밟아라~~밟아라~~
① 출 조 일 : 12월19일(금요일)
② 출 조 지 : 가덕도 대항마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최고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칸찌 필드어드바이져 녹운도끝바리 유승관 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너무 좋으네요...
요 며칠동안 모진 파도와 거친바람에 지쳐있을 우리 가덕도의 고기들에게
맛난 먹이라도 좀 줘볼 심산으로 모처럼만의 짬낚을 감행합니다...
날씨가 좋으니 제맘같으신 분들도 많겠거니 생각하고 대항마을에 들어가니....
갯바위에는 짜달시리 고기 밥주시는 회원분들이 많지 않으시네요...
앗싸라비야~~~~
다른 손님들과 배를 탑니다...
늘 그렇듯이 ㄷㅎ낚시 선장님께서 포인트를 알아서 내려주시네요...ㅠㅠ
근데 저는 마루타 인가봅니다...오늘도 또 생전 처음자리...
흐이그~~~
15미터 전방에 수심 5미터 주고 노리라네요...
오늘은 귀챦아서 수심도 재보지도 않고 걍~~선장님 시키는데로 한번 해봅니다...
폭풍밑밥 2.000주걱쯤~이라고 생각들때쯤에 솔채를 놓습니다....팔이 쪼매 아푸네요...
오늘 밑밥은 A급크릴 3장에 ㄱㅅ천하 1개...압맥6개에 오징어엑기스 1병....늘~~똑같죠...ㅎㅎ
근데 오늘은 1kg에 천원밖에 안하는 홍합도 2kg나 넣으니 밑밥이 아주 찰지네요...
채비는 ㅇㅉ막대찌에 ㄷㅅ순간수중...1.75호 목줄 한발반에 ㅊ바늘 3호 세팅끝...
목줄엔 무봉돌이고 미끼는 역시나 only ㅎㅎ경단....
근데 저는 진짜 운이 참 좋은가 봅니다...
2시간 짬낚에 아직 1시간 밖에는 안지났는데 44센치 감성돔이 물고 늘어지네요....
오늘은 수심이 얕아서인지 밑밥발이 잘~받나봅니다....ㅎㅎㅎ
여빨이 장난이 아니라 신중하게 릴링하고 조심스레 뜰채질로 마무리~~~
살림망을 안가져온터라 45리터 바칸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다 부어버리고
바다물을 반쯤받아 키핑해 둡니다...
저는 인제 오늘의 임무완성이니 낚시를 더할 필요는 없겠죠....
남은 밑밥은 다음을 위해 아껴두기로하고 쓴웃음 한번 짓습니다...
앗싸라비야~~~
30여분뒤 기다리던 배가 지나가길래 얼른 손짓하여 올라타고 보니~~
캬아~~~~
5짜 비스무리한 녀석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오늘도 ㅍㅅㅁㅌ21 단골손님이 한건 하셨네요....ㅎㅎ
추카~추카~ 드립니다...
입항해서 사진 몇컷 찍고 미끼 뭐 쓰셨냐고 여쭤보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 경단을 쓰셨다네요...
제가 오늘 경단을 사용해 보니...
기온이 낮아서인지 경단이 원상태보다 마니 딱딱해 질려고 하네요...
이때는 비닐봉지채로 경단을 호주머니에 넣어놓고 한알씩 떼서 사용하시면
아주 달기 쉬운 상태로 될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핫팩 하나쯤 호주머니에 경단과 같이 들어가 있다면....?
말랑말랑하니 아주 끝내주겠지요...손가락도 녹힐겸 아주 좋을것 같네요...
물때도 살아나는 물때이고~~~
대항에 큰 씨알의 녀석들도 마니 들어와 있는듯 보입니다~~
여기서 날씨만 받쳐준다면...
짜릿한 손맛보기가 더할 나위없이 좋을것 같네요....
이상으로 오늘의 조행을 마칩니다...
참 제가 오늘 들어간 포인트는....
65번? 66번?
어장줄이 낚시하는 자리 우측에 있더군요...
한번쯤 가실일이 있으시면 정면을 노리시면 됩니다...
아니 아니.....ㄷㅎ낚시 선장님이 시키는 데로 하심 됩니다.....^^
② 출 조 지 : 가덕도 대항마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최고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칸찌 필드어드바이져 녹운도끝바리 유승관 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너무 좋으네요...
요 며칠동안 모진 파도와 거친바람에 지쳐있을 우리 가덕도의 고기들에게
맛난 먹이라도 좀 줘볼 심산으로 모처럼만의 짬낚을 감행합니다...
날씨가 좋으니 제맘같으신 분들도 많겠거니 생각하고 대항마을에 들어가니....
갯바위에는 짜달시리 고기 밥주시는 회원분들이 많지 않으시네요...
앗싸라비야~~~~
다른 손님들과 배를 탑니다...
늘 그렇듯이 ㄷㅎ낚시 선장님께서 포인트를 알아서 내려주시네요...ㅠㅠ
근데 저는 마루타 인가봅니다...오늘도 또 생전 처음자리...
흐이그~~~
15미터 전방에 수심 5미터 주고 노리라네요...
오늘은 귀챦아서 수심도 재보지도 않고 걍~~선장님 시키는데로 한번 해봅니다...
폭풍밑밥 2.000주걱쯤~이라고 생각들때쯤에 솔채를 놓습니다....팔이 쪼매 아푸네요...
오늘 밑밥은 A급크릴 3장에 ㄱㅅ천하 1개...압맥6개에 오징어엑기스 1병....늘~~똑같죠...ㅎㅎ
근데 오늘은 1kg에 천원밖에 안하는 홍합도 2kg나 넣으니 밑밥이 아주 찰지네요...
채비는 ㅇㅉ막대찌에 ㄷㅅ순간수중...1.75호 목줄 한발반에 ㅊ바늘 3호 세팅끝...
목줄엔 무봉돌이고 미끼는 역시나 only ㅎㅎ경단....
근데 저는 진짜 운이 참 좋은가 봅니다...
2시간 짬낚에 아직 1시간 밖에는 안지났는데 44센치 감성돔이 물고 늘어지네요....
오늘은 수심이 얕아서인지 밑밥발이 잘~받나봅니다....ㅎㅎㅎ
여빨이 장난이 아니라 신중하게 릴링하고 조심스레 뜰채질로 마무리~~~
살림망을 안가져온터라 45리터 바칸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다 부어버리고
바다물을 반쯤받아 키핑해 둡니다...
저는 인제 오늘의 임무완성이니 낚시를 더할 필요는 없겠죠....
남은 밑밥은 다음을 위해 아껴두기로하고 쓴웃음 한번 짓습니다...
앗싸라비야~~~
30여분뒤 기다리던 배가 지나가길래 얼른 손짓하여 올라타고 보니~~
캬아~~~~
5짜 비스무리한 녀석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오늘도 ㅍㅅㅁㅌ21 단골손님이 한건 하셨네요....ㅎㅎ
추카~추카~ 드립니다...
입항해서 사진 몇컷 찍고 미끼 뭐 쓰셨냐고 여쭤보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 경단을 쓰셨다네요...
제가 오늘 경단을 사용해 보니...
기온이 낮아서인지 경단이 원상태보다 마니 딱딱해 질려고 하네요...
이때는 비닐봉지채로 경단을 호주머니에 넣어놓고 한알씩 떼서 사용하시면
아주 달기 쉬운 상태로 될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핫팩 하나쯤 호주머니에 경단과 같이 들어가 있다면....?
말랑말랑하니 아주 끝내주겠지요...손가락도 녹힐겸 아주 좋을것 같네요...
물때도 살아나는 물때이고~~~
대항에 큰 씨알의 녀석들도 마니 들어와 있는듯 보입니다~~
여기서 날씨만 받쳐준다면...
짜릿한 손맛보기가 더할 나위없이 좋을것 같네요....
이상으로 오늘의 조행을 마칩니다...
참 제가 오늘 들어간 포인트는....
65번? 66번?
어장줄이 낚시하는 자리 우측에 있더군요...
한번쯤 가실일이 있으시면 정면을 노리시면 됩니다...
아니 아니.....ㄷㅎ낚시 선장님이 시키는 데로 하심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