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풍광과 어울리는 멋진 조행기네요
비록 그 먼데까지 가셔서 손맛다운 손맛은
못보셨지만 만재도의 아름다운 전경과 인심은
맘껏 즐기다 오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꼭, 원도권을 가야만 손맛을 보는건 아니겠는데
어차피, 한 번, 움직이는 것,
제대로 가본다는 마음이 드는 바다와는 먼, 곳에 있기에 어쩔 수 없이
매번, 원도권을 고집하게 됩니다 ^^;;
또, 섬에서 보고싶고,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다른 곳을 가기가 신경이 쓰이기도 하구요.......
어제, 오늘, 무척이나 춥습니다.
내일도 추위가 이어진다는데 년초에는 평년 기온으로 간다니
따뜻한 새 해를 맞이할 것도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어차피, 한 번, 움직이는 것,
제대로 가본다는 마음이 드는 바다와는 먼, 곳에 있기에 어쩔 수 없이
매번, 원도권을 고집하게 됩니다 ^^;;
또, 섬에서 보고싶고,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다른 곳을 가기가 신경이 쓰이기도 하구요.......
어제, 오늘, 무척이나 춥습니다.
내일도 추위가 이어진다는데 년초에는 평년 기온으로 간다니
따뜻한 새 해를 맞이할 것도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말입니다.
편안하신가요.^&^
지금쯤엔 속초의 콘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사무실 컴 앞에서 찌매듭님의 조행기를 만나고 있습니다.
어제가 결혼 15주년이라 콘도 예약을 해두었더니
처가집 송년회를 우리집에서 하자는 바람에 이렇게
몸이 메이고 말았는데,,,토요일 오전은 쉬어보자고 별럿지만
잠깐 나와달라 연락이오니 그마져도 어렵네요.^&^
만재도는 만재도많의 낚시 특성이 있다란 말에 100프로
공감을 합니다.
언젠가 만재도에 들어가서 낚시를 즐기고 철수무렵 방파제에서
선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는중에 그러더군요.
다른곳에서 낚시깨나 햇다는 사람이 만재도에 마누라와 동행에서
갯바위 낚시를하며 마누라에게 민장대에 찌도없이 굵은 낙시줄을 메달주고
우럭과 열기를 잡아보라며 건네고 자기는 다른곳에서 감시채비처럼
지데로 준비해서 바닦을 긁었는데 종일 꽝을치고 마누라는 수심 3미터에서
감시를 20여마리를 햇다던가 그러데요.
만재도의 특성.
선장님이~이곳에선 수심 14미터를 주고 하시요.하면 거의 그 패턴으로
따라 해야하는데 깜장에 낚시를 좀 해보았다는 남정네는 자기고집대로
들이 밀으니 그럴수밖에...
많은곳을 다녀보았지만 만재도만큼 특성이 다른곳은 거의 없더군요.
휴일에 이렇게 찌매듭님의 조행기를 만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주말시간 즐겁게 보내십시요.
잘 보았습니다.^&^
편안하신가요.^&^
지금쯤엔 속초의 콘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사무실 컴 앞에서 찌매듭님의 조행기를 만나고 있습니다.
어제가 결혼 15주년이라 콘도 예약을 해두었더니
처가집 송년회를 우리집에서 하자는 바람에 이렇게
몸이 메이고 말았는데,,,토요일 오전은 쉬어보자고 별럿지만
잠깐 나와달라 연락이오니 그마져도 어렵네요.^&^
만재도는 만재도많의 낚시 특성이 있다란 말에 100프로
공감을 합니다.
언젠가 만재도에 들어가서 낚시를 즐기고 철수무렵 방파제에서
선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는중에 그러더군요.
다른곳에서 낚시깨나 햇다는 사람이 만재도에 마누라와 동행에서
갯바위 낚시를하며 마누라에게 민장대에 찌도없이 굵은 낙시줄을 메달주고
우럭과 열기를 잡아보라며 건네고 자기는 다른곳에서 감시채비처럼
지데로 준비해서 바닦을 긁었는데 종일 꽝을치고 마누라는 수심 3미터에서
감시를 20여마리를 햇다던가 그러데요.
만재도의 특성.
선장님이~이곳에선 수심 14미터를 주고 하시요.하면 거의 그 패턴으로
따라 해야하는데 깜장에 낚시를 좀 해보았다는 남정네는 자기고집대로
들이 밀으니 그럴수밖에...
많은곳을 다녀보았지만 만재도만큼 특성이 다른곳은 거의 없더군요.
휴일에 이렇게 찌매듭님의 조행기를 만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주말시간 즐겁게 보내십시요.
잘 보았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꾼인데, 처가식구들이 오면
무엇을 내놔야하지 않겠습니까?
호래기? 무늬? 볼락? 큼직한 감생이를 냉도고에서 꺼내어 찜이나, 조림, 탕으로라도 풀써비스를 하시면 될것같습니다만.... ^^
낚시란 것이 참, 이상하게도 고기들이 초보자나, 아녀자들에게 걸려들어
남정네를 무색하게 만들곤합지요....
특히, 만재도에서는 그런 일들이 자주 일어나곤하더군요....
바쁜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오늘도, 황태전골에 이슬을 곁들였고
뜨거운 사우나에서 몸을 풀고 들어갑니다.
이제, 이틀만 남겨놓은 2013년입니다
아쉽고, 아깝고, 안타깝기도 하지만
희망이 있는 새 해가 있으니 크게 기지개를 펴보시기로해요~~~~~~~
무엇을 내놔야하지 않겠습니까?
호래기? 무늬? 볼락? 큼직한 감생이를 냉도고에서 꺼내어 찜이나, 조림, 탕으로라도 풀써비스를 하시면 될것같습니다만.... ^^
낚시란 것이 참, 이상하게도 고기들이 초보자나, 아녀자들에게 걸려들어
남정네를 무색하게 만들곤합지요....
특히, 만재도에서는 그런 일들이 자주 일어나곤하더군요....
바쁜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오늘도, 황태전골에 이슬을 곁들였고
뜨거운 사우나에서 몸을 풀고 들어갑니다.
이제, 이틀만 남겨놓은 2013년입니다
아쉽고, 아깝고, 안타깝기도 하지만
희망이 있는 새 해가 있으니 크게 기지개를 펴보시기로해요~~~~~~~
찌배듭님의 잔잔한 음악과 조행기~
가보지는 못해본 만재도~
하지만 그간 올려주신 만재도의 많은정보 덕분에
꼭 몇본 가본듯한 느낌이 들만큼 낮설지가 않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간 올려주신 만재도의 정보를 바탕으로
꼭~만재도로 멋진 출조를 해봐야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가보지는 못해본 만재도~
하지만 그간 올려주신 만재도의 많은정보 덕분에
꼭 몇본 가본듯한 느낌이 들만큼 낮설지가 않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간 올려주신 만재도의 정보를 바탕으로
꼭~만재도로 멋진 출조를 해봐야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는 만재도 구경을 한 번, 가보시지요?!
특별하게 신경쓰지 않아도 가끔은 넉넉한 조과를 주곤하기에
가볼만한 곳입니다.....
어덯게 바다가 가까운 곳에 계시니,
맛난것 많이 장만해 갖고, 이 해가 가기전에 한 번, 더, 바다구경을 하시겠네요~~~
가방도 지퍼가 말을 안 들어 밖에 내놓았으니
새 가방을 하나 장만하여 새해의 바다구경을 가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답니다 ^^;;
많이 춥군요.....
즐거운 주말,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특별하게 신경쓰지 않아도 가끔은 넉넉한 조과를 주곤하기에
가볼만한 곳입니다.....
어덯게 바다가 가까운 곳에 계시니,
맛난것 많이 장만해 갖고, 이 해가 가기전에 한 번, 더, 바다구경을 하시겠네요~~~
가방도 지퍼가 말을 안 들어 밖에 내놓았으니
새 가방을 하나 장만하여 새해의 바다구경을 가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답니다 ^^;;
많이 춥군요.....
즐거운 주말,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다녀온 기억을 사진으로 저장해 두었기에
사진을 거내보며 이런저런 일들을 적어 보긴하지만
항상 목마른 갈증에 허덕이고 있네요....
이제 세밤을 보내면 2014년이라는 원하지도 않던 해가 오겠네요.
남은 마무리, 정리 잘 하시고 건강하게 즐거운 낚시 인생을 잘 꾸려가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거내보며 이런저런 일들을 적어 보긴하지만
항상 목마른 갈증에 허덕이고 있네요....
이제 세밤을 보내면 2014년이라는 원하지도 않던 해가 오겠네요.
남은 마무리, 정리 잘 하시고 건강하게 즐거운 낚시 인생을 잘 꾸려가시기 바랍니다~~~
아, 오동 여, 검은 여를 즐겨 올라서시는가 봅니다.
개인적으로도 여름철의 오동 여, 검은 여를 선호합니다만.....
경산에서라면 만재도나, 가거도 가기가 이, 서울에서보다 쉽지가 않겠네요....
참, 열정이랄지, 정렬이랄지, 무슨 마가 씌우지 않고는 못할 일이 낚시인가보죠....
이 밤이 지나면 두밤만 더 지나서 2014년입니다.
뜻한 모든 것, 마무리 잘하시고 이루어 지기를 고대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조행길도 함께요~~~~~~~~
개인적으로도 여름철의 오동 여, 검은 여를 선호합니다만.....
경산에서라면 만재도나, 가거도 가기가 이, 서울에서보다 쉽지가 않겠네요....
참, 열정이랄지, 정렬이랄지, 무슨 마가 씌우지 않고는 못할 일이 낚시인가보죠....
이 밤이 지나면 두밤만 더 지나서 2014년입니다.
뜻한 모든 것, 마무리 잘하시고 이루어 지기를 고대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조행길도 함께요~~~~~~~~
찌매듭님 댓글 작성했다.. 수정한다고 한게 왕창 날려버렸습니다
애구,,,
그래도 글 만드시느라 너무 수고 하셨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요즘 일이 많아 통 낚시를 못갔는데(물론 서울이란 핑계도 있습니다)
대리만족 시켜 주시니 한결 시원해 집니다
조만간 갯바위에서 뵙기를 바래봅니다
애구,,,
그래도 글 만드시느라 너무 수고 하셨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요즘 일이 많아 통 낚시를 못갔는데(물론 서울이란 핑계도 있습니다)
대리만족 시켜 주시니 한결 시원해 집니다
조만간 갯바위에서 뵙기를 바래봅니다
가끔, 작성했던 글들이 없어지기도 하는데
요즘와서는 다시 쓰려면 무얼썼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날 때가 있더라구요?
왜그러죠????? ^^;;
서울이라면 같은 하늘 아래인데 정말, 너무 멀기만하죠...
그 중에서도 기왕에 가는 것, 더 멀리 가다보니
한번 움직이는 것이 보통일이 아닙니다......
이렇게라도 대리만족으로 작은 소식이라도 전하게 되니 다행이구요....
또 한 번의 탈출을 계속, 꿈꾸지만, 이 또한, 쉬운 것이 아닌,
우리네 생활, 인생이겠네요.......
내년에는 외연도건, 무창포건, 오천이건간에 시간을 더 내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점점 바다구경이 쉽지가 않겠지요?!
이슬도 좋고, 커피도 좋습니다. ^^//
요즘와서는 다시 쓰려면 무얼썼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날 때가 있더라구요?
왜그러죠????? ^^;;
서울이라면 같은 하늘 아래인데 정말, 너무 멀기만하죠...
그 중에서도 기왕에 가는 것, 더 멀리 가다보니
한번 움직이는 것이 보통일이 아닙니다......
이렇게라도 대리만족으로 작은 소식이라도 전하게 되니 다행이구요....
또 한 번의 탈출을 계속, 꿈꾸지만, 이 또한, 쉬운 것이 아닌,
우리네 생활, 인생이겠네요.......
내년에는 외연도건, 무창포건, 오천이건간에 시간을 더 내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점점 바다구경이 쉽지가 않겠지요?!
이슬도 좋고, 커피도 좋습니다. ^^//
에그.....내공이라뇨....허접스런 내공이 구성이나 쌓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어종불문, 크고 작은 것을 안 가리니 가자미라도 잡아 보려
한계령을 넘어 볼까는 생각도 하구요.....
새 해, 더욱, 약진의해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어종불문, 크고 작은 것을 안 가리니 가자미라도 잡아 보려
한계령을 넘어 볼까는 생각도 하구요.....
새 해, 더욱, 약진의해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정감이 뭍어나는 잔잔한 조행기 항상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연말을 맞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모든 일에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연말을 맞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모든 일에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진즉에 다녀온 이야기를 이리저리 신경이 쏠리다 보니 늦게사 허겁지겁 정리해 보는 중리랍니다.
두밤만 보내면 또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퍼지겠네요....
이제는 듣고 싶지고 않고요~~~~~~ ^^;;
내리는 눈도 지겹기만 합니다.
내일 아침에는 비짜루를 들고 가래로 밀을만큼 눈이 쌓일지도 모르겠군요...
벌써 발자욱이 제법, 깊게 파이는군요
신명나는 마지막 월요일, 맞으시길요 ^^//
두밤만 보내면 또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퍼지겠네요....
이제는 듣고 싶지고 않고요~~~~~~ ^^;;
내리는 눈도 지겹기만 합니다.
내일 아침에는 비짜루를 들고 가래로 밀을만큼 눈이 쌓일지도 모르겠군요...
벌써 발자욱이 제법, 깊게 파이는군요
신명나는 마지막 월요일, 맞으시길요 ^^//
참~~음악도 잔잔하게 좋고~
사진들 정말 멋찌십니다.
워낙 많은곳을 다녔어도 만재도는 가보질 못했는데
사진으로 일부를 봐도 한눈에 만재도를 보는듯 하는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찌매듭님 감사합니다
사진들 정말 멋찌십니다.
워낙 많은곳을 다녔어도 만재도는 가보질 못했는데
사진으로 일부를 봐도 한눈에 만재도를 보는듯 하는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찌매듭님 감사합니다
아~~ 반갑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애정과 관심을 모으고 계시더군요
산에 다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산에 올라보기가 희망이라는데
절대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산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다보니 왜그럴까 했는데
산도, 산도 많으니 아무리 시간이 넉넉하여 매주 간다해도
절반도 못간다고 하더군요.
바다도 마찬가지인 것같습니다
추자도만 하더라도 못 가본 부속 섬이 절반은 될듯합니다
가장, 오랫동안 다닌 만재도에서도 못내렸거나, 안 내려본 곳이 몇곳있으니
어찌 섬마다 잘 일수가 있겠습니까....
'보헤미안' 님도 손바닥 보시듯이 잘 아시기에 남보다 월등한 조과를 보시겠지요....
가는 이 해, 남은 정릴랑 잘 하시고
오는 해에는, 모든 소망 이루시기 바랍니다~~~ ^^
많은 사람들의 애정과 관심을 모으고 계시더군요
산에 다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산에 올라보기가 희망이라는데
절대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산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다보니 왜그럴까 했는데
산도, 산도 많으니 아무리 시간이 넉넉하여 매주 간다해도
절반도 못간다고 하더군요.
바다도 마찬가지인 것같습니다
추자도만 하더라도 못 가본 부속 섬이 절반은 될듯합니다
가장, 오랫동안 다닌 만재도에서도 못내렸거나, 안 내려본 곳이 몇곳있으니
어찌 섬마다 잘 일수가 있겠습니까....
'보헤미안' 님도 손바닥 보시듯이 잘 아시기에 남보다 월등한 조과를 보시겠지요....
가는 이 해, 남은 정릴랑 잘 하시고
오는 해에는, 모든 소망 이루시기 바랍니다~~~ ^^
멀고도 먼 만재도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삿갓조개(배말), 군소(?), 감시, 쏟아버린 소품통, 처음 보는 테트라 방파제 등등
항상 봐도 멋지고 웅장한 만재도 갯바위 감사합니다.
삿갓조개(배말), 군소(?), 감시, 쏟아버린 소품통, 처음 보는 테트라 방파제 등등
항상 봐도 멋지고 웅장한 만재도 갯바위 감사합니다.
목포의 북항에서 배를 타면 거의, 3시간이 걸려서야 도착하는 만재도입니다
예전에는 진도의 팽목 항이나 서망 항에서 출발했었는데
그때도 2시간 30분 정도까지 걸리기도 했었지요
점차 배의 성능이 강력해 지면서 1시간 30분에 주파하는 배도 생겼지만
만재도 전문 낚시점이 목포에서 배를 출발 시키기에 몇년간 진도 구경을 못했더랬지요.
다시 진도, 서망 항을 찾게 될줄은 어렵지 않을까 했었는데
목포의 배편이 없어졌다하여 다시 가게 된거죠....
길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남은 공사 구간이 있던데 20년간 끌고 가는 지지부진한 공사는 정말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소품통 내용물 줍기...핀셋트가 필요하더군요 ^^;;
테트라포드 신형으로 방파제에 고기 은신처가 늘겠습니다
밤에 할만 하겠지요.
맛난 점심 드시자구요~
예전에는 진도의 팽목 항이나 서망 항에서 출발했었는데
그때도 2시간 30분 정도까지 걸리기도 했었지요
점차 배의 성능이 강력해 지면서 1시간 30분에 주파하는 배도 생겼지만
만재도 전문 낚시점이 목포에서 배를 출발 시키기에 몇년간 진도 구경을 못했더랬지요.
다시 진도, 서망 항을 찾게 될줄은 어렵지 않을까 했었는데
목포의 배편이 없어졌다하여 다시 가게 된거죠....
길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남은 공사 구간이 있던데 20년간 끌고 가는 지지부진한 공사는 정말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소품통 내용물 줍기...핀셋트가 필요하더군요 ^^;;
테트라포드 신형으로 방파제에 고기 은신처가 늘겠습니다
밤에 할만 하겠지요.
맛난 점심 드시자구요~
생김새가 특이하여 고기 서식도 좋다더군요
영국에서 만든 것을 로열티를 준다는데요?
서로 얼기어 훼실이 없고 어초 대용도 된다니
앞으로는 만재도의 방파제에서 고기를 잡게 되지 않을까요?
놀래미는 만재도 산이 가장 씨알이 크고 마릿수도 많지요...
언젠가 선임자가 생초보 둘을 데리고 왔는데
청개비 토막을 끼어 하루에 두쿨러를 잡았더군요....
혀를 내두른 기억이 납니다....
그 사람은, 지금은 서해안 참돔 선상낚시까지 다니긴 하는데
워낙, 기초가 없이 시작한 탓인지 낚시 방법이 약간 이상합니다
하긴, 만재도에서 시작을 했으니 아무런 방식이 먹혔던 곳이지만
오천이나, 외연도권 참돔낚시를 합사줄로도 하니, 글쎄올시다~~~ ^^;;
영국에서 만든 것을 로열티를 준다는데요?
서로 얼기어 훼실이 없고 어초 대용도 된다니
앞으로는 만재도의 방파제에서 고기를 잡게 되지 않을까요?
놀래미는 만재도 산이 가장 씨알이 크고 마릿수도 많지요...
언젠가 선임자가 생초보 둘을 데리고 왔는데
청개비 토막을 끼어 하루에 두쿨러를 잡았더군요....
혀를 내두른 기억이 납니다....
그 사람은, 지금은 서해안 참돔 선상낚시까지 다니긴 하는데
워낙, 기초가 없이 시작한 탓인지 낚시 방법이 약간 이상합니다
하긴, 만재도에서 시작을 했으니 아무런 방식이 먹혔던 곳이지만
오천이나, 외연도권 참돔낚시를 합사줄로도 하니, 글쎄올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