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98cm 대물 참돔...
2cm가 모지라는 참돔.....98cm대물이 올라 왔습니다..
2cm가 모질라 1m가 안되지만 이넘은 과히 괴물이라 아니할수 없었습니다.
12호 참돔 바늘이 입안에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아 삼겼나 생각이 들 정도로 안보이더니
윗 입술 위에 박혀 이넘이 올라 왔습니다..
이넘을 잡은 주인공은 여러차례 대물 참돔을 노려 출조를 하였지만은 작은넘 하나 입질을 받지 못하다가 오늘 이넘을 걸어 그동안 섭섭했던 마음이 싹~~가셨다 합니다..
오늘 출조는 위의 주인공은 낚시생각도 못하다가 옆의 동료가 같이 가자는 말에 출조 하였는데 출조 시간도 느지막한 썰물이 도는 오후 2시쯤 출발하여 배를 세우고 두번 흘린후 입질을 받았답니다.
10여분의 사투끝에 이넘이 올라 왔는데 물속에서 히끗히끗 보이는 순간 모두들 환성이 터지고 뜰채에 담는 저는 손이 떨려 긴장하고 뜰채는 넘의 체중을 못이겨 망이 찢어지고 .....
괴물 이었습니다..보트위에서 요동칠땐 보트의 투브가 넘의 지느러미에 구멍이 나지 않을까 걱정 했는데...다행이 이넘은 사진과 어탁후 낚시점에서 한점 훌륭한 회로 사라졌답니다..
넘을 잡으신 고군봉 형님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특공대... http://www.jejunaksi.com
2cm가 모질라 1m가 안되지만 이넘은 과히 괴물이라 아니할수 없었습니다.
12호 참돔 바늘이 입안에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아 삼겼나 생각이 들 정도로 안보이더니
윗 입술 위에 박혀 이넘이 올라 왔습니다..
이넘을 잡은 주인공은 여러차례 대물 참돔을 노려 출조를 하였지만은 작은넘 하나 입질을 받지 못하다가 오늘 이넘을 걸어 그동안 섭섭했던 마음이 싹~~가셨다 합니다..
오늘 출조는 위의 주인공은 낚시생각도 못하다가 옆의 동료가 같이 가자는 말에 출조 하였는데 출조 시간도 느지막한 썰물이 도는 오후 2시쯤 출발하여 배를 세우고 두번 흘린후 입질을 받았답니다.
10여분의 사투끝에 이넘이 올라 왔는데 물속에서 히끗히끗 보이는 순간 모두들 환성이 터지고 뜰채에 담는 저는 손이 떨려 긴장하고 뜰채는 넘의 체중을 못이겨 망이 찢어지고 .....
괴물 이었습니다..보트위에서 요동칠땐 보트의 투브가 넘의 지느러미에 구멍이 나지 않을까 걱정 했는데...다행이 이넘은 사진과 어탁후 낚시점에서 한점 훌륭한 회로 사라졌답니다..
넘을 잡으신 고군봉 형님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특공대... http://www.jejunak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