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서진낚시 선진호 태안기름유출사고에 자원봉사갔다왔읍니다.
오늘은 평택시와 평택어촌계4곳이 태안 기름유출사고에 자원봉사 갔다왔읍니다.
너무나도 참혹한 현실이었고 무엇이라고 형언 할수없는 정말 대재앙이라고 밖에 설명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부직포로 빨아드리는 것이 아니라 기름을 퍼내는 수준으로서 앞으로 막막한 현실이 눈앞에서 펼쳐져서 일을 하면서 이것이 정말 현실인가 아니면 꿈인것인가 생각밖에 나오지 않았읍니다.
오늘도 자원봉사 인원이 저희가 간 구름포 어촌마을에는 수천명의 자원봉사를 하는 인원이 투입 되었으나 턱없이 모자라고 일손 ,한번만에 끝나지 않는 기름띠제거 들물과날물의 영향으로 일하는데에도 제약이 따르고 모래속안 깊숙히 기름이 박혀서 모래바닥만 파면 기름이 솟아나왔고, 갯바위의 돌 과 자갈 모두가 기름 범벅이어서 하루이틀로 끝이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의 진짜 손길이 필요로합니다. 도와주십시요.
지금도 집에 와서 생각해 보면 가슴이 답답하네요. 저도 바다를 터전으로 생활하고 있지만 태안의 어촌마을은 생활의 터전을 상실하고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생활을 할지 갑갑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촌계 여러분들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수고해주신 자원봉사 여러분들도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
너무나도 참혹한 현실이었고 무엇이라고 형언 할수없는 정말 대재앙이라고 밖에 설명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부직포로 빨아드리는 것이 아니라 기름을 퍼내는 수준으로서 앞으로 막막한 현실이 눈앞에서 펼쳐져서 일을 하면서 이것이 정말 현실인가 아니면 꿈인것인가 생각밖에 나오지 않았읍니다.
오늘도 자원봉사 인원이 저희가 간 구름포 어촌마을에는 수천명의 자원봉사를 하는 인원이 투입 되었으나 턱없이 모자라고 일손 ,한번만에 끝나지 않는 기름띠제거 들물과날물의 영향으로 일하는데에도 제약이 따르고 모래속안 깊숙히 기름이 박혀서 모래바닥만 파면 기름이 솟아나왔고, 갯바위의 돌 과 자갈 모두가 기름 범벅이어서 하루이틀로 끝이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의 진짜 손길이 필요로합니다. 도와주십시요.
지금도 집에 와서 생각해 보면 가슴이 답답하네요. 저도 바다를 터전으로 생활하고 있지만 태안의 어촌마을은 생활의 터전을 상실하고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생활을 할지 갑갑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촌계 여러분들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수고해주신 자원봉사 여러분들도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