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에서 귀어를 만나다
① 출 조 일 : 11월 9일
② 출 조 지 : 차귀도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바다는 언제나 좋아요
⑥ 조황 요약 :
지인들과 차귀도로 낚시 하러갔습니다
오후 1시경 목여로 들어가니 새벽에 오신 4분이 낚시를 하고 계시네요
저희는 반대편으로 자리잡고는 라면을 끓여 김밥으로 한끼를 먼저 해결했습니다 역시 갯바위에서 끓여먹는 라면은 최고입니다
오후 2시반경 물이 많이 들어있어 조심스래 자리잡고는 낚시 시작해봅니다
오늘 채비는 1.5호대 원줄 2호 목줄은 2호에 1.5호를 덧데고 바늘은 긴꼬리 7호 찌는 비찌에 좁쌀 g4 두개를 분납해서 시작해봅니다
약간의 너울로 인해 발앞에 많은 포말이 생기기에 포말에 몇주걱을 던져보니 범돔과 자리속에 돌돔인지 벵에인지 시커먼놈들이 오르네리네요
대충보아도 40 이상은 되어보이네요 가슴이 쿵쾅거립니다
첫캐스팅에 소리소문없이 미끼는 사라지고 없습니다
계속되는 캐스팅에도 미약한 어신은 있지만 잡어만이 미끼를 훔쳐갑니다
밑밥을 포말바깥으로 몇주걱 던진후 찌를 갯바위에 바짝붙여 밑밥을 한주걱주니 25쯤되는 강당돔이 올라오네요 방생후 같은방법으로 하니 이번엔 비슷한 사이즈의 돌돔이 올라옵니다 또다시 방생후 계속되는 몇번의 반복속에
찌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챔질과 동시에 이건 크다는걸 직감하지만 발앞에너무 붙였고 고기는 발앞으로 계속 쳐박으려고 하기에 감당이 안됩니다 물이 아직도 많이 들어있지만 조심스래 앞으로 더 나아가서 랜딩을 해보지만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목줄이 쓸려 걸래가 되어 올라오네요 ㅜㅜ
후다닥 목줄을 1.75로 올려서 낚시를 시작하니 입질이 없습니다 그 조금의 차이가 고기에게는 보이나 보네요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이것도 불안해 목줄을 더 올리고 싶지만 입질이 없다고 목줄홋수를 내리는건 한방 제대로 터지고 나니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렇게 삼십여분 흐른후 여기저기서 25에서 30쯤 되는 긴꼬리가 올라옵니다 일행중 초보조사형님 한분은 일반벵에 34짜리 두마리를 올리곤 좋아서어쩔줄 몰라하시네요
옆에 같이 서서 낚시를 한 형수님과 둘이 발앞에 비슷하게 투척후 밑밥을 넉넉히 뿌려두곤 형수님과 대화를 이어가던중 저의 찌가 또다시 물밑으로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즐거운 낚시중 잠시 긴장을 풀었더니 ㅜㅜ 원줄이 너무늘어져있네요 하필 그순간에 들어온 입질이라 챔질이 늦어 바늘이 빠져버립니다 제 찌를 보고 계시던 형수님이 놀라하시던 찰나에 이번엔 형수님의 찌가 사라집니다 대를 세우고 릴링을 하시지만 감당이 안되시는지 힘들어 하시다가 터져버리시네요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둘다 정신을 못차립니다 저는 빠져버린지라 크겠거니 했지만 형수님은 파이팅중 터진거라 이런 입질 처음 받아보셨다고 하시네요 참고로 동행한 형수님은 왠만한 남자보다 낚시 잘하시는분이십니다 ^^ 얼굴을 봐야 하는데 궁금증만 커져갑니다
시간도 4시를 훌쩍 넘어가고 이젠 더이상 이채비로는 싸워서 이기기에는 힘이 들듯싶어 제가 물이 빠른 자리나 너울이 심한날에 잘 사용하는 반유동 채비로 바꿔봅니다
오늘 저녁에 대비한 채비는 2.5호대에 5000번릴 5호 원줄 목줄은 가지채비로 아랫줄은 5호 2m 긴꼬리바늘 7호 윗줄은 4호 1.5m 긴꼬리바늘 10호 찌는 야간찌 2호 수중찌는 1.75를 달았습니다
처음엔 긴꼬리를 타겟으로 수심을 3m에서 4m 사이로 조절해가며 낚시를하였지만 5시 조금 넘어서 부터 미끼만 사라지는 미끼도둑이 나타났습니다여부력이 많다보니 찌에는티도 안나고 해서 뭘까하고 몇번의 캐스팅 반복속에 올라오는건 줄도화돔이었습니다 이건 최악으로 향하는 시나리오였지만몇시간 동안 발앞을 포인트로 생각하고 낚시한지라 이제서부터 다른 지점을 노리기엔 남은 낚시시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대신 긴꼬리를 포기하고 참돔을 노려보고자 수심을 6m 정도로 조절하고 10분가량 낚시를 쉬었다가 5시 40분경부터 발앞을 다시 노려보았습니다 미끼도 살아오고 물밑상황이 바뀌어가고 해는 지고 드디어 약속의 시간입니다 ^^
이시간이면 이삼십분안에 승부를 보아야 하기에 집중하여 밑밥도 넉넉히주고 미끼용 크릴도 한주먹 던져주고 찌에 집중을합니다 일분쯤 지나고 찌가 총알같이 물밑으로 사라집니다 왔다라고 크게 외치며 대를 세우며 릴링을 해보니 뭔지 모를것이 힘이 엄청납니다 고기와 잠시 실강이를 하던중 갑자기 낚시대가 하늘로 솟구칩니다ㅜㅜ
빈바늘만 올라오네요 약속의 시간에 받은 입질 분명 뭐가 물어도 대물이 분명한데 기회를 놓쳐버려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보통 이렇게 되버리면 고기 빠진다 싶어 그냥 철수준비를 하는데 이번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늘만 다시 묶어서 다시 같은 지점으로 투척했습니다 밑밥을 넉넉히 주고 크릴 한주먹을 다시 뿌렸습니다 잠시후 이번엔 찌가 스물스물 하더니 사라집니다 이번엔 챔질을 제대로 하고 릴링을 시작해보니 좀 전것에 비하면 힘이 덜하지만 이것도 큰놈이네요 강제집행모드로 열심히 릴링을 하니 잠시후 물밑에서 뭔가가 떠오릅니다 옆에 형님이 크다는걸 직감하시곤 뜰채를 들고 준비하고 계셨기에 불을 비춰보니 생각지도 못한 다금바리가 올라왔습니다 ^^
원래 이름은 자바리지만 보통은 다금바리라 부르기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발판이 안 좋다보니 뜰채질은 형님이 해주셨습니다
야구로 치면 9회말 역전 만루홈런입니다 ㅋㅋ
잡고 보니 이빨이 괴물이네요 이놈을 제가 잡게될줄 어떻게 알았을까요
운도 좋았던게 쌍바늘을 사용했던지라 아랫바늘은 입술에 정확히 훅킹이 되고 윗바늘은 콧구멍 윗쪽에 훅킹이 되어 있었습니다
몇일전 형제섬에서 옆에분이 잡으시는걸 보고 다같이 맛있겠다며 부러워했는데 이놈을 제가 잡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걸 잡는 상상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찌낚시중 간혹 잡았다는 말만들었던 귀한고기를 한마리 잡아보는 추억이 생겼습니다
철수길에 측정하니 52cm 나오네요
보통은 낚시후 사는 지역이 다르기에 식당에서 식사를 하거나 바로 헤어지지만 철수하며 피를 빼곤 다들 집에 들렀다가 형님이 운영하는 사계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에 모이기로 하였습니다
엊그제 65짜리 참돔회뜨고 오늘은 자바리까지 제칼이 완전 호강하네요
피뺀지 한시간이 지나도 고기가 힘이 장사입니다 생명력이 대단하네요
저울에 올려 무게를 달아보니 피를 다뺐는데도 1.9kg이 조금 넘습니다
어쩔수 없이 산채로 포를 뜨니 피는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살아서 펄쩍되는지 신기합니다 이놈은 몸전체가 무기입니다 회뜰때 유난히 신경쓸때가 많이 있습니다 조심조심 해체를 시작해서 내장까지 전부 살려서 작업했습니다
자바리는 못먹는게 없다고 들었던게 있어서 아가미빼곤 전부 살렸습니다
살은 회로 머리와 뼈는 지리로 쓸게는 쓸게주로 내장과 껍질은 데쳤습니다
어느하나 천하일품이 아닌것이 없습니다
내장은 어느생선도 비교안되는 맛이구요 회는 깔끔하며 찰지고 지리는 완전진국에 지리속의 살코기들 먹어본적 없는 환상의 맛입니다
왜 비싼고기인지 알게하는 맛입니다 여섯명이 먹는데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다행히 엊그제 잡은 긴꼬리 숙성시켜둔것도 있어 같이 회를 준비했기에 망정이지 손가락 빨뻔했습니다
사진은 많이 있는데 두장밖에 올릴줄을 몰라 궁금하실 고기사진만 올립니다
앞으로도 약 10여일 정도 제주도에서 낚시하다 갈 계획이니 조만간 좋은조황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늦은밤 푹주무세요
② 출 조 지 : 차귀도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바다는 언제나 좋아요
⑥ 조황 요약 :
지인들과 차귀도로 낚시 하러갔습니다
오후 1시경 목여로 들어가니 새벽에 오신 4분이 낚시를 하고 계시네요
저희는 반대편으로 자리잡고는 라면을 끓여 김밥으로 한끼를 먼저 해결했습니다 역시 갯바위에서 끓여먹는 라면은 최고입니다
오후 2시반경 물이 많이 들어있어 조심스래 자리잡고는 낚시 시작해봅니다
오늘 채비는 1.5호대 원줄 2호 목줄은 2호에 1.5호를 덧데고 바늘은 긴꼬리 7호 찌는 비찌에 좁쌀 g4 두개를 분납해서 시작해봅니다
약간의 너울로 인해 발앞에 많은 포말이 생기기에 포말에 몇주걱을 던져보니 범돔과 자리속에 돌돔인지 벵에인지 시커먼놈들이 오르네리네요
대충보아도 40 이상은 되어보이네요 가슴이 쿵쾅거립니다
첫캐스팅에 소리소문없이 미끼는 사라지고 없습니다
계속되는 캐스팅에도 미약한 어신은 있지만 잡어만이 미끼를 훔쳐갑니다
밑밥을 포말바깥으로 몇주걱 던진후 찌를 갯바위에 바짝붙여 밑밥을 한주걱주니 25쯤되는 강당돔이 올라오네요 방생후 같은방법으로 하니 이번엔 비슷한 사이즈의 돌돔이 올라옵니다 또다시 방생후 계속되는 몇번의 반복속에
찌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챔질과 동시에 이건 크다는걸 직감하지만 발앞에너무 붙였고 고기는 발앞으로 계속 쳐박으려고 하기에 감당이 안됩니다 물이 아직도 많이 들어있지만 조심스래 앞으로 더 나아가서 랜딩을 해보지만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목줄이 쓸려 걸래가 되어 올라오네요 ㅜㅜ
후다닥 목줄을 1.75로 올려서 낚시를 시작하니 입질이 없습니다 그 조금의 차이가 고기에게는 보이나 보네요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이것도 불안해 목줄을 더 올리고 싶지만 입질이 없다고 목줄홋수를 내리는건 한방 제대로 터지고 나니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렇게 삼십여분 흐른후 여기저기서 25에서 30쯤 되는 긴꼬리가 올라옵니다 일행중 초보조사형님 한분은 일반벵에 34짜리 두마리를 올리곤 좋아서어쩔줄 몰라하시네요
옆에 같이 서서 낚시를 한 형수님과 둘이 발앞에 비슷하게 투척후 밑밥을 넉넉히 뿌려두곤 형수님과 대화를 이어가던중 저의 찌가 또다시 물밑으로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즐거운 낚시중 잠시 긴장을 풀었더니 ㅜㅜ 원줄이 너무늘어져있네요 하필 그순간에 들어온 입질이라 챔질이 늦어 바늘이 빠져버립니다 제 찌를 보고 계시던 형수님이 놀라하시던 찰나에 이번엔 형수님의 찌가 사라집니다 대를 세우고 릴링을 하시지만 감당이 안되시는지 힘들어 하시다가 터져버리시네요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둘다 정신을 못차립니다 저는 빠져버린지라 크겠거니 했지만 형수님은 파이팅중 터진거라 이런 입질 처음 받아보셨다고 하시네요 참고로 동행한 형수님은 왠만한 남자보다 낚시 잘하시는분이십니다 ^^ 얼굴을 봐야 하는데 궁금증만 커져갑니다
시간도 4시를 훌쩍 넘어가고 이젠 더이상 이채비로는 싸워서 이기기에는 힘이 들듯싶어 제가 물이 빠른 자리나 너울이 심한날에 잘 사용하는 반유동 채비로 바꿔봅니다
오늘 저녁에 대비한 채비는 2.5호대에 5000번릴 5호 원줄 목줄은 가지채비로 아랫줄은 5호 2m 긴꼬리바늘 7호 윗줄은 4호 1.5m 긴꼬리바늘 10호 찌는 야간찌 2호 수중찌는 1.75를 달았습니다
처음엔 긴꼬리를 타겟으로 수심을 3m에서 4m 사이로 조절해가며 낚시를하였지만 5시 조금 넘어서 부터 미끼만 사라지는 미끼도둑이 나타났습니다여부력이 많다보니 찌에는티도 안나고 해서 뭘까하고 몇번의 캐스팅 반복속에 올라오는건 줄도화돔이었습니다 이건 최악으로 향하는 시나리오였지만몇시간 동안 발앞을 포인트로 생각하고 낚시한지라 이제서부터 다른 지점을 노리기엔 남은 낚시시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대신 긴꼬리를 포기하고 참돔을 노려보고자 수심을 6m 정도로 조절하고 10분가량 낚시를 쉬었다가 5시 40분경부터 발앞을 다시 노려보았습니다 미끼도 살아오고 물밑상황이 바뀌어가고 해는 지고 드디어 약속의 시간입니다 ^^
이시간이면 이삼십분안에 승부를 보아야 하기에 집중하여 밑밥도 넉넉히주고 미끼용 크릴도 한주먹 던져주고 찌에 집중을합니다 일분쯤 지나고 찌가 총알같이 물밑으로 사라집니다 왔다라고 크게 외치며 대를 세우며 릴링을 해보니 뭔지 모를것이 힘이 엄청납니다 고기와 잠시 실강이를 하던중 갑자기 낚시대가 하늘로 솟구칩니다ㅜㅜ
빈바늘만 올라오네요 약속의 시간에 받은 입질 분명 뭐가 물어도 대물이 분명한데 기회를 놓쳐버려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보통 이렇게 되버리면 고기 빠진다 싶어 그냥 철수준비를 하는데 이번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늘만 다시 묶어서 다시 같은 지점으로 투척했습니다 밑밥을 넉넉히 주고 크릴 한주먹을 다시 뿌렸습니다 잠시후 이번엔 찌가 스물스물 하더니 사라집니다 이번엔 챔질을 제대로 하고 릴링을 시작해보니 좀 전것에 비하면 힘이 덜하지만 이것도 큰놈이네요 강제집행모드로 열심히 릴링을 하니 잠시후 물밑에서 뭔가가 떠오릅니다 옆에 형님이 크다는걸 직감하시곤 뜰채를 들고 준비하고 계셨기에 불을 비춰보니 생각지도 못한 다금바리가 올라왔습니다 ^^
원래 이름은 자바리지만 보통은 다금바리라 부르기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발판이 안 좋다보니 뜰채질은 형님이 해주셨습니다
야구로 치면 9회말 역전 만루홈런입니다 ㅋㅋ
잡고 보니 이빨이 괴물이네요 이놈을 제가 잡게될줄 어떻게 알았을까요
운도 좋았던게 쌍바늘을 사용했던지라 아랫바늘은 입술에 정확히 훅킹이 되고 윗바늘은 콧구멍 윗쪽에 훅킹이 되어 있었습니다
몇일전 형제섬에서 옆에분이 잡으시는걸 보고 다같이 맛있겠다며 부러워했는데 이놈을 제가 잡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걸 잡는 상상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찌낚시중 간혹 잡았다는 말만들었던 귀한고기를 한마리 잡아보는 추억이 생겼습니다
철수길에 측정하니 52cm 나오네요
보통은 낚시후 사는 지역이 다르기에 식당에서 식사를 하거나 바로 헤어지지만 철수하며 피를 빼곤 다들 집에 들렀다가 형님이 운영하는 사계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에 모이기로 하였습니다
엊그제 65짜리 참돔회뜨고 오늘은 자바리까지 제칼이 완전 호강하네요
피뺀지 한시간이 지나도 고기가 힘이 장사입니다 생명력이 대단하네요
저울에 올려 무게를 달아보니 피를 다뺐는데도 1.9kg이 조금 넘습니다
어쩔수 없이 산채로 포를 뜨니 피는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살아서 펄쩍되는지 신기합니다 이놈은 몸전체가 무기입니다 회뜰때 유난히 신경쓸때가 많이 있습니다 조심조심 해체를 시작해서 내장까지 전부 살려서 작업했습니다
자바리는 못먹는게 없다고 들었던게 있어서 아가미빼곤 전부 살렸습니다
살은 회로 머리와 뼈는 지리로 쓸게는 쓸게주로 내장과 껍질은 데쳤습니다
어느하나 천하일품이 아닌것이 없습니다
내장은 어느생선도 비교안되는 맛이구요 회는 깔끔하며 찰지고 지리는 완전진국에 지리속의 살코기들 먹어본적 없는 환상의 맛입니다
왜 비싼고기인지 알게하는 맛입니다 여섯명이 먹는데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다행히 엊그제 잡은 긴꼬리 숙성시켜둔것도 있어 같이 회를 준비했기에 망정이지 손가락 빨뻔했습니다
사진은 많이 있는데 두장밖에 올릴줄을 몰라 궁금하실 고기사진만 올립니다
앞으로도 약 10여일 정도 제주도에서 낚시하다 갈 계획이니 조만간 좋은조황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늦은밤 푹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