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서해는 이른가봅니다
① 출 조 일 : 3월 17일
② 출 조 지 : 삼길포
③ 출조 인원 : 3인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어플보다 더 거셈 5는되는듯
⑥ 조황 요약 : 아직 연안으론 안붙은듯합니다
미끼를 단 한차례 건들지 않습니다, 크릴 그대로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갯지렁이 그대로 올라옵니다
이번주 비도오고 날도 갑자기 19도로 오른날이 여러날이라 수온 올랐다면 연안으로 좀 붙을까 싶어 최근 구입한
찌 테스트 차원에 나가보앗으나 미끼를 건들지도 않는 가운데 약 5시간 (만조전 1시간 이후 4시간) 열심히 10-15-20m 지속적 탐사를 하다가 결국 바람더 터지고 추워서 철수 했네요
간만에 혹시나 하고 가까이 가본 삼길포 원투에 망둥이 한수 하신분 외에 다들 철수하시더군요
당분간 조행시 따뜻하게 차려 입고 핫팩 준비해서 가야 할듯 보입니다,
서해는 항상 조과가 늦게 나오는듯 하네요 남해가 부럽 ㅠㅠ
그냥 좌대 탈걸 그랫어 많은 후회하며 돌아오는길 멀기만 하더군요
② 출 조 지 : 삼길포
③ 출조 인원 : 3인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어플보다 더 거셈 5는되는듯
⑥ 조황 요약 : 아직 연안으론 안붙은듯합니다
미끼를 단 한차례 건들지 않습니다, 크릴 그대로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갯지렁이 그대로 올라옵니다
이번주 비도오고 날도 갑자기 19도로 오른날이 여러날이라 수온 올랐다면 연안으로 좀 붙을까 싶어 최근 구입한
찌 테스트 차원에 나가보앗으나 미끼를 건들지도 않는 가운데 약 5시간 (만조전 1시간 이후 4시간) 열심히 10-15-20m 지속적 탐사를 하다가 결국 바람더 터지고 추워서 철수 했네요
간만에 혹시나 하고 가까이 가본 삼길포 원투에 망둥이 한수 하신분 외에 다들 철수하시더군요
당분간 조행시 따뜻하게 차려 입고 핫팩 준비해서 가야 할듯 보입니다,
서해는 항상 조과가 늦게 나오는듯 하네요 남해가 부럽 ㅠㅠ
그냥 좌대 탈걸 그랫어 많은 후회하며 돌아오는길 멀기만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