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세포 벵에 마리수 보다 씨알
① 출 조 일 : 5월 22일(월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 지세포
③ 출조 인원 : 4+1+1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오전 장판 오후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대구서 거제 다녀 왔습니다
매주 낚시를 다녀서 인지 설래임 보다는 의무감 ? 이런것 때문에 가는것 같습니다 ^^
아무튼 이번주도 어김없이 다녀 왔구요 대구에서 01시에 출발을 해서 거제 지세포에 위치한 강성 피싱호를
04시배를 타기 위해 출발을 합니다
가는길에 밑밥도 준비 하구요 필요한 물품도 사서 갑니다
도착하니 15분 정도 여유가 있지만 일찍 오신 조사님들이 준비를 하고 기다리시기 때문에 서둘러 승선 명부
작성 하고 준비를 해 봅니다
요즘 신분증과 구명복 단속을 매일 하지는 않지만 뜬금없이 한번씩 단속이 있다고 하니 꼭 준비 해오시기 바랍니다
구명복이야 낚시배에 준비가 되어 잇다지만 신분증은 꼭 필수로 가지고 다니셔야 되겠습니다
첫배 출발을 위해 준비 하는데 뒤에서 저를 부릅니다.
돌아 보니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후배가 올해 첨으로 벵에 낚시 한다고 들렀는데 같은 낚시점에 같은 날에
같은 시간에 낚시를 왔네요. 방갑게 인사 하고 나랑 같이 내리자고 하고 출발 합니다.
먼저 샛피 쪽에 조사님들 하선 하고 옥림으로 이동 합니다
옥림쪽에는 이른 새벽부터 이름난 좋은 포인트는 벌써 조사님들이 계시더군요
중간 중간에 비어 있는 포인트에 하선을 합니다
하선하고 밑밥,채비 준비하다 보니 서서히 여명이 밝아 오네요
준비 하고 열심히 낚시를 해 봅니다
5월인데도 날씨가 상당히 덮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얼굴 타지 않게 꽁꽁 싸매서 낚시를 합니다 ^^
보통 들물에 벵에돔이 잘 되는데 이번에는 날물에 잘되네요 ^^ 바다란 참으로 알수가 없습니다
11시40분이 간조 인데 물이 완전히 빠지는 10시 30분 정도에서 12시 30분 정도 까지 대부분의 벵에를 잡습니다
오후에 약하게 바람이 불면서 입질이 뚝 끊어져 버리네요
입질이 끊어 지자 마자 인낚의 벵카님이 갯바위표 물회를 자주 드시길레 맛있어 보여서 저도 준비해간 물회를
현장에서 먹습니다
![]()
4명이서 7마리정도 현장에서 썰어 넣었는데 야채와 썩으니 양이 엄청 납니다
그 맛또한 정말 시원하고 쫄깃하며 맛있더군요
자주 해먹어야 겠습니다 ^^
오후 들물이 되니까 입질이 없어서 원래 예정 시간 보다 일찍 철수를 하기로 하고 정리를 합니다
씨알이 큰넘은 29센티 까지 나오네요
대부분 25를 넘기니 씨알이 좋아 만족 합니다
올해 첨으로 벵에 낚시 왔다는 후배도 20여수를 잡았습니다 (예전 실력 그대로 네요^^)
같이간 일행들도 모두 두자리수 이상 손맛을 본 하루 였습니다
![]()
강성낚시 조황 발취 했습니다
작은넘 몇넘 빼고 25이상만 찍어 봤습니다
밑밥 및에 벵에는 엄청 많이 보이고 입질 또한 엄청 들어 오는데 입에 걸리는 넘들이 잘 없습니다
올라오다가 터져버리는 경우가 특히나 많은 하루 였습니다
한마리는 엄청 힘을 쓰다가 앞에 까지 다와서 들어뽕이 안되서 올라 오다가 벗거져 버리네요
오늘의 최대어가 될뻔 했는데 아쉽니다 (30은 훌쩍 넘는 사이즈 인데)
아직까지 수온이 불규칙적이기 문에 예민 한거 같습니다
원줄 2.5호. 목줄 1.25호. 붕어바늘 5호 무봉돌 입니다
수심은 2m 내외로 떠서 물며 빵가루 미끼로 잡았습니다
![]()
일찍 집에와서 맛나는껍질 숙회랑 두마리 구워서 저녁을 먹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이면 40~50마리 잡곤 햇는데 씨알이 20~23,4가 거의 주종이었는데
올해는 마릿수는 적지만 씨알이 커서 나름 괜찮은것 같습니다
막 던지면 올라 오는것 보다 약간의 기술을 써서 꼬셔서 잡는게 더 매력 적인거 같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초보자분들은 20~30분쯤 시간을 투자 해서 현지 낚시점 사장님께 꼭 방법이나 요령 등
물어 보시고 출조 하시는게 조과에 조금이남아 도움이 됩니다
이날도 초보 조사님이 사장님께 30분정도 낚시 레슨후 출조 하시어 10여수를 낚아 오시더 라구요
현지 사정은 현지 낚시점 사장님이나 선장님이 제일 정확 합니다
늘 안전하고 즐거운 출조길 되시기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지세포
③ 출조 인원 : 4+1+1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오전 장판 오후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대구서 거제 다녀 왔습니다
매주 낚시를 다녀서 인지 설래임 보다는 의무감 ? 이런것 때문에 가는것 같습니다 ^^
아무튼 이번주도 어김없이 다녀 왔구요 대구에서 01시에 출발을 해서 거제 지세포에 위치한 강성 피싱호를
04시배를 타기 위해 출발을 합니다
가는길에 밑밥도 준비 하구요 필요한 물품도 사서 갑니다
도착하니 15분 정도 여유가 있지만 일찍 오신 조사님들이 준비를 하고 기다리시기 때문에 서둘러 승선 명부
작성 하고 준비를 해 봅니다
요즘 신분증과 구명복 단속을 매일 하지는 않지만 뜬금없이 한번씩 단속이 있다고 하니 꼭 준비 해오시기 바랍니다
구명복이야 낚시배에 준비가 되어 잇다지만 신분증은 꼭 필수로 가지고 다니셔야 되겠습니다
첫배 출발을 위해 준비 하는데 뒤에서 저를 부릅니다.
돌아 보니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후배가 올해 첨으로 벵에 낚시 한다고 들렀는데 같은 낚시점에 같은 날에
같은 시간에 낚시를 왔네요. 방갑게 인사 하고 나랑 같이 내리자고 하고 출발 합니다.
먼저 샛피 쪽에 조사님들 하선 하고 옥림으로 이동 합니다
옥림쪽에는 이른 새벽부터 이름난 좋은 포인트는 벌써 조사님들이 계시더군요
중간 중간에 비어 있는 포인트에 하선을 합니다
하선하고 밑밥,채비 준비하다 보니 서서히 여명이 밝아 오네요
준비 하고 열심히 낚시를 해 봅니다
5월인데도 날씨가 상당히 덮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얼굴 타지 않게 꽁꽁 싸매서 낚시를 합니다 ^^
보통 들물에 벵에돔이 잘 되는데 이번에는 날물에 잘되네요 ^^ 바다란 참으로 알수가 없습니다
11시40분이 간조 인데 물이 완전히 빠지는 10시 30분 정도에서 12시 30분 정도 까지 대부분의 벵에를 잡습니다
오후에 약하게 바람이 불면서 입질이 뚝 끊어져 버리네요
입질이 끊어 지자 마자 인낚의 벵카님이 갯바위표 물회를 자주 드시길레 맛있어 보여서 저도 준비해간 물회를
현장에서 먹습니다
4명이서 7마리정도 현장에서 썰어 넣었는데 야채와 썩으니 양이 엄청 납니다
그 맛또한 정말 시원하고 쫄깃하며 맛있더군요
자주 해먹어야 겠습니다 ^^
오후 들물이 되니까 입질이 없어서 원래 예정 시간 보다 일찍 철수를 하기로 하고 정리를 합니다
씨알이 큰넘은 29센티 까지 나오네요
대부분 25를 넘기니 씨알이 좋아 만족 합니다
올해 첨으로 벵에 낚시 왔다는 후배도 20여수를 잡았습니다 (예전 실력 그대로 네요^^)
같이간 일행들도 모두 두자리수 이상 손맛을 본 하루 였습니다
강성낚시 조황 발취 했습니다
작은넘 몇넘 빼고 25이상만 찍어 봤습니다
밑밥 및에 벵에는 엄청 많이 보이고 입질 또한 엄청 들어 오는데 입에 걸리는 넘들이 잘 없습니다
올라오다가 터져버리는 경우가 특히나 많은 하루 였습니다
한마리는 엄청 힘을 쓰다가 앞에 까지 다와서 들어뽕이 안되서 올라 오다가 벗거져 버리네요
오늘의 최대어가 될뻔 했는데 아쉽니다 (30은 훌쩍 넘는 사이즈 인데)
아직까지 수온이 불규칙적이기 문에 예민 한거 같습니다
원줄 2.5호. 목줄 1.25호. 붕어바늘 5호 무봉돌 입니다
수심은 2m 내외로 떠서 물며 빵가루 미끼로 잡았습니다
일찍 집에와서 맛나는껍질 숙회랑 두마리 구워서 저녁을 먹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이면 40~50마리 잡곤 햇는데 씨알이 20~23,4가 거의 주종이었는데
올해는 마릿수는 적지만 씨알이 커서 나름 괜찮은것 같습니다
막 던지면 올라 오는것 보다 약간의 기술을 써서 꼬셔서 잡는게 더 매력 적인거 같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초보자분들은 20~30분쯤 시간을 투자 해서 현지 낚시점 사장님께 꼭 방법이나 요령 등
물어 보시고 출조 하시는게 조과에 조금이남아 도움이 됩니다
이날도 초보 조사님이 사장님께 30분정도 낚시 레슨후 출조 하시어 10여수를 낚아 오시더 라구요
현지 사정은 현지 낚시점 사장님이나 선장님이 제일 정확 합니다
늘 안전하고 즐거운 출조길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