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 ~ 대동배 조항입니다.
① 출 조 일 : 2009.06.20~21
② 출 조 지 : 발산.대동배
③ 출조 인원 : 1~4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6월달 들어서면서 포항권 감성돔 산란포인터에서 연일 감성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빨빠른 조사님들은 재미를 많이 보는 모양입니다
토요일 오후 도구에 들러 밑밥을 준비하고 요즘 고기가 좀되어 사람이 많이 몰리는 방파제를 뒤로 하고 발산2리 방파제로...
오래전 여름철 살감시 타작했던 기억이 있던곳..
오랜만에 왔더니 방파제입구를 약간 매립했더군요.
예전에 초입부분 홈통과 끝바리에서 재미를 본기억이 나 초입부분 나무기둥을 찾아보니 나무기둥은 뽑혀져 없더군요
그 나무에서 오른쪽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포인트 였는데...ㅎㅎ
바다를 살펴보니 물색은 너무 탁하고 조류는 밋밋...
한산한 방파제가 늦은오후가 되면서 낚시꾼들로 가득...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지더니 예보대로 빗님이 오시고...
비가온뒤 물색이 조금맑아진다 싶어 기대를 해보았으나 망세이들만 바글바글...
크릴이 내려가기도 전에 헌납..대체 미끼가 아쉬웠습니다.
해가 지고 캐미 붉발히고 계속 해보았으나 이제는 복어가 상층에서 물고 늘어집니다.
레인슈트를 입고 있었으나 습기로 인해 몸이 얼마나 찝찝하던지 더 못버티고 철수...
다음날 일요일...
전날 한잔 한 관계로 푹 자고 오후3시경에 구룡포 도착..
해무가 가득한게 항구에 들어서니 기온이 싸늘....
바람도 약간일고...
해무를 피해 차를 대동배 쪽으로...
대보방파제에 들러보니 해무는 덜보이는데 뜬방에는 사람이 한명도 않보이고 도보에는 2명정도...
대동배에 도착하니 보니 여치기포인트에 사람들이 제법 보이고...
방파제 에서 벵에돔밑밥을 맛있게 비벼 투척...
여기도 물색이 탁한데 망상어만 바글바글...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아주 작은 사이즈의 벵에돔이 한두마리 보이기 시작..
꾸준하게 밑밥을 투여 하다 보니 아까보다는 큰놈들이 보이는데 개체수가 너무적어 망셍이들속에 파묻혀 버리는데..
조수스톱퍼를 미끄러지듯이 가져가는 입질에살짝 챔질하니 손바닥 보다 조금 작은 벵에돔이 물고 올라오는데...
꾸준한 밑밥투여에 개체수는 아주 작지만 망상어속에 상층까지 올라오길래 목줄에 발포찌를 달아 상층을 공략하니 서너수의 손맛 아닌 손맛만 보고 철수했네요.
② 출 조 지 : 발산.대동배
③ 출조 인원 : 1~4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6월달 들어서면서 포항권 감성돔 산란포인터에서 연일 감성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빨빠른 조사님들은 재미를 많이 보는 모양입니다
토요일 오후 도구에 들러 밑밥을 준비하고 요즘 고기가 좀되어 사람이 많이 몰리는 방파제를 뒤로 하고 발산2리 방파제로...
오래전 여름철 살감시 타작했던 기억이 있던곳..
오랜만에 왔더니 방파제입구를 약간 매립했더군요.
예전에 초입부분 홈통과 끝바리에서 재미를 본기억이 나 초입부분 나무기둥을 찾아보니 나무기둥은 뽑혀져 없더군요
그 나무에서 오른쪽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포인트 였는데...ㅎㅎ
바다를 살펴보니 물색은 너무 탁하고 조류는 밋밋...
한산한 방파제가 늦은오후가 되면서 낚시꾼들로 가득...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지더니 예보대로 빗님이 오시고...
비가온뒤 물색이 조금맑아진다 싶어 기대를 해보았으나 망세이들만 바글바글...
크릴이 내려가기도 전에 헌납..대체 미끼가 아쉬웠습니다.
해가 지고 캐미 붉발히고 계속 해보았으나 이제는 복어가 상층에서 물고 늘어집니다.
레인슈트를 입고 있었으나 습기로 인해 몸이 얼마나 찝찝하던지 더 못버티고 철수...
다음날 일요일...
전날 한잔 한 관계로 푹 자고 오후3시경에 구룡포 도착..
해무가 가득한게 항구에 들어서니 기온이 싸늘....
바람도 약간일고...
해무를 피해 차를 대동배 쪽으로...
대보방파제에 들러보니 해무는 덜보이는데 뜬방에는 사람이 한명도 않보이고 도보에는 2명정도...
대동배에 도착하니 보니 여치기포인트에 사람들이 제법 보이고...
방파제 에서 벵에돔밑밥을 맛있게 비벼 투척...
여기도 물색이 탁한데 망상어만 바글바글...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아주 작은 사이즈의 벵에돔이 한두마리 보이기 시작..
꾸준하게 밑밥을 투여 하다 보니 아까보다는 큰놈들이 보이는데 개체수가 너무적어 망셍이들속에 파묻혀 버리는데..
조수스톱퍼를 미끄러지듯이 가져가는 입질에살짝 챔질하니 손바닥 보다 조금 작은 벵에돔이 물고 올라오는데...
꾸준한 밑밥투여에 개체수는 아주 작지만 망상어속에 상층까지 올라오길래 목줄에 발포찌를 달아 상층을 공략하니 서너수의 손맛 아닌 손맛만 보고 철수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