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감성돔 낚시? 선방 햇다...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병신년을 보내고 한해에 찍어두엇던 추억에 휴대폰 갤러리를
하나둘씩 확인 해 보앗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진들이 추억으로 남겨져 잇더군요...
횐님들 정유년 새해가 밝앗습니다...
올 한해 뜻하신 모든일 이뤄지길 기원 합니다...
여러날 출조 하면서 잴 먼저 떠 오르는 일이라면
최근 횡간도가서 죽다 살아난 일입니다...
밤볼락 낚시하러 횡간도 코바위를 들어갓는데
바람의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곳이라고 생각햇는데
어둠이 내리고 물때가 바뀌면서 3~4미터 너울 갯바위 높은곳 까지
치고 올라와 본인의 소중한 생명과 낚시장비들을 한순간에 아사갈뻔 햇습니다...일부 장비는 손도 써보지도 못하고 헌납하고 갯바위에서 잠만 자고 왓던 기억이 납니다...이때 기억만 하면 정말 소름 끼치네요..
자연 앞에선 인간도 자그만한 먼지와도 같다...
그리고... 조은 사람과 조은곳에 함께 햇던 기억...
1월1일 해돋이 맞으러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장소 같은곳을
바라보며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
이유야 어쩐뜻 같이 그곳에서 하 룻 밤을 보내고
희망차게 떠오르는 새해 첫날을 갯바위에서 보내고 왓습니다..
소횡간도 일출 입니다...
텐트안에서 춥다고 투정 부리면서 그래도 끝까지
버텨준 그녀가 대견 햇습니다..
내피까지 홀라당 다 입혀주고 꼭 안고 잡습니다..
한번은 괘찬치만 두번은 싫습니다...
그날 입 돌아 갈뻔 햇네요..
추위에 떨면서 딱 해뜨는 시간에
텐트서 나와 뒤에서 몰래 한장 박아 두엇습니다..
자아~해도 봐겟다 낚시에 열중 해 보앗지만 재미는
못봣습니다...
고기도 안무는데 철수 합시다...
그렇게 소횡간도서 마무리 하면서 한컷...
금오도 감성돔 초반 시즌 야영 12월 중순 일겁니다
잡어도 많고 씨알도 고만고만 하고..
밤에 볼락이나 잡아야지..
사실 감성돔 낚시는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긴 시간을 투자 하질 않습니다..
오후 13시경 해변낚시로 금오도 출발전 한컷
선장님 멘트가 기억에 남네요...
자..아 오늘도 저희 해변낚시를 찾아주신....
아마 이런 선장님 없을 겁니다...
근데 촛대바위는 잘 안내려 줄라 하던데
고집 부려서 내리지만 이유가?
이곳 전적이 80% 입니다...선장님
개도를 뒤로 하고 금오도로 향하고 잇습니다...
이날 철수후 모프로에 나오시는 김문수프로님
완전무장 하신 모습을 하시고...
반갑게 인사를 하니...어..네 반갑습니다..
일행분들 많으셔서...ㅜㅜ
촛대바위서 첫번째로 나에게 인사한 녀석 손가락보다
작은 감성돔 사진만 찍고 언능 크라고 방생..
이날 야영 조황은 해변 점주조황에 잘 보관 되어 잇습니다...
이번 설날 연휴 첫째날 국동항 에서 출조 하엿습니다...
이날은 바람이 장난 아니 엿습니다
아마 안도 이야포 초입 높은자리 에서 낚시 하엿습니다
정확한 명은 잘 모르겟네요...
첨 내리는 자리라 선장님 말씀 밖에는 생각이 납니다..
써치 비추는 곳으로 올라가서 낚시해..잉
12미터 까지나와 멀리 캐스팅 하고...
철수는 13시여...

3번 캐스팅에 잡은 녀석입니다
45정도 됩니다 드렉을 살짝 풀고 나가서 긴장좀
햇습니다...연타가 안되서 좀 아쉬운 출조 엿습니다...

잡앗으면 먹어야죠....
날이 날인지라 아는 지인한테 부탁해서..
살짝 멋좀 부려 봣습니다...

새조개 까지 합류를 하니 그럴싸한 한상이 차려 집니다..
맛나게 먹엇습니다...
이거 얼마전에 주은건ㄷㅔ..
주인 찾아 가시길 바랍니다...혹시 계시나요?
이만 줄일까 합니다..
횐님들 한해 다들 고생 하셧습니다...꾸벅
누가 댓글을 안달앗지?
ㅋ
ㅋ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