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낚시 선장님 보세요.
① 출 조 일 : 1월1일인가 2일인가
② 출 조 지 : 지심도. 서이말
③ 출조 인원 : 10톤배 정원인듯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개판
낚시점서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계산 개판으로 함.
0.4합사 감고
하야부사 바늘 3개사고
10호봉돌 1봉지사고
지렁이 2통 삿는데
6만4천원 결재됨.
0.4호합사가 2만2천원 이랬는데
어떻게 저 금액이 나오는지 이해 안됨
내가 호구 잡힌건가?
이런 기분이 들어 기분이 개좇같음.
담날 카드결재 금액보고 이해가 안되서
대성낚시 밴드에 글 올림.
대답이 없길래 인낚에 글올려 인낚 횐님들께 물어본다고.
그날밤 11시 넘어서 문자옴.
그리고 밴드서 내글 사라짐.
그리고 3일뒤 1만3천원 돌려받음.
배타고 나감.
지심도에서 배수리한다고 1시간가량 머뭄.
다시 서이말로 이동 닻내리고 배수리하시고
낚시하다가 낚시대 올리라는 말에 낚시대 올리고
포인트 이동하나 싶었는데 닻줄2미턴가 댕기더니
낚시하라하고. 30분쯤했나 또 낚시대 올리라길래
포인트 이동하나 했는데 또 닻줄2미턴가 3미터 당기더니
낚시하라 하고.
사람 20명가까이 타는배인데 미리 정비를 안하시는지.
그러다 진짜 큰고장으로 사고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그리고 배 고장나서 포인트 이동못할 상황이면 마이크로
손님들에게 설명하는게 기본이 아닌가요?
배수리중 아들인가 배 후미에 낚시대 들고와서 낚시함.
볼락 잡음.
우리를 쳐다보고 고기나옵니다.
낚시하세요. 바닥에서 조금 띄우면 뭅니다 요럼.
ㅅㅂ 낚시를 해도 지보다 마니 다녔거늘.
지금 조류상황을 보고 그딴소리하는지.
조류가 배밑으로 빨려 드가는데 그럼 낚시할수있는 자리를 주던가.
20명 가까이 꽝치고있는데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뒷편 주방에 종이컵. 커피는 실종되고 커피. 종이컵 얘기하니까
그때서야 주고.
그리고 더 화나는건.
주방에 걸려있던 녹슨 집게 2개
그거 설마 음식할때 쓰는거 아니지요?
쓰레기줍는 녹슨 집게라면 다른자리로 옮기세요.
진해에 뽈락배는 다 다녀본듯한데 하~
바로 옆에 여명낚시배 가서 주방함 보세요.
또 5일날인가
강원도 춘천인가에서 인낚보고 예약하고 오신분.
손님없다고 취소하고 환불하고 끝.
저기요.
강원도서 여기까지 오신분인데
손님없어서 못나가면 다른배를 소개해주시는게
옳은거 아닌가요?
사람을 호구로 보는게 아니면 어찌 그럴수있는지.
강원도 그분 급하게 인낚 조황란 디져서 여명배타심.
첨으로 대성낚시 이용하고
나 스스로가 호구가된 기분이 들어 진짜 기분 개좇같았음.
더이상 글쓰기도 싫네요.
이런글 안올리려고 했는데 대성낚시 선장님께서
궁금해 하시니 올렸습니다.
제대로 된 선사 되실려면 첨부터 다 뜯어 고치세요.
한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얼마 지나지않아 천명의 사람을 얻을겁니다.
② 출 조 지 : 지심도. 서이말
③ 출조 인원 : 10톤배 정원인듯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개판
낚시점서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계산 개판으로 함.
0.4합사 감고
하야부사 바늘 3개사고
10호봉돌 1봉지사고
지렁이 2통 삿는데
6만4천원 결재됨.
0.4호합사가 2만2천원 이랬는데
어떻게 저 금액이 나오는지 이해 안됨
내가 호구 잡힌건가?
이런 기분이 들어 기분이 개좇같음.
담날 카드결재 금액보고 이해가 안되서
대성낚시 밴드에 글 올림.
대답이 없길래 인낚에 글올려 인낚 횐님들께 물어본다고.
그날밤 11시 넘어서 문자옴.
그리고 밴드서 내글 사라짐.
그리고 3일뒤 1만3천원 돌려받음.
배타고 나감.
지심도에서 배수리한다고 1시간가량 머뭄.
다시 서이말로 이동 닻내리고 배수리하시고
낚시하다가 낚시대 올리라는 말에 낚시대 올리고
포인트 이동하나 싶었는데 닻줄2미턴가 댕기더니
낚시하라하고. 30분쯤했나 또 낚시대 올리라길래
포인트 이동하나 했는데 또 닻줄2미턴가 3미터 당기더니
낚시하라 하고.
사람 20명가까이 타는배인데 미리 정비를 안하시는지.
그러다 진짜 큰고장으로 사고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그리고 배 고장나서 포인트 이동못할 상황이면 마이크로
손님들에게 설명하는게 기본이 아닌가요?
배수리중 아들인가 배 후미에 낚시대 들고와서 낚시함.
볼락 잡음.
우리를 쳐다보고 고기나옵니다.
낚시하세요. 바닥에서 조금 띄우면 뭅니다 요럼.
ㅅㅂ 낚시를 해도 지보다 마니 다녔거늘.
지금 조류상황을 보고 그딴소리하는지.
조류가 배밑으로 빨려 드가는데 그럼 낚시할수있는 자리를 주던가.
20명 가까이 꽝치고있는데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뒷편 주방에 종이컵. 커피는 실종되고 커피. 종이컵 얘기하니까
그때서야 주고.
그리고 더 화나는건.
주방에 걸려있던 녹슨 집게 2개
그거 설마 음식할때 쓰는거 아니지요?
쓰레기줍는 녹슨 집게라면 다른자리로 옮기세요.
진해에 뽈락배는 다 다녀본듯한데 하~
바로 옆에 여명낚시배 가서 주방함 보세요.
또 5일날인가
강원도 춘천인가에서 인낚보고 예약하고 오신분.
손님없다고 취소하고 환불하고 끝.
저기요.
강원도서 여기까지 오신분인데
손님없어서 못나가면 다른배를 소개해주시는게
옳은거 아닌가요?
사람을 호구로 보는게 아니면 어찌 그럴수있는지.
강원도 그분 급하게 인낚 조황란 디져서 여명배타심.
첨으로 대성낚시 이용하고
나 스스로가 호구가된 기분이 들어 진짜 기분 개좇같았음.
더이상 글쓰기도 싫네요.
이런글 안올리려고 했는데 대성낚시 선장님께서
궁금해 하시니 올렸습니다.
제대로 된 선사 되실려면 첨부터 다 뜯어 고치세요.
한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얼마 지나지않아 천명의 사람을 얻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