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감시55.2센치 3키로


① 출 조 일 : 금일밤
② 출 조 지 : 도보
③ 출조 인원 : 1인
④ 물 때 : 대구리물때
⑤ 바다 상황 : 잔잔좋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낚시밸리스탭 다은아빠입니다
몇일 가까운 방파제에서 짬낚시로 즐기면서 중치급 몇마리식 잡았으나
뜰채님조황이 하늘을 찌르고 계시기에 조황올리기 부끄럽고해서
조용히 즐기면서 있었네요
목요일 학동선상 대구리잡으로 선수3명이서 오후바리 출조하였으나
냉수대때문인지 3선단 올 몰꽝~~~ㅠㅠ 수요일 퍽퍽했다는데....,
꽝치고 수온탓으로 돌리고 만만한 발방가서 타작해야겠다 싶어서
느즈막히 3시간 낚시할시간이 있어서 달렸보았으나 여기도 조사님들
몇백분 계시던데 그중에 살림망2개보고 30초반한수해서 나오시는분
한분본게 다일정도로 냉수대와 철물때문인지 감시뿐만 아니라
잡어도 입을 닫아버린 상황 챙질하는걸 본적없을정도 ㅜㅜ
그렇게 2연꽝치고 (연꽝 잘안하는편인데.... .) 후다닥 알바갔다가
집에서 밥먹는데 회원분 동내방파제 포인트 물어보시네요
저녁11시쯤에 ㅠㅠ 새벽4시좀넘어 출근하는데 주말억 성탄절까지
화요일은 카운터이모 쉬는날이라 땜빵까지 하면 수요일 출조할수있어서
힘들지만 남은 밑밥 버릴겸 예전에 도보로 다녔던곳 한곳으로
달려봅니다
포인트 자리잡고 4시간 전투낚시 준비 수심8미터권 밑밥몇주걱 주고
채비해봅니다 아틀0.6호 릴 스피닝릴3천번에 원줄2.5호목줄1.7호
4미터 자립찌1.5호 바늘 4호 목줄에 3미터 무봉돌에 나머지1미터에
좁살봉돌 분납 수중추에 b봉돌 추가 15미터 여밭쪽 공략
바람없고 바다 잔잔하고 복어 ,망상어 등등 간간히 올라오다
2시간쯤 지날물렵 이쁘게 서있던 찌에 밑걸림처럼 살짝이 잠겨있네요 견재 살짝 하니 별 반응없이 있다 스물스물 잠기는 찌를보고
챔질 덜커덩 훅~~~꾹꾹꾹 아 요건 크다 여밭이라 강제적으로
감으면 큰넘들은 뜨면서 올라오는게 아니라 바닦에 깔려서 끌려오기에
잘터지기에 뒤에서 살살 리듬으로 감았다 줳다 반복 목줄도
넘 땡땡하게 당기고있으면 쓸리면 댕강 그렇다고 헐겁게 잡으면
훌러덩하기에 적당하게 텐션을 이용하고 리듬이 중요하기에
몇번하니 저 7미터경앞에서 지쳤는지 물위로 떠버리네요
그렇게 힘쓰던놈도 리듬잘타고 쳐박을때 맞다이만 안때리면 잘올라오네요
어둠속에 첨벙첨벙하면서 끌려나오는 은빛감생이 자테가 전보다
빵은 덜하네요 그렇게 한수후 밑밥버리고 바로 철수했네요
사장님수족관에 드시라고(20만원받응) 드리고 그길로 철수후
출근했네요 여전에 대구리감시들이 간간히 올라오곤했는데
몇번 쪼아보았지만 살감시말곤 몇년간 잘안나오더만 오늘 아다리 된것같네요
늘 안낚하시구요 대물 하세요
② 출 조 지 : 도보
③ 출조 인원 : 1인
④ 물 때 : 대구리물때
⑤ 바다 상황 : 잔잔좋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낚시밸리스탭 다은아빠입니다
몇일 가까운 방파제에서 짬낚시로 즐기면서 중치급 몇마리식 잡았으나
뜰채님조황이 하늘을 찌르고 계시기에 조황올리기 부끄럽고해서
조용히 즐기면서 있었네요
목요일 학동선상 대구리잡으로 선수3명이서 오후바리 출조하였으나
냉수대때문인지 3선단 올 몰꽝~~~ㅠㅠ 수요일 퍽퍽했다는데....,
꽝치고 수온탓으로 돌리고 만만한 발방가서 타작해야겠다 싶어서
느즈막히 3시간 낚시할시간이 있어서 달렸보았으나 여기도 조사님들
몇백분 계시던데 그중에 살림망2개보고 30초반한수해서 나오시는분
한분본게 다일정도로 냉수대와 철물때문인지 감시뿐만 아니라
잡어도 입을 닫아버린 상황 챙질하는걸 본적없을정도 ㅜㅜ
그렇게 2연꽝치고 (연꽝 잘안하는편인데.... .) 후다닥 알바갔다가
집에서 밥먹는데 회원분 동내방파제 포인트 물어보시네요
저녁11시쯤에 ㅠㅠ 새벽4시좀넘어 출근하는데 주말억 성탄절까지
화요일은 카운터이모 쉬는날이라 땜빵까지 하면 수요일 출조할수있어서
힘들지만 남은 밑밥 버릴겸 예전에 도보로 다녔던곳 한곳으로
달려봅니다
포인트 자리잡고 4시간 전투낚시 준비 수심8미터권 밑밥몇주걱 주고
채비해봅니다 아틀0.6호 릴 스피닝릴3천번에 원줄2.5호목줄1.7호
4미터 자립찌1.5호 바늘 4호 목줄에 3미터 무봉돌에 나머지1미터에
좁살봉돌 분납 수중추에 b봉돌 추가 15미터 여밭쪽 공략
바람없고 바다 잔잔하고 복어 ,망상어 등등 간간히 올라오다
2시간쯤 지날물렵 이쁘게 서있던 찌에 밑걸림처럼 살짝이 잠겨있네요 견재 살짝 하니 별 반응없이 있다 스물스물 잠기는 찌를보고
챔질 덜커덩 훅~~~꾹꾹꾹 아 요건 크다 여밭이라 강제적으로
감으면 큰넘들은 뜨면서 올라오는게 아니라 바닦에 깔려서 끌려오기에
잘터지기에 뒤에서 살살 리듬으로 감았다 줳다 반복 목줄도
넘 땡땡하게 당기고있으면 쓸리면 댕강 그렇다고 헐겁게 잡으면
훌러덩하기에 적당하게 텐션을 이용하고 리듬이 중요하기에
몇번하니 저 7미터경앞에서 지쳤는지 물위로 떠버리네요
그렇게 힘쓰던놈도 리듬잘타고 쳐박을때 맞다이만 안때리면 잘올라오네요
어둠속에 첨벙첨벙하면서 끌려나오는 은빛감생이 자테가 전보다
빵은 덜하네요 그렇게 한수후 밑밥버리고 바로 철수했네요
사장님수족관에 드시라고(20만원받응) 드리고 그길로 철수후
출근했네요 여전에 대구리감시들이 간간히 올라오곤했는데
몇번 쪼아보았지만 살감시말곤 몇년간 잘안나오더만 오늘 아다리 된것같네요
늘 안낚하시구요 대물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