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녹동항 갑오징어 에깅 조황
오전에 강진서 오신님이
씨알과 마리수 모두 좋은 갑오징어를
한쿨러 들고 오셨네요
바람이 많이 불어 기대를 안하고 오셨다며
쿨러도 제일 작은거 하나만 들고와서
담을 곳이 없다시네요 ㅎㅎㅎ
바람은 많이 불지만
역시 선수들은 마리수 씨알
갑오징어의 진수를 보여들 주신답니다^^
현지 분들도 잠시 잠깐
갑오징어 손맛 보시고
늦은 저녁 고흥서 오신
소희 아빠도 바람통에
다섯마리 손맛 보시고 올라가셨네요^^
추운데 고생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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