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님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볼락.열기외줄낚시"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태종대본섬을 중심으로 생도주위에 산재되어 있으며
이곳 섬 주변에는 겨울 대표어종인 열기(붉볼락)무리들이
30~70m 전.후의 수중암초에 군락을 이뤄
겨울시즌 선상낚시의 한 장르로 자리잡은지 오래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움을 더하실수있으며
생활낚시의 한 장르로 점점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다소 일찍 시작된 시즌으로
각 항.포구에서 나온 많은 선단이
외줄낚시를 즐기셨던 하루였습니다.
전체적인 조황을 살펴보면
점점 군락을 넓혀가고있는
크고.작은 열기(붉볼락) 무리속에
능성어.쏨벵이.대형 말쥐치 같은 다양한 고급어종이
또하나의 재미와 즐거움을 전하였으며
원도권 및 내만권 깊숙히까지
자리매김한 열기군락으로
각 출조선단별 조우님 개개인별 조금의 편차조과는 보이지만
나름의 조과물로 시즌이 무르익어 가고있는 분위기 였습니다.
시즌 중반으로 접어드는 12월 부터
조우님마다 무거운쿨러로 기분좋은 철수길을 기대해봅니다.
선비 : 70.000원 입니다 (음료 컵라면 얼음제공)
열기카드 미끼 봉돌등은 삽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점 주 : 010-5199-4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