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화리 탐사
① 출 조 일 : 2017. 12. 14(목)
② 출 조 지 : 통영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4
⑤ 바다 상황 : 매우 양호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전형적인 감성돔 입질받기를 못받은지가 도대체 언제인지....
하여
풍화리도 또 그런가 싶기도 하고.....
지인들 징징대는 아우성을 달래 줄 팁도 좀 확인해 보고자........((풍화대박레저))로 고고씽~
' 내 좀 지발 좀 자게 해도 새벽에 튀끼야 된다 '
' 몇 시 가는데요? '
' 대충 머 3 시 경에는 가야 안되겠나 '
' 자소 '
' 시끄럽게 하지 마라꼬~ '
이때
평소에
거실에서 열공 온라인 게임에 올인하고 계시는 전역 2년차 복학생이,
마지막 하루 남은 시험 공부 하느라 열공 모드인것처럼 연기작열 새끼가.
한마디가~송곳 아닌 두리뭉실 꼬챙이 끝 같은 외마디를 지른다
' 간뗑이 부은 소리 하시네요 아부지 '
히히히히~
' 마~ 니 간뗑이도 내 못잖탐 마~! '
' 닌 내 잠들고 난 후에 좀 자마 안되나? '
옆에서 부시럭 부시럭~
' 에이 시~~ 내 간다이 '
내려가는 길에...잠이 마구 마구 쏟아진다.
통영 톨게이트 빠져 나오다 마자 갓길에 차 대고 막 잤다.
깼다
또 갔다
도착했다
또 잤다
깼다
챙겼다
미리 예약했던 선외기(대박2호) 몰고 나갔다
붙잡으라는 곳 잡았다
흐아~~~~~~~~~\ 스벌 \~~~~~~~~~~밑밥을 차안에 두고......지랄을 떨었네.....
다시금 되돌아 갔다
밑밥 실었다
또다시 나갔다
(갔다리 왔다리 하는 동안 손등이며 손가락이며 엄청시리 시맀다. 끊어지는 줄...)
낚시해봤다
입질이 역시나 예상대로 어마무시 약았다
지랄발광 필살기 당연이다
몇바리 잡았다
등빨 무시 잡은 마릿수는 약 30여 수 되겠다.
쓸만 한 놈으로만 챙겼디(줄 놈이 좀 있어서)
야들야들 깻잎 사이즈들도 우찌 그리도 입질이 약은지......
종료
선척정 철수하고 보니....
뜨악~
3분이서 잡았다는데.......총 26수라나 뭐라나.....흘림이었는지...카고였는지는 오리무중이다.
산진 촬영 안습 몇 바리는 이미 킾을 하셨고....자랑질 모델로만 약 20여수 찰칵하고 계신다.
부러벘다.
근디
그 옆 다른분 바칸을 보니
더 뜨악~~~!!
4짜급들로만 3미린가....하고...뭐였더라???? 여튼 뭔지...한바리 더 있었던듯.....카곤가??? 싶었다...
부러벘다...

바로 옆 줄곧 같은 줄에 각각 선외기를 붙잡고 낚시를 하셨던 부산에서 오셨다는 분.....
하~
진심 미안 분위기....
입질 한 번 제대로 못받고 계셨는데....
자꾸 옆에서 잡아 내기가 너무 죄송했었다..... -.-
내 채비를 넣는 곳으로 채비를 같이 넣어 하자며 권해서
두 번 정도 넣었지만....옆자리에서 넣어 입질 받기엔 채비가 뜻대로 진행되지 않아
결국 그분은 그분 자리로........그래도 바로 옆에서 잡아 내기가 많이 미안시러벘다.
엄청시리 약습디다.
그러나 극복 가능하겠습니다.
1) 밑밥질 잘 하셔야 합니다.
2) 이번에는 4물인데도 좀 물이 잘 가주어서 (( 팅구기))로만 함.
((털기))로는 딱 한마리만 나왓음. 팅구기 불가 조륫발 때임.
(팅구기를 모르시는분게는 죄송한 멘트)
3) 미끼(가장 중요했던 요소가 아닌가 싶음) 형태, 크기 무진장 신경 쓰셔야 할 듯....
도움되실까 싶어 몇 개 남겨 봅니다.
욜로 가시는분들......다 잡아 가시길..........
감사합니다
도라표 인사로 꾸~벅
② 출 조 지 : 통영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4
⑤ 바다 상황 : 매우 양호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전형적인 감성돔 입질받기를 못받은지가 도대체 언제인지....
하여
풍화리도 또 그런가 싶기도 하고.....
지인들 징징대는 아우성을 달래 줄 팁도 좀 확인해 보고자........((풍화대박레저))로 고고씽~
' 내 좀 지발 좀 자게 해도 새벽에 튀끼야 된다 '
' 몇 시 가는데요? '
' 대충 머 3 시 경에는 가야 안되겠나 '
' 자소 '
' 시끄럽게 하지 마라꼬~ '
이때
평소에
거실에서 열공 온라인 게임에 올인하고 계시는 전역 2년차 복학생이,
마지막 하루 남은 시험 공부 하느라 열공 모드인것처럼 연기작열 새끼가.
한마디가~송곳 아닌 두리뭉실 꼬챙이 끝 같은 외마디를 지른다
' 간뗑이 부은 소리 하시네요 아부지 '
히히히히~
' 마~ 니 간뗑이도 내 못잖탐 마~! '
' 닌 내 잠들고 난 후에 좀 자마 안되나? '
옆에서 부시럭 부시럭~
' 에이 시~~ 내 간다이 '
내려가는 길에...잠이 마구 마구 쏟아진다.
통영 톨게이트 빠져 나오다 마자 갓길에 차 대고 막 잤다.
깼다
또 갔다
도착했다
또 잤다
깼다
챙겼다
미리 예약했던 선외기(대박2호) 몰고 나갔다
붙잡으라는 곳 잡았다
흐아~~~~~~~~~\ 스벌 \~~~~~~~~~~밑밥을 차안에 두고......지랄을 떨었네.....
다시금 되돌아 갔다
밑밥 실었다
또다시 나갔다
(갔다리 왔다리 하는 동안 손등이며 손가락이며 엄청시리 시맀다. 끊어지는 줄...)
낚시해봤다
입질이 역시나 예상대로 어마무시 약았다
지랄발광 필살기 당연이다
몇바리 잡았다
등빨 무시 잡은 마릿수는 약 30여 수 되겠다.
쓸만 한 놈으로만 챙겼디(줄 놈이 좀 있어서)
야들야들 깻잎 사이즈들도 우찌 그리도 입질이 약은지......
종료
선척정 철수하고 보니....
뜨악~
3분이서 잡았다는데.......총 26수라나 뭐라나.....흘림이었는지...카고였는지는 오리무중이다.
산진 촬영 안습 몇 바리는 이미 킾을 하셨고....자랑질 모델로만 약 20여수 찰칵하고 계신다.
부러벘다.
근디
그 옆 다른분 바칸을 보니
더 뜨악~~~!!
4짜급들로만 3미린가....하고...뭐였더라???? 여튼 뭔지...한바리 더 있었던듯.....카곤가??? 싶었다...
부러벘다...

바로 옆 줄곧 같은 줄에 각각 선외기를 붙잡고 낚시를 하셨던 부산에서 오셨다는 분.....
하~
진심 미안 분위기....
입질 한 번 제대로 못받고 계셨는데....
자꾸 옆에서 잡아 내기가 너무 죄송했었다..... -.-
내 채비를 넣는 곳으로 채비를 같이 넣어 하자며 권해서
두 번 정도 넣었지만....옆자리에서 넣어 입질 받기엔 채비가 뜻대로 진행되지 않아
결국 그분은 그분 자리로........그래도 바로 옆에서 잡아 내기가 많이 미안시러벘다.
엄청시리 약습디다.
그러나 극복 가능하겠습니다.
1) 밑밥질 잘 하셔야 합니다.
2) 이번에는 4물인데도 좀 물이 잘 가주어서 (( 팅구기))로만 함.
((털기))로는 딱 한마리만 나왓음. 팅구기 불가 조륫발 때임.
(팅구기를 모르시는분게는 죄송한 멘트)
3) 미끼(가장 중요했던 요소가 아닌가 싶음) 형태, 크기 무진장 신경 쓰셔야 할 듯....
도움되실까 싶어 몇 개 남겨 봅니다.
욜로 가시는분들......다 잡아 가시길..........
감사합니다
도라표 인사로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