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02년의 태종대
- 일시 : 2002. 12. 31. 1300-1700
- 물때 : 4물
- 장소 : 태종대 감지해변 갈매기여
- 기상상황 : 맑음
- 바다상황 : 약 7-8미터의 샛바람
- 조황정보 : 노래미 6마리
금년의 마지막을 그냥 보낼수가 없어 종무식 끝나고 잽싸게 바다낚시점에 들렀더니 낚시방 문이 잠겼다.
강사장에게 전화하니 벌써 낚시중이란다.
어디냐고 하니 고래등에서 허탕치고 지금은 갈매기여란다.
밑밥이고 미끼고 다있으니 총하고 담배 2갑만 챙겨 오란다.
강영감님 배타고 갈매기여에 도착하니 우리의 강사장과 낚시친구 열쉬미 쪼고있다.
그러나 조황은 별로인가 보다.
노래미만 5수....이후 나도 한수......
아! 이제는 번개조황 올리는것도 미안한 마음이 든다.
16시경에 두사람 먼저 철수하고 나는 17시 까지 쪼았지만 결론은 오늘도 "황"
이젠 정말 태종대가 야속하다.
하지만 나는 내년에도 태종대를 지킨다.
비록 고기가 없더라도....
- 물때 : 4물
- 장소 : 태종대 감지해변 갈매기여
- 기상상황 : 맑음
- 바다상황 : 약 7-8미터의 샛바람
- 조황정보 : 노래미 6마리
금년의 마지막을 그냥 보낼수가 없어 종무식 끝나고 잽싸게 바다낚시점에 들렀더니 낚시방 문이 잠겼다.
강사장에게 전화하니 벌써 낚시중이란다.
어디냐고 하니 고래등에서 허탕치고 지금은 갈매기여란다.
밑밥이고 미끼고 다있으니 총하고 담배 2갑만 챙겨 오란다.
강영감님 배타고 갈매기여에 도착하니 우리의 강사장과 낚시친구 열쉬미 쪼고있다.
그러나 조황은 별로인가 보다.
노래미만 5수....이후 나도 한수......
아! 이제는 번개조황 올리는것도 미안한 마음이 든다.
16시경에 두사람 먼저 철수하고 나는 17시 까지 쪼았지만 결론은 오늘도 "황"
이젠 정말 태종대가 야속하다.
하지만 나는 내년에도 태종대를 지킨다.
비록 고기가 없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