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습니다..(포이즌)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날씨가 살인적으로 덥습니다...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날씨가 살인적으로 덥습니다...
남쪽지방은 마른장마가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말 예전엔 30°만 넘어가도 죽는다!소리를 햇엇는데...
지금은 30°는 애교 수준인것 같습니다
마른 장마로 인해 여름이 약한달 이상 길어졋고...
여름낚시를 잘하지 않는 저에겐 정말 큰곤욕 입니다...
그래도 풀건 풀어야 되겟습니다..
쉬는날 집안에만 잇엇봣자..한숨만 나오고
가자니 더위 때문에...또 안가자니...
낚시가 이래서 무섭네요..포이즌 독약 입니다
먹으면 죽는다!하면서 생각이나고 안먹으면..자꾸
생각이 나는게...그래서 필자는!
낚시는? 포이즌 독약이다라고 정의를 내려 봅니다..
우습죠?
자아~그럼 진주서 여수로 떠나 보겠습니다...
사진 해상도가 엉망 입니다...이해 바랍니다
토욜 당직근무 후 최대한 장비를 줄여 봣습니다....
저녁 식사후 여수로..! 대상어는 왕눈이 볼락 입니다
이곳은 도보지만 원도권 못지않는 씨알과개채수가 상당한 곳입니다
여수 도착 본가에들여 쿨러하나 챙기고 낚시방에서 청개비 구입후~
돌산도 잴 끝 성두로 출발 하엿습니다.....
도착하니 캠핑족들이 상당히 많앗습니다..
일단 파킹후 으쓱한 나만에 도보 포인트로 들어갑니다
이때가 밤10시 초날물에서 중날물로 바뀌는 상황이며...
들물시 포인트 진입 불가... 일단 포인트 도착후 채비 셋팅 완성합니다....
낚시라는 이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을까?싶네요
표현이 좀 과햇나요?
조류가 좀 쎄긴 하지만 최대한 발앞을 공약하면서
조류 흐름을 관찰 합니다...
조금씩 흘러가는 시간...조류도 정상적으로 흐르고~
조금더 멀리 캐스팅 합니다....조류와시간은 거짓이 업네요...
입질이 들어 옵니다..채비 수심을 3미터로 잡앗습니다....
물 더 빠지면 더가감 해서 낚시를 해야 되겟습니다.....
사이즈가 상당 합니다..여기선 요놈들은 쉽게 만날수 있습니다..
시기가 아니라서 조금 아쉽네요...
이곳은 한마리 잡으면 폭발적인 입질이 오니..잠시
긴장하고 낚시에 열중합니다..
중간중간 카메라에 담질 못 햇습니다..
이때가 조류가 바뀌는 타임에 모어둔 녀석들 입니다.....
랜딩 성공을 두번 실패..두마리다 여에 박혀버림..
요놈들 때문에 피크시간 살짝 놓혀버림...요놈 두마리도 큰씨알 이기 때문에
포기를 못 햇습니다..결국은 첨사용한 전자찌 채비 손실 해 버렷네요....
이곳은 이런게 허다하게 발생 하므로..전자찌 5개정도는 기본 입니다
어떨땐 5개도 다 수장하고 돌아올때도 잇습니다...ㅋ
이후로 씨알급으로 몇수하고..아니 이곳에 평균 사이즈 입니다.....
새벽 2시경 집도착 후 손질하기 위해 펼쳐 보앗습니다..
3시간 정도 낚시한 결과물 입니다..
씨알 마리수...그리고 낚시 시간 다 만족한 날인것 같습니다..
그냥 좋습니다...
이상 입니다..
문제 하나 풀고 가시죠?
뭐가 숨엇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