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일 조금..
새벽부터 날이 조금 흐려 걱정을 했는데...
동이 트기도 전에 굵은 씨알의 문어들이 모습을 보여줍니다.
두분이서 오붓하게...
지인들 초대하여 저녁때 안주삼아 한잔 하기 넘치게 담으셨네요..
사천 문어들의 길목은 모두 찾아다닙니다..
자리 여유 많으니 연락주세요~
당신의 낚시가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삼천포 부일호
010-3569-5707
사천, 문어, 쭈꾸미, 갑오징어
반갑습니다. 늑도부일호 김선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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