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짜가 있는곳으로

① 출 조 일 : 18년4월1일
② 출 조 지 : 통영권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희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조황올리니 좀 낮설어 집니다.
몇년 전에 5짜 낚아보고 이렇다할 조황이 없어 한동안 뜸했는데~~~
이번 물때가 지난몇년전의 물때와 같고 날씨가 좋아 기대감이 있어서 그날 도저히 힘을 못이겨 터트린 놈 잡으로 그곳으로 갑니다.
아침 들물이 시작되고 중들물쯤 되었을때 밑걸림 같은 입질이 옵니다.
챔질과 동시에 느껴지는 무게 아! 드디어 5짜얼굴을 보는구나 하는 생가을 하는동시에 힘을 쓰기 시작 하는데 ~
우측에는 몰밭이 있어서 그쪽으로 가면 안된다고 생각 하는순간 그놈이 달리기 시작 합니다.
10여분 실갱이를 하면서 버티기를 해 보지만 지고 말았습니다.
완전히 바닥 몰에 감아서 도저히 뛰우지를 못해서 한시간가량 풀리길 기다렸지만 이제는 풀리진않고 도리어 풀고 도망가려다 지가힘이빠져 이제는 움직임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빠졌는가 보다 하고 채비나 회수하려고 강제로 당기니 몰이 조금씩 뜯어지더니 몰과같이 고기가 떠오릅니다.
한지간의 실갱이끝에 이놈이 올라 오짜가 안되는 48cm되는놈 입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권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희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조황올리니 좀 낮설어 집니다.
몇년 전에 5짜 낚아보고 이렇다할 조황이 없어 한동안 뜸했는데~~~
이번 물때가 지난몇년전의 물때와 같고 날씨가 좋아 기대감이 있어서 그날 도저히 힘을 못이겨 터트린 놈 잡으로 그곳으로 갑니다.
아침 들물이 시작되고 중들물쯤 되었을때 밑걸림 같은 입질이 옵니다.
챔질과 동시에 느껴지는 무게 아! 드디어 5짜얼굴을 보는구나 하는 생가을 하는동시에 힘을 쓰기 시작 하는데 ~
우측에는 몰밭이 있어서 그쪽으로 가면 안된다고 생각 하는순간 그놈이 달리기 시작 합니다.
10여분 실갱이를 하면서 버티기를 해 보지만 지고 말았습니다.
완전히 바닥 몰에 감아서 도저히 뛰우지를 못해서 한시간가량 풀리길 기다렸지만 이제는 풀리진않고 도리어 풀고 도망가려다 지가힘이빠져 이제는 움직임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빠졌는가 보다 하고 채비나 회수하려고 강제로 당기니 몰이 조금씩 뜯어지더니 몰과같이 고기가 떠오릅니다.
한지간의 실갱이끝에 이놈이 올라 오짜가 안되는 48cm되는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