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 토요일 호레기 낚시로 하루 밤
① 출 조 일 : 12.26일
② 출 조 지 : 통영 삼덕항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7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바람 좋은편!~
⑥ 조황 요약 : 저조 한편
정말 호레기 낚기 어렵네요! 황금 같은 토요일 6일 동안
일하고 토요일 하루 쉬는데 호레기 낚시 시작 후
호레기 맞을 본후 호레기 맛에 반해 호레기는 먹고 싶은데
말 듣기로는 요즘 호레기 잘해야 5-10마리 낚는다는
조언도 있고해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하다가 그냥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되고~ 황금갇은 토요일 날
그냥 방구석에서 보내기에는 무의미 하다는 생각에!~
일단은 가보자 하고 생각~
오전에 한숨 푹 자고 오후 3시경 출발을 합니다.
태봉 조선낚시에서 호레기 바늘 케미찌 배터리
민물새우 등 챙계 일단은 도산면으로 가봅니다~
올가을에 장유 황사장과 호레기 재미를 봤던
방파제로 갔는데 이게 원일 부산에서 승용차 3대에
4가족 되신 분들께서 방파제에 텐트를 4개 쭉
설치해놓으시고 계시는데
그 속에 꼽사리 끼어 하자니 마음이 끌쩍지근
그래도 일단 왔기에 호레기 채비를 해서 케시팅을
해보니 입질은 깜깜 무소식
분위기도 그렇고해서 통영 삼덕항으로 쓩~웅~
이렇게 해서 호레기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물른 기대는 하지도 않고 혹시나 하며
케시팅을 하고 슬슬 액션을 주며 끄러 봅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묵직한 느낌 잇크 입질 틀림없어 직감 릴링
첫수 한 마리 OK 성공!~
다음케시팅 입질이 없다 역시나 구나!~ 그래도 첫수의 입질
희망은 있다 아직 실망은 말자 끈기로 해봅니다!
그러자 2번 채 입질 그래 그러면 그렇지 회망있어 해보는 거야
이때부터 인내심이 필요 날이 샐 때까지 해보는 거야~
결심을 하고 김치 라면도 끄려 밥과 함께 저녁겸 먹고
커피도 한잔 끄려 먹고 호레기 낚시를 계속합니다!
06시 30분까지 하고 철수를 했는데
호레기 집에 와서 헤아려 보니 19수 했네요 그래도
먹고싶은던 호레기 보리 흉년에 이게 어댄가요~
이로서 황금의 토요일 밤을 호레기 낚시와 의
하루였습니다!~~

라면과 밥 그리고 커피도 한잔~

35.000 원 짜리 집어등 영 쉬원찬네요 최고로 밝은 집어등 필요해서 96w
밝기 8000루멘 주문상태 앞으로 본격 호레기 낚시 도전!~

달도 밝네요~

으 ~~로레기맛!~ 넘넘 좋아요!~

어떠요 맛있게 보이지요~
정말 맛있어요!~
이해도 다 갑니다 새해 복들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들 번창해가가세요~
② 출 조 지 : 통영 삼덕항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7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바람 좋은편!~
⑥ 조황 요약 : 저조 한편
정말 호레기 낚기 어렵네요! 황금 같은 토요일 6일 동안
일하고 토요일 하루 쉬는데 호레기 낚시 시작 후
호레기 맞을 본후 호레기 맛에 반해 호레기는 먹고 싶은데
말 듣기로는 요즘 호레기 잘해야 5-10마리 낚는다는
조언도 있고해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하다가 그냥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되고~ 황금갇은 토요일 날
그냥 방구석에서 보내기에는 무의미 하다는 생각에!~
일단은 가보자 하고 생각~
오전에 한숨 푹 자고 오후 3시경 출발을 합니다.
태봉 조선낚시에서 호레기 바늘 케미찌 배터리
민물새우 등 챙계 일단은 도산면으로 가봅니다~
올가을에 장유 황사장과 호레기 재미를 봤던
방파제로 갔는데 이게 원일 부산에서 승용차 3대에
4가족 되신 분들께서 방파제에 텐트를 4개 쭉
설치해놓으시고 계시는데
그 속에 꼽사리 끼어 하자니 마음이 끌쩍지근
그래도 일단 왔기에 호레기 채비를 해서 케시팅을
해보니 입질은 깜깜 무소식
분위기도 그렇고해서 통영 삼덕항으로 쓩~웅~
이렇게 해서 호레기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물른 기대는 하지도 않고 혹시나 하며
케시팅을 하고 슬슬 액션을 주며 끄러 봅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묵직한 느낌 잇크 입질 틀림없어 직감 릴링
첫수 한 마리 OK 성공!~
다음케시팅 입질이 없다 역시나 구나!~ 그래도 첫수의 입질
희망은 있다 아직 실망은 말자 끈기로 해봅니다!
그러자 2번 채 입질 그래 그러면 그렇지 회망있어 해보는 거야
이때부터 인내심이 필요 날이 샐 때까지 해보는 거야~
결심을 하고 김치 라면도 끄려 밥과 함께 저녁겸 먹고
커피도 한잔 끄려 먹고 호레기 낚시를 계속합니다!
06시 30분까지 하고 철수를 했는데
호레기 집에 와서 헤아려 보니 19수 했네요 그래도
먹고싶은던 호레기 보리 흉년에 이게 어댄가요~
이로서 황금의 토요일 밤을 호레기 낚시와 의
하루였습니다!~~
라면과 밥 그리고 커피도 한잔~
35.000 원 짜리 집어등 영 쉬원찬네요 최고로 밝은 집어등 필요해서 96w
밝기 8000루멘 주문상태 앞으로 본격 호레기 낚시 도전!~
달도 밝네요~
으 ~~로레기맛!~ 넘넘 좋아요!~
어떠요 맛있게 보이지요~
정말 맛있어요!~
이해도 다 갑니다 새해 복들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들 번창해가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