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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밥 비비는것과 크릴 원형 살리는것 차이??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단한번도 빠짐없이 낚시점 기계로 갈아서 썼는데요.

차이가 있는지, 또 얼만큼 있는지 경험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주로 10~13미터권 개인 레저배로 선상 감시만 합니다.

23 Comments
55 검은바다 2022.01.12 23:53  
본류낚시 아니면
큰 차이는 없지 않을까요?

감성돔 습성 상 먹이의
크기나 질은 별 상관 없어
보입니다.
1 캐롬맨 2022.01.13 00:45  
[@검은바다] 답변감사합니다.
본류는 그래도 차이가 있나보네요.
55 검은바다 2022.01.13 11:28  
[@캐롬맨] .
빠른조류에서는
흘러가는 속도가 빠르므로
눈에 잘 띄고 큰먹이를
우선 취한다 생각합니다.

빠른물살 타는것도 힘들고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야하는
고기 입장에서 효율을 본능적으로
따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작은 조각은 빨리 흘러가
잘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대부분 상층조류에서 밀려
하강 하지를 못합니다.

참돔본류 낚시에 미끼를
여러개 끼우는게 이같은
이유겠지요.
15 오늘도꽝이가 2022.01.13 00:53  
저도 엄청 의문입니다 ㅋㅋ
요몇일 꽝을 차다보니까 뭐가 문제일까 하나씩 생각하다보니 크릴이 거의 분쇄가 되다시피 갈려있길래(저도 지금껏 낚시방에서 기계로 말았습니다..ㅋㅋ)
이 문제인가 싶어서 이곳저곳 자문을 구해봤는데 크게조과 차이는 못느끼겟다라고 말씀을 대부분 하시드라구요
하지만 저는...이왕 낚시하러 갔는데 무언가가 마음에 내키지 않으면 계속 찝찝할거같아서
요번에 직접블랜딩을 할려고 합니다 ㅋㅋ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고 자기만의 방법을 찾는게 낚시아니겠습니까 ㅋㅋ
만약 이렇게해서 조과에 도움이 된다면 엄청난 믿음이 생기겟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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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롬맨 2022.01.13 16:33  
[@오늘도꽝이가] 사용해보시고 늦개라도 답변달아주세요~^^
51 HoYaHoYa 2022.01.13 01:07  
크릴을 갈아버리는 이유는 내 미끼의 크릴을 더 부각시키기 위해서 아닐까요?

물론 견제가 더 중요하긴하겠지만요...

전 갠적으로 감성돔낚시에서 밑밥크릴의 역할보단 침강이 좋은 압맥 곡물류 강냉이 파우더의 역할이 조금더 크다는 생각입니다.
1 캐롬맨 2022.01.13 16:34  
[@HoYaHoYa] 이런저런 유튜브를보니 말씀하신내용과 가끔은 크릴 원형을 유지하라는 말이있어서요.
당일 갈지말고 전날 전화해서 녹혀달라고 말을한뒤 써라~  -> 요개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어서요
7 초보낚시인 2022.01.13 02:42  
잡어 보다 대상어종이 많던 옛날 시절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매년마다 수온 상승으로 인해 잡어천국입니다.
지금은 크릴은 잡어용 곡물은 감시용 인거 같네요. ㅎㅎ
1 캐롬맨 2022.01.13 16:36  
[@초보낚시인] 저도 옥수수나 특히 압맥이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그렇다고 압맥만 비비자니 ;;;
잡은감시 배갈라보면 압맥만 잔뜩있는 경우가 있긴합니다.
크릴은 바로 녹는지;;
8 용짜이찌 2022.01.13 07:41  
고기가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1 캐롬맨 2022.01.13 16:37  
[@용짜이찌] 정답입니다. 많을땐 뭐 아무렇게나 던져도 물었었는데요.

갈수록, 또 겨울 추울수록 확률이 떨어지니 이런저런 변화를 줘보려구요.

조금이나마 확률을 높일수 있을까해서요 ^^;
28 도라 2022.01.13 09:42  
아무 상관 없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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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롬맨 2022.01.13 16:38  
[@도라] 완전 똑같다면 걍 갈아쓰는게 편하지요 ^^
"누군 꼭 손으로 비비고, 고무장갑을 하나 사둬라"
라고 하더라구요!!
8 용짜이찌 2022.01.13 16:56  
[@캐롬맨] 제가 알고있는 감성돔 고수분도 망치와 장갑을 챙겨 다니더라구요.
망치는 얼어있는 크릴을 뒤짚어서 입자가 손상가지않게 깨려는 용도이고 장갑은 밑밥 비빌때 손으로 비빈다고 합니다.
28 도라 2022.01.13 17:59  
[@용짜이찌] 크릴 원형 보존을 유지하려면
녹여서 포장 비닐 위를 발로 지긋이 밟아서 으깨는 것이 가장 굿입니다.
1 give2you 2022.01.13 16:51  
제생각에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1 캐롬맨 2022.01.13 16:56  
[@give2you] 넵. 답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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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갯바위에 도착을 했어 항상 밑밥 배합을 합니다.
이유는 그날 상황에맞게 조류으름과 바다수심에 비례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크릴이 원형 그대로 내려가는 것이 분쇄한것 보다 더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여기까지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2 TSURIMUSHA 2022.01.13 17:35  
요즘 저도 현타가.. 밑밥 문제보다..

그 시간때 되면 고기를 만나고 그시간 아님 고기 만나는게 어렵고 ..

조류 가면 만나고 안가면 못만나고

이문제거 더 큰거 같아요 ㅎ

당연히 프로 님 선배님들은 .. 각자만의 노하우가 있으시겠지만

저로써는 고기 있고 바늘단 미끼가 눈앞에 있으면 문다 생각합니다.

그리 생각하고 걍 다닙니다 ㅎ
11 크롬 2022.01.13 18:59  
대동소이 라고 조심히 확신합니다
23 동그라미 2022.01.14 01:44  
미묘한 차이는 있어도  크게 차이는 없다에  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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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죠스1 2022.01.14 15:32  
분쇄와 원형크릴도 상황에 따라서 많이 틀립니다. 물론 둘다 필요 없을때도 있고 대등소이할때도 있습니다.
예를들어서...만약 추자도에 갑니다. 수영여에 내립니다. 수영여는 크게 2가지로 포인트를 나눌수 있습니다.
물이 자막자막 갈때와 좀 빠르게 갈때 이렇게 2가지로 나눕니다..

자막자막 갈때는 주변 수중여를 탐색합니다 이때 반유동이면 원형이나 분쇄나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추자도는 전체적으로 수심이 대략 10미터 전후로 특별한곳을 제외하고는 대충 수심이 비슷합니다.
문제는 멀리 사자여쪽으로 조류가 좀 빨리 갈때는 70미터 전방 큰 수중여가 입질 포인트입니다..

이때는 밑밥띠도 그곳까지 흘러가 주어야 하는데 이때는 원형으로 해주는게 좋습니다..
분쇄를 해버리면 중간에 다 흩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좀 빠른 조류이므로 감시 역시 한겨울이라도
떠서 뭅니다.. 따라서 크릴이 진가를 발휘합니다.

그럼 그많은 크릴속에 어떻게 내미끼를 무는가 하면은 물속 생선들은 걍 가만히 오는것도 잘 받아 먹지만
먼가 액션을 주면 그 미끼(먹이감)에 먼저 반을을 합니다...그래서 재수없이 낚시꾼의 바늘에 걸리는 거죠...
한편 아무리 원형이라도 빠른 조류속에 그 크릴이 다 그곳(포인트)에 도달 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밑밥 크릴이 몇마리만 당도 하더라도 내 미끼는 줄에 걸려 있어 그곳까지 정확히 가게 되는 겁니다...

한편 수심이 15미터 이상이면 갠적으로는 밑밥 크릴은 별로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전유동제외)
크릴은 물이 자막자막 가도 10미터 이상 내리기 힘들고 그전에 다 흘러 가버립니다...하물며 조금만 물이
빨라도 금방 이삼십미터까지 흘러가 버립니다...다만 참돔(선상이든 갯바우든)낚시시 먼곳을 노린다면
수심이 20미터 이상이라도 크릴을 써도(혹은 크릴만)상관 없겠죠..

이런 이유로 크릴을 분쇄기에 안갈고 따로 가져가는 것입니다...그 포인트의 상황에 맞게 밑밥을 반죽 하려는
거지요...물론 수심 6-8미터이고 물이 자막자막 가고 거리 또한 20-30미터 안쪽인 포인트라면  또 이때라야만
낚시를 즐기시는 분들은 분쇄하든지 원형이든지 별 상관 없을듯 합니다...

선상을 하시니 카고낚시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밑밥에 크릴을 아예 안섞는 낚시배도 많습니다
미끼는 크릴 혹은 옥수수를 쓰지 많요...물론 양식장은 크릴 쓰야 겠지요...선상도 양식장과 물골 선상
완전 다르잖아요?
1 캐롬맨 2022.01.15 00:03  
[@죠스1]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갈아버린 크릴이 바닥층에 도달하지못하는 느낌이강했습니다. 짧은거리 반유동만하지만 요즘엔 수심 13미터이상에서 주로하니 이번엔 원형을 살려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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