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호피싱은 갯바위 출조 시
원투낚시 조사님들의 출조 문의도 환영합니다.
각종 방송매체를 통해 낚시 장르가 계속 소개되면서
낚시 인구의 저변 확대로 이어지고 있는 요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하실 수 있는 원투낚시~
그중에서도 갯바위에서도 원투낚시가 가능하냐는
문의전화를 최근 들어 많이 받았네요. ㅎ

※ 위 이미지는 지니월드님의 tistory에서 퍼온것임을 밝힙니다.
갯바위 원투낚시에 대해 궁금하신 초보 조사님들께
아주 유용한 낚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해주고 계시더군요.
원투낚시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 조사님들께서는
호호피싱은 갯바위 출조 시 찌낚시 조사님들과 포인트가 겹치지 않게
원하시는 어종에 맞는 연화도. 초도권의 수심 좋은 포인트로
갯바위 원투 낚시 조사님들을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문의 바랍니다.
※ 원투낚시 미끼 구입은 선장에게 전화 주시면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가 여전히
잦아들지를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 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출조 시 사무실과 선박에 비치된 손소독제 사용과 더불어
반드시 마스크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 마스크 미착용 시 무조건 승선 거부 )
그리고, 포인트 도착 시까지 선실 내에서
마스크를 내리고 대화하는 행위는 절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호호호는 매일 출조 전. 후
선박 내. 외부 할 것 없이 철저히 방역하고 있습니다.


가게 입구에 자동 손소독 & 체온 측정 디스펜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출입시 꼭!!! 손 소독 및 발열 체크 당부 드립니다.

참고!!!
한낮 갯바위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새벽엔 다소 쌀쌀하긴 하지만,
이젠 갯바위 출조 시
그늘막. 파라솔. 얼음물...등을 준비하셔서
더위에 대비 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모기향, 에프킬러 등...
모기 퇴치제도 꼭!!!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즐겁고 안전한 출조를 지향하는 호호피싱입니다.^^
조용했던 토요일이 무색하게
일요일은 이른 아침부터 너울파도가 퍽퍽~~
좀 피곤했네요.ㅎ
그래서... 오늘은 배 정비해 놓고 하루 푹~쉬고 있습니다.

황사장님의 소식
아침부터 팀원들 전원 포인트 이동 하시고,,,
고생하셨습니더~

1등하신 황사장님팀의 30오버 벵에돔~

추카드립니더~~^^

야영하셨던 이사장님의 감사한 카톡~

새벽반 조사님들 모셔 드리고 달빛 아래 잠시 휴식중인 호호를 찍어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벽 출조... 다들 화이팅~~ 외쳤지만...
이른 아침부터 일렁거리는 너울때문에
안전을 위해 부득이 전원 포인트 이동

이때까지만 해도 천국이였는데...
일기예보를 보고 너울 파도가 있을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예보 보다 이른시간부터 바다는 본색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도시락으로 간단하게 이른 아침을~
아이고~~ 조용~~하다~~~
했지만!!! 여기까지가 끝이였습니다.@@

새벽반 조사님들 안전한 곳으로 이동 후...
야영 조사님들도 철수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들물에 맞춰 갯바위를 할퀴기 시작하는 너울 파도때문에
하는 수 없이 이동...쩝

할만~~하면 매번 이 ㅈㄹ...에잇!!!

연화도 남쪽으론 전체적으로 너울이 들기 시작합니다.

건너마을 대영호 행님도 이른 철수를 시작합니다.
멀리서 봤지만, 철수를 위해 갯바위 앞으로 짐들을 옮겨 놓자마자
그 위까지 너울이 덮쳐대더군요.
흠...

하...지겨운 너울...

이동한 포인트엔 각종 부유물이 떠 내려와서 다시 포인트 이동하기도...@@

야영팀 철수 즈음의 상황...

만조가 되면 다 쓸어갈 기세더군요.

이 자리에 야영 출조 하기로 한 ㅅㅂ씨는...
" 담에 오이소~~ 너울 난장판입니더~ "
결국, 출조를 다음으로 미루셔야만 했습니다.

미끄럼 바위쪽도 점점 너울이 커지고 있는 상황...

야영팀 철수...
머리가 아파 옵니다. ㅎㅎ

새벽반 철수...
암튼, 일요일은 너울통에 포인트 이동과 야영팀 철수
그리고, 새벽반 철수가 계속 이어지는 바람에
조황 사진이고 뭐고 찍을 여유도 없었네요. ㅡㅡ;;
너울통에 포인트마다 마릿수 조과는 없는듯 했으며,
낱마리지만 씨알 좋은 벵에돔으로 얼굴 본 곳은 몇 포인트 있었습니다.
암튼, 다들 너울통에 안전하게 철수 협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꾸벅

파도밭에서 고생했으니...저녁은 편안한 차림으로 동생들과 갈비로~^^

후식은 스떼끼와 수제 맥주로~ㅎㅎ
다들 편안한 저녁 되세요~~
호호 호는 위 일정대로 정상출조 하겠습니다.





한여름밤의 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