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감생이 시즌인데 이상한 약산도
① 출 조 일 : 2016. 9. 25
② 출 조 지 : 약산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잔잔,물색양호, 살상살랑 동풍
⑥ 조황 요약 : 25 감시 한미리, 쏨뱅이,우럭 20여수, 끌려오는 쏨뱅이를 문 광어 손맛만(그 뒤 뜰채를 폈지만)
토요일 하동 코스모스,메밀 축제 와이프 제안에 대신 일요일 낚시 허락을 받는다.
약산도 살감시와 준내만 3대돔 손맛 출조지 질문을 했는데 출조비를 써버려 일요일 만만한 텃밭 동네 약산도가 제일
가사리 김선장 전화하니 조금이고 감시 안나온다고 오지 말라는 양심적인 선장님
조금이면 어떻고 물심이 없으면 어떻노, 실력이 있으면 장땡이지 ㅎㅎㅎ, 나 자신을 믿어본다. 맹신이 항상 꽝인디
와이프 벨 소리에 04:10 기상, 도시락과 막걸리 과일을 싸고 4+2+2 밑밥 단돌집 예약 챙기고 집을 나서는데 , 지하주차장 문자 온 문조사 갈까 말까? , 토요일 했다면서 일요일 또 가고 싶다고 하고 15:00 출발해야 한다고, 한창 중들물 나올땐띠?
침으라고 , 혼자 고고
약산도 득암리 06:30 어라??????? 차량이 4대나 와 있다
내자리 이미 포진, 좌 우 조사님들, 안으로 들어간 바위 잠기지 않아 그곳으로 간다, 수중여가 복잡하게 있는데
내자리 둠벙자리에서 흘리면 자주 걸리는 경험을 했기에
수심 4미터에도 자주 걸리고 쓸리고 끊어지고 다시 채비하고 줄곧 쏨뱅이만 나온다. 방생 방생
전화 온 와이프, 뭐 잡았어요? 쏨뱅이만 나오는네 어려서 살려주고 있어
가져오세요, 매운탕 맛나니까?
어린 쏨뱅이인데
그래도 가져와야죠
알았어
하나씩 챙긴다. 둠벙에 넣었는데 썰물에 이 둠벙도 빠졌네, 휴, 죽기전에 살림망으로
흘리다가 밑걸림인가? 입질인가? 대를 들면 톡톡 치는데 채면 쏨뱡이, 서서히 당가다 보니 따라오는 대광어
두번째 쏨뱅이를 덥썩 문 광어, 5짜급이다, 어차피 수면에 닿으면 입을 벌릴건데, 손맛만 즐긴다.
역시 입을 벌려버는데, 헐러덩~~~
좌우 조사님들 반응
쏨뱅이를 문 광어였어요
이제서야 뜰채를 편다.
일부러 서서히 쏨뱅이를 가지고 노는데 이녀석 반응은 없다.
두세번이나 했으나
11:00 간조 우측 둠벙자리 조산님들 철수준비, 그리 옮긴다. 25급 한마리, 새벽 3시에 왔다고 하신다.
해를 등지고 쿨러에 앉아 막걸리에 점심 여성분도 있는 앞조사님 간조에도 감시를 올린다.
30분후 제자리에서 감시를 노리고 초들이때 25급 한 수 후 입질이 없는 이상한 약산도 가읇바다
물색도 좋고 파도도 좋고, 살랑살랑 부는 동풍도 좋고 모든 것이 졸은데 만조전까지 했으나 입질어 없는 이상한 바다 16:30 철수해 버린다.
이번주 3일간 사리때 동화도 30급 감시를 기대해 본다.
그 다음 고흥 선상, 그 다음 낚시팀 동화도, 그다음 상조회, 그다음 일본 10월이 가득 차 있다.
② 출 조 지 : 약산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잔잔,물색양호, 살상살랑 동풍
⑥ 조황 요약 : 25 감시 한미리, 쏨뱅이,우럭 20여수, 끌려오는 쏨뱅이를 문 광어 손맛만(그 뒤 뜰채를 폈지만)
토요일 하동 코스모스,메밀 축제 와이프 제안에 대신 일요일 낚시 허락을 받는다.
약산도 살감시와 준내만 3대돔 손맛 출조지 질문을 했는데 출조비를 써버려 일요일 만만한 텃밭 동네 약산도가 제일
가사리 김선장 전화하니 조금이고 감시 안나온다고 오지 말라는 양심적인 선장님
조금이면 어떻고 물심이 없으면 어떻노, 실력이 있으면 장땡이지 ㅎㅎㅎ, 나 자신을 믿어본다. 맹신이 항상 꽝인디
와이프 벨 소리에 04:10 기상, 도시락과 막걸리 과일을 싸고 4+2+2 밑밥 단돌집 예약 챙기고 집을 나서는데 , 지하주차장 문자 온 문조사 갈까 말까? , 토요일 했다면서 일요일 또 가고 싶다고 하고 15:00 출발해야 한다고, 한창 중들물 나올땐띠?
침으라고 , 혼자 고고
약산도 득암리 06:30 어라??????? 차량이 4대나 와 있다
내자리 이미 포진, 좌 우 조사님들, 안으로 들어간 바위 잠기지 않아 그곳으로 간다, 수중여가 복잡하게 있는데
내자리 둠벙자리에서 흘리면 자주 걸리는 경험을 했기에
수심 4미터에도 자주 걸리고 쓸리고 끊어지고 다시 채비하고 줄곧 쏨뱅이만 나온다. 방생 방생
전화 온 와이프, 뭐 잡았어요? 쏨뱅이만 나오는네 어려서 살려주고 있어
가져오세요, 매운탕 맛나니까?
어린 쏨뱅이인데
그래도 가져와야죠
알았어
하나씩 챙긴다. 둠벙에 넣었는데 썰물에 이 둠벙도 빠졌네, 휴, 죽기전에 살림망으로
흘리다가 밑걸림인가? 입질인가? 대를 들면 톡톡 치는데 채면 쏨뱡이, 서서히 당가다 보니 따라오는 대광어
두번째 쏨뱅이를 덥썩 문 광어, 5짜급이다, 어차피 수면에 닿으면 입을 벌릴건데, 손맛만 즐긴다.
역시 입을 벌려버는데, 헐러덩~~~
좌우 조사님들 반응
쏨뱅이를 문 광어였어요
이제서야 뜰채를 편다.
일부러 서서히 쏨뱅이를 가지고 노는데 이녀석 반응은 없다.
두세번이나 했으나
11:00 간조 우측 둠벙자리 조산님들 철수준비, 그리 옮긴다. 25급 한마리, 새벽 3시에 왔다고 하신다.
해를 등지고 쿨러에 앉아 막걸리에 점심 여성분도 있는 앞조사님 간조에도 감시를 올린다.
30분후 제자리에서 감시를 노리고 초들이때 25급 한 수 후 입질이 없는 이상한 약산도 가읇바다
물색도 좋고 파도도 좋고, 살랑살랑 부는 동풍도 좋고 모든 것이 졸은데 만조전까지 했으나 입질어 없는 이상한 바다 16:30 철수해 버린다.
이번주 3일간 사리때 동화도 30급 감시를 기대해 본다.
그 다음 고흥 선상, 그 다음 낚시팀 동화도, 그다음 상조회, 그다음 일본 10월이 가득 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