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사연입니다
혹시 저도그쪽으로 출조하게되면
꼭들리고싶네요!
요즘뉴스보면 온통짜증나고 슬픈일뿐인데
가슴따뜻해집니다
오뎅트럭사장님!
비록당사자는 아니지만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정확한 위치가 어디입니까?
얼마전 가덕대항낚시점에 출조갔는데 오뎅트럭못봤는데...
혹시 저도그쪽으로 출조하게되면
꼭들리고싶네요!
요즘뉴스보면 온통짜증나고 슬픈일뿐인데
가슴따뜻해집니다
오뎅트럭사장님!
비록당사자는 아니지만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정확한 위치가 어디입니까?
얼마전 가덕대항낚시점에 출조갔는데 오뎅트럭못봤는데...
저도 열개는 먹고 가겟습니다
예전에 자그마한 식당에서 두명이서 술을한잔하고 뒷주머니에 현금이랑 수표가 170만원 정도 들어있었는데 계산하고 화장실갔다가 다시 자리로와서 막잔하고
나와서 집이 차로 몇분 안되는 거리여서 음주운전을해서 차를대고 내리면서 뒷주머니를 보니 지갑이 없는겁니다
등골리 싸~하더라구요
다시 식당으로 총알같이 가보니 고새 샤터 문이 내려있는거에요
문을 두드려도 안열어주고 경찰불렀더니 열어주더군요
잠들었다면서 그래서 지갑 얘길하니 청소할때 없더라면서 닭발을 내미네요
18년전이니 작은돈이 아니죠 ㅠㅠ 사람 기가 찰노릇 이더라구요
포기하고 돌아온적이 있든 기억이 나네요 ((((음주운전 않하겠습니다..이젠않합니다 ㅎㅎ))
예전에 자그마한 식당에서 두명이서 술을한잔하고 뒷주머니에 현금이랑 수표가 170만원 정도 들어있었는데 계산하고 화장실갔다가 다시 자리로와서 막잔하고
나와서 집이 차로 몇분 안되는 거리여서 음주운전을해서 차를대고 내리면서 뒷주머니를 보니 지갑이 없는겁니다
등골리 싸~하더라구요
다시 식당으로 총알같이 가보니 고새 샤터 문이 내려있는거에요
문을 두드려도 안열어주고 경찰불렀더니 열어주더군요
잠들었다면서 그래서 지갑 얘길하니 청소할때 없더라면서 닭발을 내미네요
18년전이니 작은돈이 아니죠 ㅠㅠ 사람 기가 찰노릇 이더라구요
포기하고 돌아온적이 있든 기억이 나네요 ((((음주운전 않하겠습니다..이젠않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