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05. 목]
빅토리호 먼바다 흘림 조황 올립니다.
오늘은 대전 계룡항공 관계자 여덟 분을 독배로 모시고 손맛탕 다녀왔습니다.
여덟 분 양손 가볍게 오셨고 장비 8대를 준비해 드렸습니다.
함께하신 분들 대부분이 부시리 낚시에 처음 입문하셨고,
초심자 분들은 터트림이 잦아 목줄을 굵게 8호 목줄로 세팅해 드렸습니다.
낚시는 시작되었고 예상은 했지만 채비 엉킴과 터트림이 잦았으나
선장이 왔다 갔다 하며 정리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벤자리, 긴꼬리, 참돔 등 다양한 어종을 만날 수 있었고
벤자리와 긴꼬리는 입항 후 진주횟집에서 뒤풀이하셨습니다.
부시리는 입질 대비 약 30% 정도가 물칸에 들어갔습니다.
계룡항공은 드론을 생산하는 업체라고 합니다.
거제도에는 1박 2일로 워크숍을 오셨고, 마지막 날 빅토리호에서 낚시로 일정을 마무리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