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호호 래래 기기...
바깥날씨가 따습다가 이제 차거운 북풍이 불어오니
호래기의 활성도가 살아나는듯 합니다.
씨알도 굵게 나오고 낚수대를 꾹꾹 잡아당기는것이
지데로 입질입니다.
중간중간 올라오는 알이꽉찬 쭈꾸미도 한손맛 더하고,
뜨끈한 호랙라면은 겨울밤을 녹여줍니다.
추운 겨울밤 열낚하신 조우님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017-590-9358
*창원시마산합포구구산면ㅅ심리664
호래기의 활성도가 살아나는듯 합니다.
씨알도 굵게 나오고 낚수대를 꾹꾹 잡아당기는것이
지데로 입질입니다.
중간중간 올라오는 알이꽉찬 쭈꾸미도 한손맛 더하고,
뜨끈한 호랙라면은 겨울밤을 녹여줍니다.
추운 겨울밤 열낚하신 조우님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017-590-9358
*창원시마산합포구구산면ㅅ심리6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