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비 지불하고 구입한 물건 출혈 분양합니다>>>
1) 가마 마스터리후까다나 1-575대 미사용품(박스) 1대-40만
2) 가마 마스터리후까다나 1-575대 신품대비 96%수준 1대-39만
(만어에서 608,000원에 거래됨)
대 구입 후 바다구경 못했고 수리력 없습니다
위 내용은 어공이란 사람이 판매함니다 난에 올린글임니다
저는 이글을 보고 마스터리 후까다나 1-575 대를 일금: 40만원에 택배비 제가 부담하고 구입했습니다..
기분상 1만원만 깎아달라고 하니 그러겠다 하구선 5분두 않되서 송금하겠다고 하니까 다른분께서
하나두 않깎고 택배비 부담한다고 그랬다고 그쪽에다 판다는 것임니다.
그럼 제가 먼저 전화드렸으니 제가 택배비내고 안깎고 제가 구입하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품은 (마스터리후까나다)입질대박에서 25% 쎄일해서 471.700 원에 팔었던 물건이더라구요.
어느 친절한 회원님께서 어공님 댓글에서 알려주었담니다....지금은 품절중이라고 하더라구요)
낚시대는 박스체 그냥있는 신품이고 정품이라그래서 구입하여 오늘 낚시대가 도착했습니다.
낚시대는 사용한 흔적이 없는 깨끗한 물건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탐라정품도 아니고 (탐라홀로그램도 없고.) 박스체 그냥 있다고 했는데 박스안에 낚시대를 고정시키는
틀도없고. 걍 박스홀껍대기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반품해주겠다고 했으니 반품해 달라고 중중하게 전화를 했담니다
그런데 이사람 왈~~~~~~ 자기는 낚시대를 잘 모르고 정품홀로그램도 모름담니다.
걍 아는사람한태 구입하여 손해보고 파는 거람니다.
그러면서 반품할려면 물건부터 보내야 돈을 보내담니다. 그래서 제가 나는 사장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지금 인낚에서 선생님(아공) 말들이 너무 많습니다..댓글을 함 보십시요. 그랬담니다.
그많은 회원분들이 사람들이 선생님 물건가지구 문제가 많코 댓글이 많이 올라옴니다.
그러니 제가 어공님 믿고 돈을 송금한것처럼 어공님께서도 먼저 제돈을 송금하십시요..
그랬더니 말도 않되는 소리를 하면서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한10여분 전화통화하다가 얼마나 열받는지
제가 이 낚시대 있어두 그만이고 없어두 그만이니까 확~~~밟아 뽀사버리고.말겠다고 하니
그러람니다...............젠장~~~~
성질 더러운 나는 마눌이 말릴틈도 없이 진짜 확~~~밟아 뽀사버릴려고 밟았는데 낚시대가 얼마나
단단하지 나만 뒤로 벌러덩 넘어졌담니다 ...그걸 보구 울 마눌 입이(주댕이가) 찢어지도록 웃는거 아님니까
자존심상한 나는 낚시대를 들고 정원에나가 돌루치고 틀에 쒸셔박고.. 비틀고 전 지랄을 떨면서
분풀이를 했담니다....젠장~~~~~~~~~~~박살냈지요.....
그리고 지금 후회하면서 이글을 올림니다..ㅠ....ㅠ
많은 회원분들이 어공이란 사람이 물건과 인간성에 대해서 의견을 피력해 주시지 않았다면
저 또한 바로 아무이유없이 반품했을것임니다.
어공이란 사람물건과 댓글을 조회해 보시고 안전거래 바람니다
이모든것은 저에 불찰이고 정말 성질더러운 이놈에 잘못임니다.
하지만 성질더러운 놈 대리고 사는 울 마눌 고생이지요...또 술상 차리네요..기분풀라공~~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이번에 느낀거지만 그래도 회원님들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존경함니다.
술한잔 멋지게 마시고 잊을람니다.... 이번주말에는 태도에서 가서 감생이하고 놀다 오겠습니다.
다신한번 죄송함니다.
이글을 여기에 올려서.................안녕히 계십시요..... 아이구 내 낚시대~~~~~~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07:08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