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국장
01-11-30 00:00
금년 11월 중순경에 매형이랑 추자에 갔는데
생각보다 친절하고 음식도 잘 놓으더라구요
도시락의 반찬은 3가지 정도고 보온도시락에 넣어 주시더군요
민박집에서 먹는 조식과 석식 또한 만족하고 사실 저희집에서
먹는것보다 잘 나왔습니다^^ 반찬가지수는 7~8찬 정도고
깔끔하고 성의가 있더군요
추천하고 싶군요 기픈골 민박입니다
--[12/08-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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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kk11
01-11-30 11:00
그땐 사람들이 몇없었나보군요 기쁜골 민밖집.말고도 예초리에가면 좋은 집들이 많은데. --[12/08-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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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01-11-30 00:00
그렇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아무래도,,,
전 상추자 나바론민박을 월1회정도 단골로
다니고 있습죠,,, 실제로 도시락은 뭐 그저 그런 수준,,,
그러나 저녁은 진수성찬입니다,,,
정말 하루종일 갯바위에서의 피로가 싹 풀리는 듯한,,,
사모님 음식 솜씨가 일품입니다만,,,
그 대신 하추자쪽보다 하루 숙식비 5천원 더 받습죠,,,
아~~ 쥐치 내장찌게의 구수한 맛과 감생이 지리의
시원한 맛,,,,갈치젖, 조기젖,,,,,,, 꾸울꺽~~~ 가고 시포라
강추합니다,,,그러나 손님이 조금 많은 편임,,,
064-742-8205,,, 서울에서 흑기사(궁금하시면 메일로문의 바람) --[12/08-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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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추자 나바론민박을 월1회정도 단골로
다니고 있습죠,,, 실제로 도시락은 뭐 그저 그런 수준,,,
그러나 저녁은 진수성찬입니다,,,
정말 하루종일 갯바위에서의 피로가 싹 풀리는 듯한,,,
사모님 음식 솜씨가 일품입니다만,,,
그 대신 하추자쪽보다 하루 숙식비 5천원 더 받습죠,,,
아~~ 쥐치 내장찌게의 구수한 맛과 감생이 지리의
시원한 맛,,,,갈치젖, 조기젖,,,,,,, 꾸울꺽~~~ 가고 시포라
강추합니다,,,그러나 손님이 조금 많은 편임,,,
064-742-8205,,, 서울에서 흑기사(궁금하시면 메일로문의 바람) --[12/08-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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