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게도 미끼용으로 적합하나요?
아주 작은 게를 많이 잡았습니다(아이들이). 이 놈들을 볶아 놓았더니 아주 먹을 만 합니다. 근데 볶아서 빨갛게 된 게도 감생이 미끼로 좋을까요?
저 아직도 감생이 못 잡았습니다. 2주에 한 번꼴로는 갯바위든 방파제든 다니는데 감생이 저하고 원수가 졌는 지 도무지 만나주지 않네요. 바다조사생활 만 2년차인데 다른 괴기는 종류대로 다 잡았는데 유독 감생이만 아직 못 잡아 봤어요. 이러다가 올해 가을 농사도 다 끝나는 것 아닌지..
가끔 조황기를 보며 남이 잡은 감생이 침 삼키면서 쳐다 보는 생활 언제 끝내려는 지...
내키는 김에 한가지만 더 여쭤볼께요. 포항 신항만 석축에서 낚시하다가 유독 한 분만 감생이 잡아 올리시데요. 옆에 가서 슬쩍 물어봤더니 목줄을 5미터 주신다네요. 참고로, 수심은 10-12미터인데..
목줄을 일반적으로 두발, 3미터 주는 것으로 배웠는데 5미터 주면 더 나은가요? 그리고 3미터 이상 주고 목줄에 봉돌 안달아도 되나요? 또 참고로, 저는 수심 10미터만 넘으면 무조건 1.0 찌를 사용합니다.
이상의 우왕좌왕하는 질문 중에서 한가지에라도 답해 주신다면 저의 감생이 보는 날을 아주 많이 앞당겨주시는 것이겠지요. 부탁드립니다.
저 아직도 감생이 못 잡았습니다. 2주에 한 번꼴로는 갯바위든 방파제든 다니는데 감생이 저하고 원수가 졌는 지 도무지 만나주지 않네요. 바다조사생활 만 2년차인데 다른 괴기는 종류대로 다 잡았는데 유독 감생이만 아직 못 잡아 봤어요. 이러다가 올해 가을 농사도 다 끝나는 것 아닌지..
가끔 조황기를 보며 남이 잡은 감생이 침 삼키면서 쳐다 보는 생활 언제 끝내려는 지...
내키는 김에 한가지만 더 여쭤볼께요. 포항 신항만 석축에서 낚시하다가 유독 한 분만 감생이 잡아 올리시데요. 옆에 가서 슬쩍 물어봤더니 목줄을 5미터 주신다네요. 참고로, 수심은 10-12미터인데..
목줄을 일반적으로 두발, 3미터 주는 것으로 배웠는데 5미터 주면 더 나은가요? 그리고 3미터 이상 주고 목줄에 봉돌 안달아도 되나요? 또 참고로, 저는 수심 10미터만 넘으면 무조건 1.0 찌를 사용합니다.
이상의 우왕좌왕하는 질문 중에서 한가지에라도 답해 주신다면 저의 감생이 보는 날을 아주 많이 앞당겨주시는 것이겠지요. 부탁드립니다.













