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벵에돔 조항
① 출 조 일 : 2009.08.15
② 출 조 지 : 영덕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샛바람.
⑥ 조황 요약 : 좋음.
토요일 새벽일찍이 영덕오보에 있는 친구놈이 운영하는 낚수방에 도착.
요근래 조항을 듣어 보니 30~35급들이 설친다고...
포인트 진입을 새벽5시40분경에 진입하여 보니 벌써 7명이 포진을 하고 있고....ㅎㅎㅎ
아직해가 구름에 가려 편광을 써도 물속이 잘 보이지않는 상황..
약 15여분간 밑밥을 투여 하다보니 발앞에서 벵에돔의 무리들이 보이고...
우측편에 먼저오신분들 파래새우로 잔씨알 벵에돔을 드문드문 올리시고.....
크릴을 잘게 끼우고 조금 멀리 캐스팅후 잔씨알 벵에를 피할려고 밑밥투입 지점 약 2메다 전방에 채비를 안착...
조수우끼 고무가 찌에서 분리되어 천천히 입수하는가 싶더니 제로C찌가 스물스물 잠길는 입질이...
큰놈이라는 직감이 듬과 동시에 천천히 입수하는찌를 보며 챔질.
손으로 전해져 오는 상당한 중럄감이 전해져 오는데 불과2초 사이에 채비가 하늘로...
입질이 약은탓에 바늘이 벗겨진듯 하여 재빨리 밑밥다시 투여하고 미끼를 끼우려고 바늘을 보니 바늘이 펴져있더군요....휴~
국산바늘의 한계인지...
일산바늘로 교체후 다시노려봤지만 별 입질이 없고... 햇빛이 들어오면서 전갱이 입성...
그 이후로 보이던 벵에돔들도 않보이고 옆에서는 파래새우로 간간이 올리시고...
계속적인 밑밥투여를 해도 잡어밖에 보이지 않고...방파제 높은곳에 올라서서 살펴보니 우측편에 낙시하는분들 자리에는 벵에돔무리들이 오르락 내리락 목격...좀 더 멀리에는 큰놈들도 보이고...
그러나 제가 선 자리에는 한마리도 않보이고.....ㅎㅎㅎ
몇시간 꽝을치고 무더운 날씨에 항복하고오전 9시 조금넘어 낚수방으로 철수...
바늘펴진거 야그하다가 점주한테 한소리 얻어묵고....ㅋㅋㅋ
휴식을 취한 뒤 다른 방파제로 가보니 여기는 손바닥 벵에돔천국...
던지면 물고 던지면 물고...그렇게 국산바늘을 그놈들에게 다 헌납하고 뜨거운 날씨로 인해 다시 철수...
낚수방서 시원한 콩국수 한그릇 비우고 낮잠한숨 자고 난뒤 오후4시경에 다시 진입....
오전에는 샛바람이 불더만 오후에는 갈바람이....
메가리만 버글버글 하고 벵에돔은 않보이고....
숭어때만 왔다갔다..
바람으로 인해 채비와 밑밥이 동조를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
그런던 와중에 방파제 중간에 계시던분이 뜰체질을...
멀리서 그냥 봐도 30은 훨넘어보이는 벵에돔....
갈바람에 좀 시달리다가 어느세 바람이 줄어들길래 오전에 했던 자리로 오른쪽으로 자리를 옮겨 밑밥을 뿌려보니 여기에는 벵에돔들이 부상...
약 6시경에 작은놈 한수 하고...
그 뒤에 좀 있다가 드렉이 살짝 살싹 풀리고 내려박는놈 08 목줄이라 불안했지만 끝내 포획...
그 다음 후속타 없고 전갱이 복어들이 물고 늘어지길래 철수...
낚수방서 재어 보니 29센티...
오전에 꾸준하게 낚시하던분들 몇빵 날리고 몇마리 잡고가셨다는...
영덕권벵에돔... 포인트 마다 씨알의 차이가 있지만 조항은 좋네요...
오후 늦게 40급에 가까은놈이 수면위에서 몸을 뒤집고 내려가는걸 보고 있쟈니 승부욕이 생기던데...
오전에 바늘휘고 달아난놈도 분명 대물인데 아깝네요.....ㅎㅎㅎ
② 출 조 지 : 영덕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샛바람.
⑥ 조황 요약 : 좋음.
토요일 새벽일찍이 영덕오보에 있는 친구놈이 운영하는 낚수방에 도착.
요근래 조항을 듣어 보니 30~35급들이 설친다고...
포인트 진입을 새벽5시40분경에 진입하여 보니 벌써 7명이 포진을 하고 있고....ㅎㅎㅎ
아직해가 구름에 가려 편광을 써도 물속이 잘 보이지않는 상황..
약 15여분간 밑밥을 투여 하다보니 발앞에서 벵에돔의 무리들이 보이고...
우측편에 먼저오신분들 파래새우로 잔씨알 벵에돔을 드문드문 올리시고.....
크릴을 잘게 끼우고 조금 멀리 캐스팅후 잔씨알 벵에를 피할려고 밑밥투입 지점 약 2메다 전방에 채비를 안착...
조수우끼 고무가 찌에서 분리되어 천천히 입수하는가 싶더니 제로C찌가 스물스물 잠길는 입질이...
큰놈이라는 직감이 듬과 동시에 천천히 입수하는찌를 보며 챔질.
손으로 전해져 오는 상당한 중럄감이 전해져 오는데 불과2초 사이에 채비가 하늘로...
입질이 약은탓에 바늘이 벗겨진듯 하여 재빨리 밑밥다시 투여하고 미끼를 끼우려고 바늘을 보니 바늘이 펴져있더군요....휴~
국산바늘의 한계인지...
일산바늘로 교체후 다시노려봤지만 별 입질이 없고... 햇빛이 들어오면서 전갱이 입성...
그 이후로 보이던 벵에돔들도 않보이고 옆에서는 파래새우로 간간이 올리시고...
계속적인 밑밥투여를 해도 잡어밖에 보이지 않고...방파제 높은곳에 올라서서 살펴보니 우측편에 낙시하는분들 자리에는 벵에돔무리들이 오르락 내리락 목격...좀 더 멀리에는 큰놈들도 보이고...
그러나 제가 선 자리에는 한마리도 않보이고.....ㅎㅎㅎ
몇시간 꽝을치고 무더운 날씨에 항복하고오전 9시 조금넘어 낚수방으로 철수...
바늘펴진거 야그하다가 점주한테 한소리 얻어묵고....ㅋㅋㅋ
휴식을 취한 뒤 다른 방파제로 가보니 여기는 손바닥 벵에돔천국...
던지면 물고 던지면 물고...그렇게 국산바늘을 그놈들에게 다 헌납하고 뜨거운 날씨로 인해 다시 철수...
낚수방서 시원한 콩국수 한그릇 비우고 낮잠한숨 자고 난뒤 오후4시경에 다시 진입....
오전에는 샛바람이 불더만 오후에는 갈바람이....
메가리만 버글버글 하고 벵에돔은 않보이고....
숭어때만 왔다갔다..
바람으로 인해 채비와 밑밥이 동조를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
그런던 와중에 방파제 중간에 계시던분이 뜰체질을...
멀리서 그냥 봐도 30은 훨넘어보이는 벵에돔....
갈바람에 좀 시달리다가 어느세 바람이 줄어들길래 오전에 했던 자리로 오른쪽으로 자리를 옮겨 밑밥을 뿌려보니 여기에는 벵에돔들이 부상...
약 6시경에 작은놈 한수 하고...
그 뒤에 좀 있다가 드렉이 살짝 살싹 풀리고 내려박는놈 08 목줄이라 불안했지만 끝내 포획...
그 다음 후속타 없고 전갱이 복어들이 물고 늘어지길래 철수...
낚수방서 재어 보니 29센티...
오전에 꾸준하게 낚시하던분들 몇빵 날리고 몇마리 잡고가셨다는...
영덕권벵에돔... 포인트 마다 씨알의 차이가 있지만 조항은 좋네요...
오후 늦게 40급에 가까은놈이 수면위에서 몸을 뒤집고 내려가는걸 보고 있쟈니 승부욕이 생기던데...
오전에 바늘휘고 달아난놈도 분명 대물인데 아깝네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