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IP: 222.xxx.104.42
위 판매자와 거래할 때 조심하시고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사람과 장터거래하면서 겪은 황당한 일입니다.
몇년전 중고 자켓을 이 사람과 거래 후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미세한 변색부분을
세탁소에서 드라이 과정에서 참조하라고 세탁텍에 미세변색이라고 이름표와 함께 붙혀놨습니다.
제가 이걸 미리 발견 못하고 이 사람과 거래 후 후에 클레임을 걸기에 제가 즉시 중고거래 상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100% 반품이 가능합니다라고 한 후
왕복택배비 까지 제가 부담하는 조건으로 반품을 받았습니다.
그 후 가방을 다시 거래하게 되었는데 하단 밑부분이 벌어졌다기에 제가 즉시 반품을 요청하니 이 부분은 본인이 고쳐서 쓰겠다면서 수선비를 요구하기에
미처 살피지 못하고 판매한 제 불찰이니 수선비는 물건값의 전액한도내에서 원하는 만큼 주겠다고 하니 반틈만 돌려달라고 하기에 즉각 돌려드렸습니다.
그 후 또 다시 가방을 거래하게 되었는데 이번엔 본드칠한 부분이 보인다면서 클레임을 걸기에 제가 즉시 반품을 오히려 먼저 요청했습니다.
어차피 택배비는 제가 지불해서 보냈으니 착불로 보내시면 되고 계좌번호를 먼저 불러주면 지금 바로 송금해드릴테니 반품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다는 말이 "안걸리면 넘어가고 걸리면 반품하냐?" 이럽니다.
제가 그러면 새것을 사지 뭐할려고 중고물품을 사냐? 중고거래상 이럴 수 있고
판매자가 이정도로 적극적으로 대처해주면 도리는 다 한 것 같다
물건을 받고 입금해주는 것도 아니고 먼저 환불금액 입금해주고 반품해달라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 하니 똑같은 말만 합니다.
"팔아놓고 안걸리면 넘어가고 걸리면 반품이냐?" 하면서 길길히 날뛰길래
제가 선생님에게 사기라고 쳤는 것 같네요라고 하니
그건 당신이 더 잘 알테지 합니다.
이상 이 사람과의 거래내용입니다.
제가 조금의 거짓이라도 있다면 제 목숨을 걸 정도로 하도 황당한 장터경험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글이 올라왓던데 삭제되어서 복사해서 올립니다..
제가 구매자 입니다...
판매자는 다른분에 신고로 인해 인낚에서 강퇴 되엇습니다..
업자인거죠...
보복성 글 입니다..
자기 합리화 일것 같습니다...만 정리 하겟습니다
딱 세번 거래를 판매자랑 거래 하엿습니다..
같은 아이디로 판매하지 않는걸로 압니다.. .
첫번째 거래..옷 입니다
탈색이 의심 되어 전화? 문자?를 하엿 습니다..
판매자..
빈티지 해서 그러다 합니다..내가 장님도 아니고 옷 안쪽을 보니
테그에 탈색이라고 적혀 잇습니다.. 그부분을 사진을 찍어서 판매자에거
보냇더니 죄송하니 반품 시켜라 해서 보내 드렷습니다
두번째 거래 가방 입니다..
500원 짜리 동전이 빠질 만큼에 큰구멍이 나 잇엇습니다..
사진 찍어서 보내 드리고 상황설명 햇습니다..
내가 수선해서 쓸테니 수선비 줄수 잇냐고..판매자가
얼마 주면 되겟냐? 라고 묻길래 2만원 달고 햇는데 흔쾌히 허락하고
마무리 지엇습니다...
이때까지 이분이 이분인줄 전혀 몰랏습니다..
세번째 거래 또 가방 입니다..또다른 아이디 입니다
두개를 판매 하시길래 일괄 구입..
아나..
하나가 또 이상 합니다..본드칠 내가 본드칠 해도 이거보다
더 잘 하겟습니다..
이부분 또 사진 보냅니다..직접 전화를 하시더군요..
세번 거래 햇는데 세번다 클래임 건다고 화를 냅니다...
반품하라 해서 보내긴 보내야 하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한참을 고민 하는 찰라..저번처럼 돈받아 처 먹을라고..하는거
아니냐? 라고 합니다..
차라리 이런 부분이 잇습니다..라고 고지를 햇으면 나앗을 텐데요..
오염 하자 없다라고..하엿습니다
이런부분 이해 되십니까?
아이디 바꿔가며 장사 합니다..예전에 문자 보내 주더군요..
근데 이번에 서로 주고 받은 문자는 삭제 햇다네요
와이프 욕설!먼나라에서 온 소중한 사람입니다
전라도 사람 싸잡아 비앙냥..거리는 문자
굴리는게 잇으니 문자 삭제 햇다고 합니다..
통화시 욕설 와이프 포함..
횐님들 냉철히 판단 해주십시요..
장문의 글 읽어 주어서 감사 합니다..
중고니깐 이런부분은 구매자가 알아서 고치고 사용 하랍니다
사진은 세번째 거래 햇던 가방 입니다
아직도 이말이 생각 납니다..
저보고..중고몰에 기웃 거리면서 흠집 잡아서 돈 뜨어내는
낸다고 하더군요..어의가 없습니다
무고죄..등 신고한다니 자긴 법을 잘안다고 하길래..하라고
하더군요..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8:22:07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