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제주 형제섬 낚시
① 출 조 일 : 5월 28일
② 출 조 지 : 제주 형제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이렇게 좋은 날은 처음봤어요
⑥ 조황 요약 :
제주도에 친한 형님이 계시기에 시간만 생기면 가는편입니다
이번에도 목요일에 급히 티켓팅하고 토요일 저녁 7시 25분 비행기로 청주에서 제주로 휭 날아갑니다
희안하게도 늘 늦은 시간 비행기를 타다보니 늘 연착이었는데 처음으로 제시간에 비행기가 뜨네요 뭔가 기분이 상큼합니다
제주 도착하여 택시를 타고 지인분과 만나기로한 한림에 고기국수 집으로 향합니다 자주 가는 제주도지만 택시안에서 창문을 열고 바람을 맞아봅니다 형님이 착실한 기독교 신자이시기에 일요일 오전에는 교회를 다녀오셔야 하기에 시간이 넉넉해서 국수집에서 고기국수와 수육으로 한라산을 마시고 형님집에서 혼자 맥주 한잔 더 마셨지만 내일 출조가 설래어 잠이 안오더라구요 ㅋㅋ
늦은밤 혼자 협제 방파제도 구경하고 제주도를 눈에 담으며 밤길을 배회하다가 집으로 돌아와 잠이 들었습니다
출조지는 형제섬이었지만 선장님과의 통화에 조황도 안좋고 좋은 포인트는 사람들로 가득이란 말을 들었기에 큰 기대없이 사계항으로 향했습니다 아침 11시경 배에 올라 형제섬 이름 모를 자리에 내렸습니다 작년 7월초 45짜리 벵에의 손맛을 안겨준 넙데기 포인트가 보이는 어느곳이었는데 넙데기 그리고 안테나 포인트에는 낚시꾼들로 가득하더라구요
자리는 좋아 보였지만 오후 세시까지 열심히 낚시대를 드리웠지만 대상어를 구경하지는 못했습니다
세시쯤 넙데기에 내린 모든분들이 짐을 챙기는걸 육안으로 확인하고 선장님과 통화후 그분들 철수길에 저희는 포인트 이동을 하였습니다 포인트 이동할때 물어보니 조황이 없었다고 하였지만 저에겐 추억의 자리기에 철수때까지 열심히 낚시를 하였지만 넙데기에서도 대상어 구경을 못하였습니다 제주도에서 낚시를 하면서 바람한점없이 낚시하기 좋은날 구경한적이 없었는데 포인트 바로 앞으로 본류도 붙어 쭉 뻤어 나가는게 담그기만 하면 대형 긴꼬리가 퍽퍽 물어 델것같았지만 오늘은 날만 좋고 물만 잘간 하루였습니다
하루종일 여기저기서 백만대군을 넘어서는 자리때와 싸우다가 철수했습니다 철수후 제주돼지에 간단히 한잔하고 낚시 장비정리하고 나니 밤 12시네요 아침 첫비행기로 또 올라갈 생각을 하니 섭섭해서 잠이 안와 이시간에 대충 글적였습니다
사진에 건물은 사계항에서 오분거리쯤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형님의 반쪽이신 절세미녀 형수님이 운영하시는 곳입니다 요즘은 낚시 좋아하는 조사님들도 자주 찾아오신다고 하더라구요
외지분들 형제섬 출조시 이용하시면 편하실겁니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도 많이 이용해 보았지만 청결도 부분에서 일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② 출 조 지 : 제주 형제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이렇게 좋은 날은 처음봤어요
⑥ 조황 요약 :
제주도에 친한 형님이 계시기에 시간만 생기면 가는편입니다
이번에도 목요일에 급히 티켓팅하고 토요일 저녁 7시 25분 비행기로 청주에서 제주로 휭 날아갑니다
희안하게도 늘 늦은 시간 비행기를 타다보니 늘 연착이었는데 처음으로 제시간에 비행기가 뜨네요 뭔가 기분이 상큼합니다
제주 도착하여 택시를 타고 지인분과 만나기로한 한림에 고기국수 집으로 향합니다 자주 가는 제주도지만 택시안에서 창문을 열고 바람을 맞아봅니다 형님이 착실한 기독교 신자이시기에 일요일 오전에는 교회를 다녀오셔야 하기에 시간이 넉넉해서 국수집에서 고기국수와 수육으로 한라산을 마시고 형님집에서 혼자 맥주 한잔 더 마셨지만 내일 출조가 설래어 잠이 안오더라구요 ㅋㅋ
늦은밤 혼자 협제 방파제도 구경하고 제주도를 눈에 담으며 밤길을 배회하다가 집으로 돌아와 잠이 들었습니다
출조지는 형제섬이었지만 선장님과의 통화에 조황도 안좋고 좋은 포인트는 사람들로 가득이란 말을 들었기에 큰 기대없이 사계항으로 향했습니다 아침 11시경 배에 올라 형제섬 이름 모를 자리에 내렸습니다 작년 7월초 45짜리 벵에의 손맛을 안겨준 넙데기 포인트가 보이는 어느곳이었는데 넙데기 그리고 안테나 포인트에는 낚시꾼들로 가득하더라구요
자리는 좋아 보였지만 오후 세시까지 열심히 낚시대를 드리웠지만 대상어를 구경하지는 못했습니다
세시쯤 넙데기에 내린 모든분들이 짐을 챙기는걸 육안으로 확인하고 선장님과 통화후 그분들 철수길에 저희는 포인트 이동을 하였습니다 포인트 이동할때 물어보니 조황이 없었다고 하였지만 저에겐 추억의 자리기에 철수때까지 열심히 낚시를 하였지만 넙데기에서도 대상어 구경을 못하였습니다 제주도에서 낚시를 하면서 바람한점없이 낚시하기 좋은날 구경한적이 없었는데 포인트 바로 앞으로 본류도 붙어 쭉 뻤어 나가는게 담그기만 하면 대형 긴꼬리가 퍽퍽 물어 델것같았지만 오늘은 날만 좋고 물만 잘간 하루였습니다
하루종일 여기저기서 백만대군을 넘어서는 자리때와 싸우다가 철수했습니다 철수후 제주돼지에 간단히 한잔하고 낚시 장비정리하고 나니 밤 12시네요 아침 첫비행기로 또 올라갈 생각을 하니 섭섭해서 잠이 안와 이시간에 대충 글적였습니다
사진에 건물은 사계항에서 오분거리쯤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형님의 반쪽이신 절세미녀 형수님이 운영하시는 곳입니다 요즘은 낚시 좋아하는 조사님들도 자주 찾아오신다고 하더라구요
외지분들 형제섬 출조시 이용하시면 편하실겁니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도 많이 이용해 보았지만 청결도 부분에서 일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