에 석축이 더 나은 조과..
야간은 미끼가 크릴..주간은 혼무시가 더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