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종방출조~
① 출 조 일 : 2017년5월28일 (일) 09시30분~18시
② 출 조 지 : 포한 종방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가끔 흙당물
⑤ 바다 상황 : 조류는 왔다갔다 바람은 산들바람
⑥ 조황 요약 :
이틀간 풍랑주의보로 배가뜨지않아
일요일 오전일찍 갈려구하다 늦잠자서 좀늦게 출발해서
선착장가니 반달포인트 가는사람이 벌써 60명이 넘었다구 한다
바람도 적당한데 물색깔이 똥색깔인게 찝찝하긴해도 간만에가는
낚시라 마음을 비우고 배를 탔다
25분정도 가서 반달 85번 point에 내려서 10시20분 부터 낚시 시작~
오늘의 공략 어종 고등어 ~~ㅎㅎ
수심 10m 부터 시작해서 1m씩 올리는데 10분만에 올라오는게
제일싫어하는 황어 출몰~ㅋ
조류가 오른쪽으로 흘러서 3분에 한번씩 캐스팅을 새로해애해서 조금 귀쟎았지만
다시 미끼끼우고 8m조절 후 10문지나서 또 황어~~으으
내옆에 오신 대구,영천 조사님들도 거의 황어 잡이에 기운빠진모습들~~
다시 20~30분 정도 지나 미끼가 스물 스물하길래 또 황어구나하구
캐스팅도 대충했는데 다올라와서 옆으로 쫘악 째는게 고등어 ~
힘쓰는게 보통이아니라 잡아채는데 팅~~ 하구 총소리가나네 ...
옆에조사는 1시간만에 첨보는 고등어에 아깝다구 한말씀해주시는데
정신이 멍해지데요
정신차리구 다시 밑밥 열심히 뿌리고 ,, 캐스팅 ~~
그러나 조류가 다시 바뀌고 올라오는건 또 황어 ~
더워서 잠시 쉴겸 점심으로 사온 떡하구 메실로 허기를 채우고 휴식하는데
대구에서 오신 조사님들이 짜장면을 시키시는데 설마 배달해줄까했는데
수량이많아서인지 낚시배로 배달왔는데 깜놀~~ 6명이 이것저것 시켰으니^^
배달하던 선장님은 담부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데 옆에서 짜장면하구 요리먹는데
배가 얼마나 고프던지 ~~
주위에 조사님들도 점심먹고 다들 낚시대는 들어올리고 자리에누워
오침을 하구 나두 가지고온 신문을 깔구 잠시 잔다는게 자고일나니3시~~
참 간만에 푸욱잔느낌~~
다시 채비를 해서 났시시작 했으나 이젠 황어도없구 올라오는건
옆에 조사님 볼락 2수가 내가본 전부~~
간만에 출조해서 푸욱 쉬다온건 참좋았는데
그많다던 고등어가 어데로 갔을까??
담주 다시 출조하기로 맘먹고 6시 배타구 복귀햇슴다~
② 출 조 지 : 포한 종방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가끔 흙당물
⑤ 바다 상황 : 조류는 왔다갔다 바람은 산들바람
⑥ 조황 요약 :
이틀간 풍랑주의보로 배가뜨지않아
일요일 오전일찍 갈려구하다 늦잠자서 좀늦게 출발해서
선착장가니 반달포인트 가는사람이 벌써 60명이 넘었다구 한다
바람도 적당한데 물색깔이 똥색깔인게 찝찝하긴해도 간만에가는
낚시라 마음을 비우고 배를 탔다
25분정도 가서 반달 85번 point에 내려서 10시20분 부터 낚시 시작~
오늘의 공략 어종 고등어 ~~ㅎㅎ
수심 10m 부터 시작해서 1m씩 올리는데 10분만에 올라오는게
제일싫어하는 황어 출몰~ㅋ
조류가 오른쪽으로 흘러서 3분에 한번씩 캐스팅을 새로해애해서 조금 귀쟎았지만
다시 미끼끼우고 8m조절 후 10문지나서 또 황어~~으으
내옆에 오신 대구,영천 조사님들도 거의 황어 잡이에 기운빠진모습들~~
다시 20~30분 정도 지나 미끼가 스물 스물하길래 또 황어구나하구
캐스팅도 대충했는데 다올라와서 옆으로 쫘악 째는게 고등어 ~
힘쓰는게 보통이아니라 잡아채는데 팅~~ 하구 총소리가나네 ...
옆에조사는 1시간만에 첨보는 고등어에 아깝다구 한말씀해주시는데
정신이 멍해지데요
정신차리구 다시 밑밥 열심히 뿌리고 ,, 캐스팅 ~~
그러나 조류가 다시 바뀌고 올라오는건 또 황어 ~
더워서 잠시 쉴겸 점심으로 사온 떡하구 메실로 허기를 채우고 휴식하는데
대구에서 오신 조사님들이 짜장면을 시키시는데 설마 배달해줄까했는데
수량이많아서인지 낚시배로 배달왔는데 깜놀~~ 6명이 이것저것 시켰으니^^
배달하던 선장님은 담부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데 옆에서 짜장면하구 요리먹는데
배가 얼마나 고프던지 ~~
주위에 조사님들도 점심먹고 다들 낚시대는 들어올리고 자리에누워
오침을 하구 나두 가지고온 신문을 깔구 잠시 잔다는게 자고일나니3시~~
참 간만에 푸욱잔느낌~~
다시 채비를 해서 났시시작 했으나 이젠 황어도없구 올라오는건
옆에 조사님 볼락 2수가 내가본 전부~~
간만에 출조해서 푸욱 쉬다온건 참좋았는데
그많다던 고등어가 어데로 갔을까??
담주 다시 출조하기로 맘먹고 6시 배타구 복귀햇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