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2 여수에서의 낚시.
① 출 조 일 : 2017/11/12
② 출 조 지 : 여수 두라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모든 상황 굿!
⑥ 조황 요약 : 볼락을 비롯 고등어/쥐치/ 쏨뱅이
20171111 여수 대두라도 조황.
모처럼 광양 친구하고 대두라 바다낚시를 가본다.
몇일전 화태도에서 오전 5시 30분에 만나기로 약속 한터라 또 일주일을
기다려 본다. 토요일 서울을 다녀 온후 맥주 몇잔 마셔 본다.... 잠을 청하기
위해 서다. 쉽게 잠을 청했는지 빅스비를 통한 오전 3시 알람의 메세지가 나를
깨운다.오늘은 날씨가 좋을꺼라 빅스비가 설명한다. 오늘도 어김없는 나의
아침 식사인 곡물 선식 일명 떡밥을 만든 후 장비 챙겨 여수로 가GO ~~~~~
어제 토요일 소안도 들어간 후배도 조황이 없다며 입이 나온 상태.
오늘은 보이겠지 대상어가^^ 마음 설레며 수완 나들목을 지나 톨게이트지나
곡성을 지날즈음 친구의 전화가 올린다 ~~~~ 어! 친구 출발 했능가? "어이
출발했네만 조금 늦지 않을까 싶네" 라고 통화 한후 좀 더 가속을 하여 본다.
여수 돌산대교를 넘어 좌측 낚시군단에서 낚시밑밥 준비후 나는 친구에게
물어본다. "뭐 필요 한거 없나" " 응 없어 " 대화가 짧다 "알았다"라고
통한후 화태도로 달려 본다. 그 시각 오전 5시 반쯤 ~~~ 낚시인들! 정말 넘
많다. 왜! 이렇게 낚시인이 많은가 보니 ~~~~ 그 놈의 방송 탓이란다 ~~~
모 종편 방송에서 낚시를 주제로 리얼방송을 하는 관계로 낚시인이 폭발적
증가를 보인다고 한다.. 헐 ~~~ 등산 인구를 넘어 섰단다. 좋은 현상일지
아니면 아닐지 ~~~ 오염돼가는 바다 환경이 안타가울 뿐이다. 아무튼 6시쯤
도착하여 보니 낚시 관광버스를 비롯 갬핑차가 즐비?하다 동호회에서 왔나?
주차를 할수없을 정도로 만원이다....헐~ ~ ~ 불안하다... 선장에게 통화후
기다리니 친구는 이미 선창에서 준비하고 있다..자주 만나는 친구지만 또
이렇게 바다에서 만나니 방갑다.^^ 다른 일행과 모 낚시배에 승선을 한다.
해경의 인검과정이 없다 이상하다?나 중에 확인한 상황이지만 바쁘다
보니 그런다나? 철수때는 정원도 초과했다고 선장님이 스스로 고백한다.
암튼 하루죙일 낚시했지만 어느 누구도 대상어를 낚지 못한다..헐 ~~~
이리 대상어가 없나 싶다.. 철수때 확인해보니 정말 없다... 한분은 무겁게
바칸을 배에 실어 물었지만 대상어는 아니고 고등어란다... 시장급 고등어
이 좋은 여수 바다 낚시터가 이래 변했나 싶다. 하지만 기대를 해볼수 있는
예감도 있다 바다의 해초인 몰 를 비롯 여러해초가 자라나려 자리를 잡는 모
습이 보인다. 완도쪽 보다는 조금 늦게자라나? 완도는 톳도 많이 자라고
해초가 많이 보이든데... 조금때라 여수로 왔는데... 역시 대상어는 없고
친구의 동서가 금오도로 간 상태라 확인해보니 4짜급 싸이즈 한마리 했단다.
이제는 3개 권역으로 나눠서 여수권/고흥권/완도권 이렇게 설정하여 출조를
해 볼려한다... 대상어가 나를 반길때 까지~~~~ 이번주는 아마도 청산 ?
② 출 조 지 : 여수 두라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모든 상황 굿!
⑥ 조황 요약 : 볼락을 비롯 고등어/쥐치/ 쏨뱅이
20171111 여수 대두라도 조황.
모처럼 광양 친구하고 대두라 바다낚시를 가본다.
몇일전 화태도에서 오전 5시 30분에 만나기로 약속 한터라 또 일주일을
기다려 본다. 토요일 서울을 다녀 온후 맥주 몇잔 마셔 본다.... 잠을 청하기
위해 서다. 쉽게 잠을 청했는지 빅스비를 통한 오전 3시 알람의 메세지가 나를
깨운다.오늘은 날씨가 좋을꺼라 빅스비가 설명한다. 오늘도 어김없는 나의
아침 식사인 곡물 선식 일명 떡밥을 만든 후 장비 챙겨 여수로 가GO ~~~~~
어제 토요일 소안도 들어간 후배도 조황이 없다며 입이 나온 상태.
오늘은 보이겠지 대상어가^^ 마음 설레며 수완 나들목을 지나 톨게이트지나
곡성을 지날즈음 친구의 전화가 올린다 ~~~~ 어! 친구 출발 했능가? "어이
출발했네만 조금 늦지 않을까 싶네" 라고 통화 한후 좀 더 가속을 하여 본다.
여수 돌산대교를 넘어 좌측 낚시군단에서 낚시밑밥 준비후 나는 친구에게
물어본다. "뭐 필요 한거 없나" " 응 없어 " 대화가 짧다 "알았다"라고
통한후 화태도로 달려 본다. 그 시각 오전 5시 반쯤 ~~~ 낚시인들! 정말 넘
많다. 왜! 이렇게 낚시인이 많은가 보니 ~~~~ 그 놈의 방송 탓이란다 ~~~
모 종편 방송에서 낚시를 주제로 리얼방송을 하는 관계로 낚시인이 폭발적
증가를 보인다고 한다.. 헐 ~~~ 등산 인구를 넘어 섰단다. 좋은 현상일지
아니면 아닐지 ~~~ 오염돼가는 바다 환경이 안타가울 뿐이다. 아무튼 6시쯤
도착하여 보니 낚시 관광버스를 비롯 갬핑차가 즐비?하다 동호회에서 왔나?
주차를 할수없을 정도로 만원이다....헐~ ~ ~ 불안하다... 선장에게 통화후
기다리니 친구는 이미 선창에서 준비하고 있다..자주 만나는 친구지만 또
이렇게 바다에서 만나니 방갑다.^^ 다른 일행과 모 낚시배에 승선을 한다.
해경의 인검과정이 없다 이상하다?나 중에 확인한 상황이지만 바쁘다
보니 그런다나? 철수때는 정원도 초과했다고 선장님이 스스로 고백한다.
암튼 하루죙일 낚시했지만 어느 누구도 대상어를 낚지 못한다..헐 ~~~
이리 대상어가 없나 싶다.. 철수때 확인해보니 정말 없다... 한분은 무겁게
바칸을 배에 실어 물었지만 대상어는 아니고 고등어란다... 시장급 고등어
이 좋은 여수 바다 낚시터가 이래 변했나 싶다. 하지만 기대를 해볼수 있는
예감도 있다 바다의 해초인 몰 를 비롯 여러해초가 자라나려 자리를 잡는 모
습이 보인다. 완도쪽 보다는 조금 늦게자라나? 완도는 톳도 많이 자라고
해초가 많이 보이든데... 조금때라 여수로 왔는데... 역시 대상어는 없고
친구의 동서가 금오도로 간 상태라 확인해보니 4짜급 싸이즈 한마리 했단다.
이제는 3개 권역으로 나눠서 여수권/고흥권/완도권 이렇게 설정하여 출조를
해 볼려한다... 대상어가 나를 반길때 까지~~~~ 이번주는 아마도 청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