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감성돔 낚인 보도이후!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그동안 울산시에서 많은 노력을들여 복원시켜 살려놓은 울산의 젖줄이자 생태하천인 태화강하구 감성돔이 나오고있다는 신문및 방송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문의 전화와 낚시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수질이 좋아지고 그동안 하구쪽에 보가막혀 각종 물고기들의 이동이 막히고 조류흐름이 억제되어 퇴적물로 수질이 개선되지않았으나 보를 재거하며 울산시에서는 몇년간에 걸처 연어치어를 방류시켜 성어가되어 산란을 하기위해 울산 태화강을 거슬러 올라오는가 하더니 급기야 산란한 감성돔이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하구쪽에서 심심찮게 올라오곤 하네요,
이미 저희들은 이보다 훨씬전에 이사실을 먼저 알고있었으나 울산시에서 수년간 정성을들여 수질개선과 시민휴식공간으로 만들기위해 엄청난투자와 노력을 하여 왔기에 이사실이 알려지면 많은분들이 찾을것이고 이로인해 버려지는 쓰레기와 그동안 3년간에 걸처 태화강 살리기일원으로 감성돔[180여만마리] 치어방류사업도 함께해왔었기에 이제 갖 자란 20~25cm급이 대부분이여서 어자원 고갈차원에서 쉬쉬했던것 입니다,
26일 당일 반구동에 사시는 구학이씨[67세]께서 운좋게 58cm급감성돔을 포함 12마리와 그외 일행분 대부분 4~8마리까지 낚으시게되어 방송을 타게 되었으며 6짜가 나왔다는 보도로인해 많은분들의 관심이 집중되게 되었습니다,
원래 감성돔은 농어목과 어종으로서 민물이 유입되는 곳이 최대 산란장이기도 합니다,
이미 우리나라 전국의 하천이 바다와 만나는 하동섬진강 하구와 포항 형산강하구등 여러곳에서 수심4~5m권에서 살감성돔의 많은 개체수가 심심찮게 낚시에 올라오곤하는 예가 많습니다
그동안 반구동 내왕초등학교 부근에 사시는 어르신내분들은 이미 작년부터 이곳의 터줏대감님들로 전어와 도다리, 꼬시래기등을 낚으시면 여가를 즐기시고 계셨으며 올해는 운좋게 그날 감성돔이 많이 낚이게 되었고 방송보도를 접하신 많은분들의 발갈이 이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구동 번영교 아래쪽에서 당일 취재를 해가서인지 그쪽에 많은분들이 몰리고 있으나 바다가 더가까운 명촌교 하구쪽 석탄부두일원이 조용하고 한산하며 더욱더 유리하고 이런이유로 장생포일원 고래박물관뒤 방파제와 해양결찰서 횟집 부근 방파제일원쪽에선 매일 살감성돔이 재법 잘나오고 있사오니 참고하세요
이왕에 메스콤을 타게되어 많은분들이 찾고 계시오니 저희 역시 고민끝에 오늘에서야 글을 올려드리오니 부디 쓰레기만큼은 재발좀 가져오시기를 당부 또 당부드립니다,
저희 울산 해운낚시는 전국의 많은분들의 희미한 기억속에 남아있을것입니다,
현제는 매립이되어 추억속으로 사라진 용연동 선경[SK]방파제 칼치낚시로 늘조황을 올려드리며 칼치낚시에 길잡이를 해왔던 곳입니다,
낚시하고 가신분들의 쓰레기 처리에 골머리를 앓다가 결국은 저희가 사비를 들여 청소를 했던곳입니다,
1톤트럭 4대분량[마대 180포대]의 쓰레기를 배출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마음 같아선 모처럼 우리곁으로 살아서 돌아온 태화강을 생태계보전 차원에서 아직 성어가 되지않은 감성돔 25cm급이하 싸이즈는 방생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 합니다!
울산 해운낚시
*위의 참고 사진으로 쓰레기에대한 의식을 고취시켜드리는 의미에서 지난 용연 선경[SK]방파제 칼치 시즌
추억의 사진을 함께 올려드립니다,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그동안 울산시에서 많은 노력을들여 복원시켜 살려놓은 울산의 젖줄이자 생태하천인 태화강하구 감성돔이 나오고있다는 신문및 방송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문의 전화와 낚시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수질이 좋아지고 그동안 하구쪽에 보가막혀 각종 물고기들의 이동이 막히고 조류흐름이 억제되어 퇴적물로 수질이 개선되지않았으나 보를 재거하며 울산시에서는 몇년간에 걸처 연어치어를 방류시켜 성어가되어 산란을 하기위해 울산 태화강을 거슬러 올라오는가 하더니 급기야 산란한 감성돔이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하구쪽에서 심심찮게 올라오곤 하네요,
이미 저희들은 이보다 훨씬전에 이사실을 먼저 알고있었으나 울산시에서 수년간 정성을들여 수질개선과 시민휴식공간으로 만들기위해 엄청난투자와 노력을 하여 왔기에 이사실이 알려지면 많은분들이 찾을것이고 이로인해 버려지는 쓰레기와 그동안 3년간에 걸처 태화강 살리기일원으로 감성돔[180여만마리] 치어방류사업도 함께해왔었기에 이제 갖 자란 20~25cm급이 대부분이여서 어자원 고갈차원에서 쉬쉬했던것 입니다,
26일 당일 반구동에 사시는 구학이씨[67세]께서 운좋게 58cm급감성돔을 포함 12마리와 그외 일행분 대부분 4~8마리까지 낚으시게되어 방송을 타게 되었으며 6짜가 나왔다는 보도로인해 많은분들의 관심이 집중되게 되었습니다,
원래 감성돔은 농어목과 어종으로서 민물이 유입되는 곳이 최대 산란장이기도 합니다,
이미 우리나라 전국의 하천이 바다와 만나는 하동섬진강 하구와 포항 형산강하구등 여러곳에서 수심4~5m권에서 살감성돔의 많은 개체수가 심심찮게 낚시에 올라오곤하는 예가 많습니다
그동안 반구동 내왕초등학교 부근에 사시는 어르신내분들은 이미 작년부터 이곳의 터줏대감님들로 전어와 도다리, 꼬시래기등을 낚으시면 여가를 즐기시고 계셨으며 올해는 운좋게 그날 감성돔이 많이 낚이게 되었고 방송보도를 접하신 많은분들의 발갈이 이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구동 번영교 아래쪽에서 당일 취재를 해가서인지 그쪽에 많은분들이 몰리고 있으나 바다가 더가까운 명촌교 하구쪽 석탄부두일원이 조용하고 한산하며 더욱더 유리하고 이런이유로 장생포일원 고래박물관뒤 방파제와 해양결찰서 횟집 부근 방파제일원쪽에선 매일 살감성돔이 재법 잘나오고 있사오니 참고하세요
이왕에 메스콤을 타게되어 많은분들이 찾고 계시오니 저희 역시 고민끝에 오늘에서야 글을 올려드리오니 부디 쓰레기만큼은 재발좀 가져오시기를 당부 또 당부드립니다,
저희 울산 해운낚시는 전국의 많은분들의 희미한 기억속에 남아있을것입니다,
현제는 매립이되어 추억속으로 사라진 용연동 선경[SK]방파제 칼치낚시로 늘조황을 올려드리며 칼치낚시에 길잡이를 해왔던 곳입니다,
낚시하고 가신분들의 쓰레기 처리에 골머리를 앓다가 결국은 저희가 사비를 들여 청소를 했던곳입니다,
1톤트럭 4대분량[마대 180포대]의 쓰레기를 배출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마음 같아선 모처럼 우리곁으로 살아서 돌아온 태화강을 생태계보전 차원에서 아직 성어가 되지않은 감성돔 25cm급이하 싸이즈는 방생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 합니다!
울산 해운낚시
*위의 참고 사진으로 쓰레기에대한 의식을 고취시켜드리는 의미에서 지난 용연 선경[SK]방파제 칼치 시즌
추억의 사진을 함께 올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