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동네가 덜썩이고, 벵에돔조황....
① 출 조 일 : 09.8.3
② 출 조 지 : 지세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계속되는 북동풍
⑥ 조황 요약 : 보통
안녕하십니까 거제지세포 선창낚시 입니다
주말휴일 전국의 피서지나 휴명휴가지도 마찬가지 였겠지만
이곳 거제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휴가객들로 인해 온 도로는 마비상태였고 가는곳마다
주차전쟁에 숙소잡이 전쟁에 시내는 시내대로 복잡하고
평소에 10분 걸리는 거리가 1시간은 넘게 걸리는등
난리도 그런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오죽 길이 밀렸으면 주요 국도변에 있는 주유소에
기름이 동이나는 기현상이 벌아졌다고 합니다
주유소 몆십년에 기름이 떨어져 장사를 못해본건 처음 이라고 하니
더이상의 설명은 숨가쁜 소리일 뿐입니다
즐거워야할 피서 휴가길이 고통과 짜증의 연속이요 고행의
발길이 되고 말았고 거제시민 역시 똑같은 사정이었습니다
해마다 정도는 다르지만 연속되는 휴가철 인파를 예상하고
또 그런 각오로 이 여름을 나고있지만 별다른 개선의 기미는없고
하루이틀 벌어지는 일도 아니니 다들 길떠나면서 어느정도의
불편은 각오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여유로운 생각하며
즐거운 발길로 받아들일 수 밖에는 없을것 같습니다
지세포 방파제도 주말휴일 많은 낚시인들로 붐비고
밀려드는 차량으로 온 동네가 마비 되다시피 했습니다
낚시는 낚시고 주민은 무슨 죄냐며 불편섞인 말도 듣고 있습니다
현지 주민들의 불편함을 이해하셔서 약간의 불평은 서로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양보하고 서로 얼굴붉히는 일이없이
이여름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조황소식을 간략히 전해드리면...
요즘 물색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고 이시간 바다는
북동풍이 슬슬 불고 있습니다
수온도 여름수온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놈의 샛바람이
자꾸 괴롭게 합니다
예민한 채비에 바람이 불어 약간의 너울이 일어나니
어신이나 채비의 정확한 투척이 곤란하고 앞으로
채비가 자꾸 밀려오는등 다소 불편함이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도 낚아 오시는 분은 몆마리씩 낚아오고 있습니다
그외에 전갱이나 다른잡어의 문의도 많이 옵니다만
잔씨알의 전갱이가 주종이어서 실망하고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고등어는 아직 쓸만한 싸이즈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고
농어등 기타 어종도 아직은 활발하게 낚이고 있지 않습니다
이점 참고로 말씀 드립니다
이번주도 썩 좋은날씨는 아닌것으로 판단 됩니다
주말휴일 날씨를 지켜보고 현지의 날씨를 꼭 확인하시고
출발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지세포권및 지세포방파제 조황정보 였습니다.
저희 선창낚시 에서는 살아있는 파래새우를 패키지없이 자유롭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벵에 조과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황문의 및 예 약 : 거제 지세포 선창낚시
☎ : 055-681-8585 / 017-591-3031
네비게이션 주 소 : 선창낚시 또는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301번지를 ...
선창낚시 위 치 : 지세포방파제 입구 선창마을 강성낚시 지나서
맨마지막 낚시점 "선창낚시" 입니다 .
출 조 낚 시 선 : 갯바위 전용선 : 제 2 동 성 호 (12인승)
방파제 전용선 : 동 진 호 (4인승)
선상낚시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승객 인원수에 따라 배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지세포 방파제는 도보로도 진입이 가능하며 짐이나 채비가
무거운 분을 위해 낚시배도 운행을 해드립니다.
선비는 2분 이상은 5000원이고 1분은 10.000원을 받습니다
손님이 도착 즉시 모셔드리고 철수전화 주시면 모시러 갑니다.
② 출 조 지 : 지세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계속되는 북동풍
⑥ 조황 요약 : 보통
안녕하십니까 거제지세포 선창낚시 입니다
주말휴일 전국의 피서지나 휴명휴가지도 마찬가지 였겠지만
이곳 거제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휴가객들로 인해 온 도로는 마비상태였고 가는곳마다
주차전쟁에 숙소잡이 전쟁에 시내는 시내대로 복잡하고
평소에 10분 걸리는 거리가 1시간은 넘게 걸리는등
난리도 그런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오죽 길이 밀렸으면 주요 국도변에 있는 주유소에
기름이 동이나는 기현상이 벌아졌다고 합니다
주유소 몆십년에 기름이 떨어져 장사를 못해본건 처음 이라고 하니
더이상의 설명은 숨가쁜 소리일 뿐입니다
즐거워야할 피서 휴가길이 고통과 짜증의 연속이요 고행의
발길이 되고 말았고 거제시민 역시 똑같은 사정이었습니다
해마다 정도는 다르지만 연속되는 휴가철 인파를 예상하고
또 그런 각오로 이 여름을 나고있지만 별다른 개선의 기미는없고
하루이틀 벌어지는 일도 아니니 다들 길떠나면서 어느정도의
불편은 각오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여유로운 생각하며
즐거운 발길로 받아들일 수 밖에는 없을것 같습니다
지세포 방파제도 주말휴일 많은 낚시인들로 붐비고
밀려드는 차량으로 온 동네가 마비 되다시피 했습니다
낚시는 낚시고 주민은 무슨 죄냐며 불편섞인 말도 듣고 있습니다
현지 주민들의 불편함을 이해하셔서 약간의 불평은 서로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양보하고 서로 얼굴붉히는 일이없이
이여름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조황소식을 간략히 전해드리면...
요즘 물색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고 이시간 바다는
북동풍이 슬슬 불고 있습니다
수온도 여름수온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놈의 샛바람이
자꾸 괴롭게 합니다
예민한 채비에 바람이 불어 약간의 너울이 일어나니
어신이나 채비의 정확한 투척이 곤란하고 앞으로
채비가 자꾸 밀려오는등 다소 불편함이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도 낚아 오시는 분은 몆마리씩 낚아오고 있습니다
그외에 전갱이나 다른잡어의 문의도 많이 옵니다만
잔씨알의 전갱이가 주종이어서 실망하고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고등어는 아직 쓸만한 싸이즈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고
농어등 기타 어종도 아직은 활발하게 낚이고 있지 않습니다
이점 참고로 말씀 드립니다
이번주도 썩 좋은날씨는 아닌것으로 판단 됩니다
주말휴일 날씨를 지켜보고 현지의 날씨를 꼭 확인하시고
출발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지세포권및 지세포방파제 조황정보 였습니다.
저희 선창낚시 에서는 살아있는 파래새우를 패키지없이 자유롭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벵에 조과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황문의 및 예 약 : 거제 지세포 선창낚시 ☎ : 055-681-8585 / 017-591-3031
네비게이션 주 소 : 선창낚시 또는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301번지를 ...
선창낚시 위 치 : 지세포방파제 입구 선창마을 강성낚시 지나서 맨마지막 낚시점 "선창낚시" 입니다 .
출 조 낚 시 선 : 갯바위 전용선 : 제 2 동 성 호 (12인승)방파제 전용선 : 동 진 호 (4인승)
선상낚시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승객 인원수에 따라 배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지세포 방파제는 도보로도 진입이 가능하며 짐이나 채비가 무거운 분을 위해 낚시배도 운행을 해드립니다.
선비는 2분 이상은 5000원이고 1분은 10.000원을 받습니다
손님이 도착 즉시 모셔드리고 철수전화 주시면 모시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