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뱅에낚시~
① 출 조 일 : 11/12. 12시~5시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주변에 많은 낚시인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바람과 파도 조금 불편함
⑥ 조황 요약 : 뱅에낚시를 너무도 좋아하지만 올핸 냉수대와 적조 때문에 주로 찾던 포인트엔 구경조차 힘든 상황이라 시즌은 끝나가는데 아쉬움을 달라고자~
방파제 도착하니 숭어훌치기와 뱅에,감성돔 낚시인들로 종간지점까지는 자리잡기가 힘든 상황이다.
적당한 자리를 잡아 준비할려니 훌치기 하는분이 이리저리 던지면 위험하다면서 위치이동을 종용하신다.
주변분들과 멀리 한적한곳에 자리잡고 첫케스팅에 뱅에가~
연타로 을라오지만 씨알이 한뼘전후...
해질녘에 깊은수심 노릴려고 준비해간 홍개비를 쓸려고 보니 이럴수가□□□
바늘처럼 가는 지렁이가 고작 열 대여섯마리,네마리를 골라 쓰고나니 더이상은~
에휴 참자^^욕도 나오지만 5000윈어치 푸념을하고 새우미끼로 케스팅 또케스팅 부지런히 감고 던지고를 반복해서 잡은 이뿐이들^^
씨알이 좀 부족하지만 20수(22~27) 하고 아쉬움속에 철수□□□
*숭어훌치기 하는분들이 넘 많아서 포인트 잡기가 힘들어요
독가시치는 빠진듯하구요, 잔씨알 고등어와 전갱이가 미끼 도 둑질을~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주변에 많은 낚시인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바람과 파도 조금 불편함
⑥ 조황 요약 : 뱅에낚시를 너무도 좋아하지만 올핸 냉수대와 적조 때문에 주로 찾던 포인트엔 구경조차 힘든 상황이라 시즌은 끝나가는데 아쉬움을 달라고자~
방파제 도착하니 숭어훌치기와 뱅에,감성돔 낚시인들로 종간지점까지는 자리잡기가 힘든 상황이다.
적당한 자리를 잡아 준비할려니 훌치기 하는분이 이리저리 던지면 위험하다면서 위치이동을 종용하신다.
주변분들과 멀리 한적한곳에 자리잡고 첫케스팅에 뱅에가~
연타로 을라오지만 씨알이 한뼘전후...
해질녘에 깊은수심 노릴려고 준비해간 홍개비를 쓸려고 보니 이럴수가□□□
바늘처럼 가는 지렁이가 고작 열 대여섯마리,네마리를 골라 쓰고나니 더이상은~
에휴 참자^^욕도 나오지만 5000윈어치 푸념을하고 새우미끼로 케스팅 또케스팅 부지런히 감고 던지고를 반복해서 잡은 이뿐이들^^
씨알이 좀 부족하지만 20수(22~27) 하고 아쉬움속에 철수□□□
*숭어훌치기 하는분들이 넘 많아서 포인트 잡기가 힘들어요
독가시치는 빠진듯하구요, 잔씨알 고등어와 전갱이가 미끼 도 둑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